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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북 여성들 WCD 참가자들과 국제평화토론회, 상봉모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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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5-21 13:0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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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여성들 WCD 참가자들과 국제평화토론회, 상봉모임 진행

 

 

편집국

2015-05-21

 

 

21일발 <조선중앙통신>이 해외 코리안여성들을 포함한 세계 여성들의 국제평화토론회가 21일 평양에서 진행된 것과, 북 여성들이 이들과의 상봉모임을 같은 날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된 것을 아래와 같이 보도하였다.
 

 

 

 

세계 여러 나라 여성들의 국제평화토론회가 21일 평양에서 진행되었다. 토론회에는 세계인민들과의 연대성 조선위원회 부위원장인 채춘희 여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꾼들과 2015년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여성대행진에 참가할 대표단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반전평화활동가들인 아일랜드의 매어리드 매과이어, 리베리아의 레이마 로버타 그보위, 미국의 수잔 질 벤자민, 콜롬비아의 파트리시아 게레로, 일본의 다까자또 스즈요와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연행피해자문제 대책위원회 위원 김춘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침략과 전쟁을 일삼으며 아시아태평양지역을 난도질하고 피비린 살륙에 미쳐날뛴 일제가 20만 명의 조선여성들을 일본군의 성노예로 전락시킨 특대형 범죄”를 저지른 데 대하여 규탄하였으며, “세계도처에서 감행되고 있는 미제의 침략전쟁 책동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그들은 미국이야말로 테러왕국, 인권유린왕초”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또한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여성들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한 세계 각지의 여성단체들과 평화운동단체들의 투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리고 자본주의 나라들에서 여성들의 인권이 무참히 짓밟히고 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고 아이들의 행복한 내일을 바라는 여성들의 힘은 무궁무진하다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장구한 세월을 갈라져 살아온 조선민족의 비극이 하루빨리 끝장나야 한다고 하면서 나라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굳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같은 날 북 여성들과 국제녀성대행진에 참가할 대표단성원들과의 상봉모임이 2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었다.
   

 

 

 

 여기에는 세계인민들과의 연대성 조선위원회 부위원장인 채춘희 여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과학, 교육, 문화, 보건, 출판보도 부문의 여성들과 국제여성대행진에 참가할 대표단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미제가 지난 조선전쟁 시기 조선인에게 들씌운 참화가 세계전쟁역사상 일찌기 있어본 적이 없는 가장 야만적이며 반인륜적인 특대형 전범죄라는 것을 강조하였다.

 

 

 


그들은 이남에 핵무기를 끌어들이고 반통일세력을 부추겨 해마다 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이고 있는 미국의 행위를 규탄하였다.
    

남녀평등권법령이 발포되어 북의 여성들이 남자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생활에 참가하며 혁명의 한쪽 수레바퀴를 떠밀고 나가고 있는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통신은 이어 상봉모임에서는 나라의 통일과 평화를 바라는 코리안 민족의 염원과 전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담아 색동천들을 잇는 의식이 있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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