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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세 評]올 것이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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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은성 작성일21-07-20 06: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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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의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의 부패의혹이 또 터져버렸다.
중견 건설업자로부터 골프 접대 및 향응을 받았다는 것.
처가로 극한되어 있던 부패의혹이 본인에게로 옮겨 간 상황이다.
윤 전 총장은 이에 대해 ‘악의적 오보’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허나 이를 보며 떠오르는 생각은 ‘올 것이 왔구나’
단 돈 10원도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다던 장모가 무려 22억원이나 편취하고 구속당하고 처 김건희의 ‘쥴리’의혹에 이어 논문 표절의혹까지 말 그대로 벗겨도 벗겨도 끝이 없는 양파마냥 의혹이 꼬리를 물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윤석열 본인에 대한 부패의혹이 터진 것이다.
향응 제공의 당사자 조회장은 윤석열의 장모와 막역한 사이이고 또 김건희를 윤씨에게 소개해준 일명 소개팅을 주선 한 사람이란 것이다.
여러 정황상 의혹이 진실일 확률은 99%.
이 외에도 변호사법 위반 의혹을 부인한 2019년 인사청문회당시 위증의혹, 서초동 고급아파트에 대한 이상한 전입신고의혹 등 아직 터지지 않은‘대선 지뢰’도 허다하다.
명백한 것은 윤석열의 대권가도에 메머드급 악재가 터진 것만은 자명한 것 같다.
보수야권에는 이런 부패이력자들만 가는지 아니면 보수에 가면 이런 권력형 부패를 배우는지 여하튼 보수 하면 부패의 왕초들이다.
이런 자들이 이른바 대권에 뛰어들었으니 참으로 나라 돌아가는 꼴이 말이 아니다.
윤석열에게 올 것이 왔다. 죄가 없으면 증명하면 될 것이요 죄가 있으면 죗값을 치뤄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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