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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개입사건》으로 드러난 모략군들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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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민족끼리 작성일13-06-05 02:4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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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2(2013)년 6월 5일 수요일


《대선개입사건》으로 드러난 모략군들의 정체
 
남조선에서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이 저지른 《대선개입사건》의 진상을 은페하기 위한 경찰의 모략책동이 폭로되여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지난해에 있은 《대통령선거》당시 괴뢰정보원의 한 녀직원은 상급의 지시에 따라 인터네트에 야당후보를 비방하는 글을 지속적으로 올리였다.《대선개입사건》이란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이 이런 음모적방법으로 현 집권자의 《대통령》당선에 유리하게 여론조작을 한 사건을 말한다.
이 사실이 드러나자 남조선 각계에서는 보수《정권》연장을 위해 당국이 정보원을 내세워 《대통령선거》에 비법적으로 개입하고있다는 비난여론과 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까밝힐데 대한 요구가 높아졌다.
바빠맞은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이 《사실무근》이니 뭐니 하고 고아대며 《법적대응》까지 운운해나섰지만 여론의 압력에 의해 괴뢰경찰당국은 정보원의 《대선개입사건》에 대한 수사에 나서게 되였다.
어처구니없는것은 괴뢰경찰당국이 《대통령선거》가 진행되기 며칠을 앞두고 《증거를 찾지 못했다.》는 엉터리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사건조사를 일단락지은것이다.이렇게 되자 정보원패거리들은 제편에서 법석 떠들면서 《인권침해》와 《명예훼손》혐의로 야당들에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것》이라고 으르렁거렸다.여기에 《새누리당》도 합세하여 그 무슨 《피해자》흉내를 내면서 야당후보들에 대한 비방중상에 열을 올리였다.결국 《대통령선거》는 보수패당의 기도대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정보원의 《대선개입사건》내막은 차츰 명백해졌다.지난 3월 전 괴뢰정보원장 원세훈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심리전강화방안》이라는것을 만들어 《원장님지시》형식으로 내려보냄으로써 졸개들이 현 집권자에게 유리하게 모략선전을 하였다는 정보원내부자료가 발견되였다.이로 하여 원세훈은 검찰에 고발당하였다.지난 《대통령선거》당시 야당후보를 헐뜯는 모략적인 글들을 인터네트에 올려 여론조작행위를 한 문제의 정보원 녀직원도 심리전단의 요원이였다는것이 폭로되였다.
문제는 이러한 사실관계를 낱낱이 밝혀내야 할 괴뢰경찰이 도리여 사건조사과정에 정보원패거리들의 범죄행위를 은페,축소한것이다.
최근 지난 《대통령선거》당시 괴뢰정보원의 《대선개입사건》을 수사했던 서울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은 상급기관이 수사과정에 지속적으로 부당하게 개입하여 사건의 은페,축소를 지시했다고 폭로하였다.그의 말에 따르면 당시 괴뢰경찰청의 고위인물은 여러차례에 걸쳐 《불법〈선거〉운동혐의를 의미하는 용어를 흘리지 말라.》는 내용의 협박전화를 걸어 사건수사를 제지시켰다.
또한 수서경찰서의 상급기관인 서울지방경찰청은 사건해명에 실마리로 되는 근 80개에 달하는 자료들을 보고받고도 《신속한 수사를 어렵게 한다.》는 구실로 자료들을 4개로 대폭축소하여 진상규명을 거의 불가능하게 만들어놓았다.
이것이 여론화되면서 지난 4월말부터 괴뢰검찰당국은 정보원의 《대선개입사건》과 경찰의 사건은페시도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얼마전 전 괴뢰정보원장인 원세훈이 검찰조사를 받았다.《대선개입사건》관계자들은 검찰조사에서 저들이 원세훈의 지시에 따라 《선거》개입을 위한 여론조작을 한 사실을 인정하였다.
이러한 속에 지난 5월 20일 괴뢰경찰청과 서울지방경찰청,정보원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있었다.그 과정에 검찰의 수색전에 콤퓨터에 있던 자료들을 지워버린 흔적이 발견되였다.알려진데 의하면 서울지방경찰청패거리들은 한 자료를 삭제하는데 지난 민간인불법사찰사건의 관계자들이 증거를 없애기 위해 써먹었던 강력한 자력에 의한 자료삭제기술을 리용하였다고 한다.이것은 괴뢰경찰과 정보원이 서로 결탁하여 《대선개입사건》의 진상을 극력 감추어왔으며 그것이 폭로되는것이 두려워 비렬하게 책동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파쑈모략의 소굴인 정보원을 악용하여 《대통령선거》의 향방까지 불법적으로 마구 조종한 괴뢰보수패당의 흉악한 정체는 여지없이 드러나고있다.
괴뢰정보원의 《대선개입사건》과 그것을 은페하려 한 괴뢰경찰의 모략의 흑막이 련속 드러나는 속에 한때 그 사건에 대해 《정보원 녀직원인권침해》라고 떠들던 현 남조선집권자는 아무 말도 못하고 침묵을 지키고있다.
한편 《새누리당》패들은 야당세력의 공세앞에 어쩔바를 몰라하고있다.
갈수록 명백해지는 괴뢰정보원의 《대선개입사건》과 그것을 은페하기 위한 괴뢰경찰의 망동은 남조선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지금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세력들은 이번 기회에 정보원의 《대선개입사건》을 몽땅 파헤쳐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언론들은 검찰의 압수수색의 대상으로 된 경찰을 비난조소하고있다.남조선 각계는 모략의 능수로서 집권세력과 결탁된 괴뢰정보원을 단죄규탄하는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보수《정권》연장을 위해 정보정치,모략정치를 서슴지 않은 현 괴뢰집권세력의 불법무법의 망동은 남조선인민들의 반《정부》투쟁기운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본사기자 장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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