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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길남은 <제2의 태영호>가 되려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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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top921 작성일19-03-25 17:2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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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길남은 <제2의 태영호>가 되려하는가?

 

 

<2의 태영호>가 되기로 작정한 마냥 노길남의 미친 잠꼬대가 갈수록 세상사람들의 지탄을 받고 있다.

온통 사방을 적으로 만들고 미쳐 날뛰는 모양이 제정신을 완전히 잃은 모양새다.  

 

사람이라면 자중해야 될 때를 알고 근신하는 법이다자신이 공화국의 공민이 아니라는 이유로 함부로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고 공화국과 밀접한 동포단체의 분열을 끝까지 사주해도 된다는 그의 망동은 소영웅주의가 극에 달한 자의 뒤틀린 심리상태를 보여줄 뿐이다.

 

동포사회와 공화국에서는 지금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그의 경거망동에 대해 자제할 것을 요구하였으나 그는 갈수록 정신파탄자처럼 함부로 놀아나고 있다.

그는 신성해야 할 통일언론을 자신의 무기인양 사유화해 게속해서 특정인을 매도하고 통일운동 주체들을 근거없이 중상모략하는 죄악을 저지르고 있다그러면서 그것이 마치 정의인양 포장하고 있다참으로 가소로운 추태가 아닐 수 없다.

 

 

노길남은 누구인가그동안 그의 파괴적 행태에 대한 통일운동계의 수많은 지적과 우려가 있어왔지만 미주통일운동권 나아가 해외의 통일운동 인사들은 그래도 그가 통일운동을 해오고 있는 점을 고려해 가급적이면 그의 문제를 문제삼지 않았던 것이 노길남에 대한 부정할 수 없는 평가이다.  

 

그런데 이제 그가 온갖 가면을 벗어던지고 추악한 모습으로 자신의 반통일적 정체를 드러내며 동포 통일운동 단체를 공격하고,  유엔주재 공화국 뉴욕대표부를 공격하고나아가 평양을 노골적으로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그 명분이 무엇인가 하니 누가 그 무슨 <행세주의> <관료주의> <부정부패>를 했다는 것이다또한 동포단체에 대해서는 그 무슨 <미투>를 들먹이며 그 관계자들 모두를 욕보이고 있는 것이다.

그 주장의 진위여부를 떠나 이것을 광고내면서 거의 매일 밥먹듯이 우려먹자는 것이 어디 특정의도가 없이 가능한 일이란 말인가.  그것이 인간추물 태영호가 보여준 반민족적 범죄행위와 무엇이 다르다는 말인가?  더구나 그는 공화국대표부에 대해서 미국법위반과 추방을 운운하면서 노골적인 협박마저 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어찌 소위 그가 말하는 공화국을 걱정하는 <충정>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볼수 있다는 말인가. 

 

  

그의 주장자체도 조금이라도 식견이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본다면 빈깡다구에다 허구에 불과한 자기분노에 다름아니다벼는 익을수록 머리를 숙이는 법이다제 잘났다고 죽자살자 머리를 치켜세우는 모습은 역겹기 그지없어서 통일운동에 대한 일반의 인식만 흐려놓게 될 뿐이다.

 

얼마나 자신에 대한 허영심에 가득찼으면기사마다 자기 얼굴사진을 대문짝만하게 배치하는가 하면기사내용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특정인 인터뷰 기사(월북 미군)를 버젓이 걸어 놓거나자신의 언론활동에 관련된 책 사진을 턱하니 걸어놓고 보란듯이 주의주장을 펼치는 것이 정상적인 일인가. <나는 이런 사람이다>하고는...

 

이것은 자신이 추악한 자기과시병에 걸린 분노조절장애 환자라는 것을 더욱 더 명백히 말해줄 뿐이다.

노길남은 자신의 힘으로 동포단체의 주역을 모두 바꿔버리고 대표부 일군 정도는 쉽게 바꿔 치울수 있다고 생각했는지 모르나 그것은 그야말로 가소로운 개꿈일 뿐이다.

 

착각이 지나치면 망신이 되는 법이고 주관이 지나치면 패가망신하는 법이다미꾸라지 한마리가 아무리 강물을 흐뜨려 놓은들 강물은 유유히 흘러갈 뿐이며개가 아무리 짓어대도 행렬은 지나갈 뿐이다. 계속해서 덧쌓여가는 죄악은 오직 자신에게 돌아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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