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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꽃향기 짙게 풍기는 평양화초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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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5-21 18:20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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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꽃향기 짙게 풍기는 평양화초연구소

 

 

박수영 기자

2015-05-21

 

 

<우리민족끼리>가 북의 자랑할만한 화초연구기지인 평양화초연구소를 소개하였다. 이 연구소는 대성산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지금 갖가지 꽃들이 활짝 피어나 꽃바다를 이루고 있다고 하였다.

 

기사에 의하면 이곳에 처음 와보는 사람들은 누구나 북에 이렇게 큰 화초연구소가 있는가고 놀라군 한다. 연구소의 화초재배면적은 온실과 야외포전을 포함하여 수십만㎡, 꽃 생산량도 대단히 많다. 연구소에는 화초연구와 재배에 필요한 현대적인 설비들이 훌륭히 갖추어져 있다.

 

이처럼 크고 현대적인 평양화초연구소는 김정일 위원장 시기 조성되었다. 2012년 9월에

김정은 제1위원장이 이곳을 찾아서 김정일 위원장은 앞을 내다보고 이와 같은 훌륭한 화초연구기지를 꾸리도록 해주었다고 하였다.

 

그때 전시홀에는 있었던 말린 꽃제품들 역시 인민들에게 말린 꽃제품을 많이 안겨주려는

김 제1위원장의 은정 속에 마련된 것이었다. 빛갈과 모양이 변하지 않도록 꽃을 말리고 말린 꽃을 제품화 하기까지에는 까다로운 과학 기술적 공정을 거쳐야 하고 많은 품이 든다. 그래서 다른 나라들에서는 말린꽃 값이 매우 비싸며 평범한 근로자들은 갖기가 힘들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꽃은 근로자들의 문화정서생활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지금 인민들의 미적 요구가 대단히 높다고 하면서 평양화초연구소에서는 꽃가계들에 꽃을 많이 내보내어 사람들이 병원에 입원한 사람들을 면회하러 갈 때에도 꽃을 사가지고 가게 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또 어머니날도 새로 제정하였는데 그날에 사람들이 꽃을 사가지고 가서 어머니에게 주면 그들이 더 좋아할 뿐아니라 사회적으로 여성들을 존중하는 분위기를 세우는 데도 좋을 것이라고 하였다.

 

그는 또 꽃다발을 어떻게 만들고 있는가도 알아보고 꽃이 필요하면 자신도 어느 때든지 여기에 오겠다고, 자신에게도 꽃이 필요할 때가 있다고 하였다. 인민들이 꽃제품을 사철 어느 때나 받아안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당부가 담겨 있고, 언제나 인민들 속에서 소박하고 검박하게 생활하는 위인의 풍모를 절감하게 하였다.

 

이날 그는 꽃다발을 가지고 가서 꽃이 얼마동안 피어 있는가 하는 것을 시험해보겠다고 하면서 돈을 물고 꽃들을 차에 싣도록 하였다. 연구소 일꾼들이 값을 물지 않아도 된다고 거듭 말하였지만, 그는 그러면 안 된다고 하면서 값을 치르게 하였다. 이렇게 북에서는 꽃이 단순히 아름다운 식물, 생활의 장식물이 아니라 인민과 영도자 간에 그리고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상징으로 되고 있다.

 

신문은 이어 “금수강산 내 나라를 다 꽃밭으로!” 이것이 영도자의 이상이고 숭고한 꽃세계라고 하였다. 그리고 위인들의 인민사랑의 이야기, 애국의 이야기를 새겨주는 평양화초연구소의 꽃들은 백화로 뒤덮일 조국강산의 내일을 그려보이며 오늘도 인민들을 향하여 그윽하고 짙은 사랑의 향기를 풍기고 있다고 전하였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5-21 18:22:0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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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저 꽃들을 보면 꿈속에서 해맑게 웃으며 사람들을 향해 걷고있는 조선중앙텔레비죤 방송원인 문진혁군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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