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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주체사상과 브렉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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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2-02 09: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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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과 브렉시트

(Juche\and Brexit)


더모트 허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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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제 영국은 더 이상 유럽공동체의 구성원이 아닙니다.

나는 영국 주체사상연구회 및 영국조선친선협회의 의장이며 선군정치연구소의 소장인 더모트 허드슨박사입니다.
오늘 나는 주체사상과 영국의 EU탈퇴(브렉시트)에 대하여 말하고자 합니다.
EU를 탈퇴함으로써 영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보다 밀접하게 될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EU는 조선에게 지독한 제재를 가해온 집단입니다. 
영국은 EU를 탈퇴했고 더 이상 이런 제재에 가담할 필요가 없으며 조선과 량국의 상호리익을 위한 우호적인 교역 및 상호협조의 길을 열수가 있게 되였다고 봅니다.

주체사상의 추종자인 나는 주체사상과 브렉시트의 공통점이 "자주성"임을 지적합니다.
즉 조선이나 영국은 자신의 자주로선을 개척해야 한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리유로 브렉시트를 환영하는 바입니다. 
물론 브렉시트를 그저 순진하게, 반동들의 리용물이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영국은 여전히 미제국주의자들에게 예속된 상태에 있기때문입니다.

영국은 여전히 미제국주의의 하수인인 나토(북대서양군사조약기구)의 일원이며, 영국령토에는 여전히 미제국주의의 군사기지와 함께 미군이 주둔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젊은이가 미군에게 죽기도 했습니다. 

이제 영국은 EU를 탈퇴했으니, 나토를 탈퇴하고 미군을 철수시키고 자주독립을 성취해야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IMF, WTO 및 세계은행으로부터도 탈퇴하고 경제적인 자립도 쟁취해야 합니다. 
우리는 조선으로부터 많은것을 배워야 합니다. 사회주의를 실현하고 자주, 자립경제를 세우기 위해 주체의 사회주의제도를 도입해야 합니다.

조선은 주체사상으로써 미국의 70년이나 되는 경제제재를 견뎌냈고.. 견뎌냈을뿐만 아니라 자립경제와 번영을 이룩했고, 영국이 브렉시트이후 따라가야 할 모범이 되였습니다. 주체사상을 영국에서 실현하여, 자주적이며 주체적인 영국인민들이 되기 위하여 투쟁합시다.



Dr Dermot Hudson ,

Chairman Juche Idea Study Group of England

President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Songun Politics UK.

Chairman UK KFA

.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2-02 09:57:3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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