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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길남, 이제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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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top921 작성일19-03-21 20:2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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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은 민족통신의 게시판에 오른 지 10분안에 삭제된 기사입니다. 공유하고 싶습니다

 

노길남, 이제 그만해라

 

못참아

 

노길남은 2월 13일 자기가 쓴 촛점 3을 읽어보면서 내눈을 의심하였다. 얼핏보면 선정적인 글로 골빈 독자들의 흥미나 자극하는 선데이조선이나 불루투데이와 다를 게 없었고 인격파탄자의 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사람들이 조국을 위하여 뭔가 하기 위하여 민족통신에 머리를 들이밀었다가 왜 노길남의 옆에서 한달을 못참아내고 떠났는지 알만했다.

 

노길남은 강대국과 한판승부를 벌이며 생존의 몸부림을 치고 있는 북조국을 돕는 척하더니 자신의 재능을 해외통일운동의 씨앗을 죽이는 데 다 바치면서 최악의 기레기 글로 자기 통신을 도배하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70대후반 노인의 노망인가, 소문대로 적과 동침하러 서울에 갈 생각인가. 그의 비상식적인 최근 행보와 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든다.

 

노길남이 지난 수개월 동안 개혁이라는 미명으로 재미동포전국연합(동포연합)을 파괴하는 데 전력을 다해왔다. 동포연합에서 자체로 해결할 문제를 침소봉대하여 부패하고 무능한 조직, 형편없는 집단으로 만들더니 이제 그의 미친 화살은 미국에 상주하는 북측 유엔대표부를 향하였다. 노길남이 북녘 일꾼들을 터무니없이 중상모략하여 북조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는 모습은 탈북자들이 자기 죄를 정당화하고 생존하기 위하여 유엔무대에서 터무니없이 조국을 왜곡 비방 중상하는 모습과 다르지 않았다. 의식 있는 동포들은 노길남의 행위는 반역자들에게 이용당하는 탈북자들보다 더 악랄하며 조중동보다 더 심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통일조직을 파괴한 공을 세워 서울로 진출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하고 있다.

 

.

동포연합의 회장이 성범죄자라고 하도 떠들어대니까 안정된 조직운영을 위하여 퇴진하고 신임회장을 선출한 총회가 불법이라고 몰아대더니, 이제는 멀쩡한 새 회장을 문제삼으며 몰아내려고 한다. 자기가 뭔데 남의 단체에 감놔라 배놔라 하며 실력을 행사하는지 알 수 없다.

 

노길남은 심지어 적국의 심장부에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떨치고자 불철주야하는 북 대표부 식구들에게 친절하였던 동포들을 적과 내통하는 범죄자로 둔갑시키고 동포들에게 자신과 조국의 의견을 말하는 북측 일꾼들을 미국법을 어긴 범죄자로 몰아가고 있다. 적들이 북측 대표들에게 더욱더 난폭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북측에 불리한 가짜뉴스를 퍼뜨려주는 노길남의 반민족적이고 몰상식한 행위를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가. 북측 대표를 부패한 범죄자로 중상모략하는 것은 북조국의 영상에 먹칠, 아니 똥칠을 하여 해내외의 독자들에게 북조국을 경멸하며 가까이 하지 못하도록 빌미를 주자는 게 아니면 무엇인가.

 

노길남의 몰상식한 망동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은 “노길남이니까 그렇게 한다”, “노길남이니까 별로 놀랄일도 아니다”, “늙어도 노길남처럼 늙지 말자”, “미친놈의 지랄을 누가 막냐”라고들 말하며, “이때까지 그런식으로 동포들을 겁박하며 자기가 요구하는 것을 얻어낸 통일장사치”라고 하는 말을 노길남은 듣고 있는가.

 

노길남의 오랜 인격파탄의 행보는 관심있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다

 

노길남이 며칠 전 미국에서 80이 넘으셨고 누구에게 섭섭한 소리 한 번 못하시는 온화한 인격자로 알려진 통일원로께서 재미동포연합회죽이기를 그만하는 게 좋다고 조언하자 갑자기 이새끼 저새끼 하며 대든 사건이 동포사회에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노길남은 수년 전 평양에서도 자기뜻대로 안되자 해외동포원호위원회의 간부에게 쌍욕을 하며 싸움을 걸었다는 소문도 파다하다. 그리고 얼마 안되어 자신이 북녘의 협조가 필요해지자, 북측 간부들에게 잘못했으니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싹싹 빌었다는 소문도 요즘 노길남의 짓거리를 보면 거짓이 아닌 것 같다. 미국 동포사회에서는 오래전부터 분노장애 증상을 보이는 노길남과 한판 크게 싸우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미국통일연구원이 지적한 대로 서정균 통일원로에게 술병을 던진 사건 아주 작은 한 예일 뿐이다.

 

노길남이가 지은 죄가 크다. 해외통일운동단체의 하나인 동포연합을 파괴하고 동포사회와 이간시키려 한 죄를 비롯하여 북조국의 대표들을 중상모략함으로써 북측 대표부를 미국 사법의 칼끝으로 밀어넣으려 시도한 죄가 크다. 그리하여 북측 대표일꾼들을 동포들로부터 격리시키려 하였고, 미국의 북측 일꾼들을 북녘의 지도부와 이간질하려고 시도를 하였다. 노길남은 또 통일운동에 가담한 사람들을 모두 지치게 하였고 평범한 동포들이 통일운동내부의 싸움에 식상해하며 통일에 대한 순수한 관심을 접게 하였다.

 

노길남은 이제 그만해라. 더 할수록 자신이 인격파탄자라는 것만 더 드러낼 뿐이고 미국동포들에게, 해내외 통일운동에, 그리고 민족앞에 씻을 수 없는 죄를 덧쌓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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