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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세워지는 사랑의 궁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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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5-24 21:2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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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세워지는 사랑의 궁전들

 

 

박수영 기자

2015-05-24

 

 

예로부터 녹음이 우거진 모란봉의 청신한 기운이 감돌고 구슬같은 맑은 물이 유유히 흐르는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을 명당 중의 명당이라 일러왔다. 이러한 천하절경 대동강 가에 노인들을 위한 양로원이 새로 세워지고 있어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리민족끼리>는 최고영도자가 건설을 발기하고 친히 위치까지 잡아준 평양시양노원이 들어선 자리는 대동강을 옆에 끼고 수림이 우거져 있어 공기도 경치도 좋고 소음도 없어 나이든 사람들이 여생을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기에는 아주 이상적인 명당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6월 말까지 완공될 평양시양노원이야말로 노인들의 기쁨의 노래소리,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사랑의 집, 행복의 보금자리가 될 것이라며 완공을 기다리며 기쁨에 부풀은 동포들의 마음을 전하였다.

 

 

 

▲평양시양로원전경도 

 

 

이 양노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온 나라가 다 아는 아이들의 행복의 궁전인 평양육아원, 애육원이 있다. 불행의 대명사로 불리는 고아들이 온 나라의 관심 속에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한눈에 보여주는 곳이다.

 

 

 

                                                  ▲평양육아원, 애육원

 

 

 

또한, 동해의 명승지에 자리잡은 원산육아원, 애육원도 곧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곳은

김정일 제1위원장이 지난 4월 완공을 앞둔 이곳을 현지지도하며 “앞에서 보나 뒤에서 보나 흠잡을데 없다고, 정말 기분이 좋다고, 우리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응축된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희한한 궁전이 일떠섰다고, 근심걱정없이 마음껏 뛰어놀게 될 원아들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진다고, 하늘의 별이라도 따온 심정”이라고 못내 만족해 하였던 곳이다.

 

 

▲원산육아원, 애육원

 

 

 

신문은 이제 세상에 부럼없는 아이들과 노인들의 즐거운 노래소리가 함께 어우러지게될 날들을 고대하며, '세상에 부럼없는 대가정' 창조에 기쁨으로 힘든 줄 모르는 동포들이 사는 나라를 자랑스럽게 소개하였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5-24 23:09:0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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