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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전해수욕장에서 보내는 즐거운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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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8-10 16:21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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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전해수욕장에서 보내는 즐거운 휴식

 

박수영 기자

 

<조선의 오늘>에서는 10일 세계적 수준으로 동해의 이름난 마전해수욕장을 소개하는 기사가 실렸다. 마전해수욕장은 하루 7-10만명이 찾는 해수욕장이라면서 소개하였다. 15리에 걸친 백사장과 맑고 푸른 물이 출렁이는 바다가에서 우리 근로자들은 당의 인민사랑에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해하며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다고 소개하였다.

 

김정은 제1위원장이 2013년 5월 현지지도에서 세계 수준의 해수욕장으로 만들 것을 당부하기도 한 마전해수욕장은 이후 함흥 시민들은 물론 평양 시민들까지 찾아가는 인기있는 해수욕장이 되었다.

 

그리고 평양시에서도 해수욕을 하러 오며, 특히 함흥시민들은 한해에 3번 이상 이곳을 찾는 것을 하나의 상활로 여기고 있다.

 

기사 전문을 소개한다.

 


 

 

동해명승-마전해수욕장에서 넘치는 기쁨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문화생활에 필요한 물질적수단을 충분히 갖추어놓아야 사람들이 불편이 없이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즐길수 있습니다.》

 

요즘 무더운 삼복철을 맞으며 조국의 마전해수욕장으로는 공화국의 각계각층 인민들과 근로자들이 찾아와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다. 어떤 날에는 최고 7~10만명의 사람들이 해수욕장을 찾고있다.

 

15리구간에 펼쳐진 드넓은 모래불, 그와 잇닿은 바다기슭은 해수욕을 하는 남녀로소로 차넘치고있다.

 

바다기슭을 따라 소나무와 잣나무, 수양버들, 수삼나무, 뽀뿌라나무들이 푸른 숲을 이루고있으며 목란꽃, 해당화, 장미꽃들이 바다가의 풍치를 한층 더 돋구어주고있다.

 

이번에 새로 정각과 10동의 샤와탈의장, 청량음료를 봉사하는 건물들이 특색있게 건설되고 휴양각들도 개건되여 이곳에 찾아와 해수욕을 하는 인민들의 편의를 더 잘 도모해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생전에 여러차례 마전유원지를 현지지도하시면서 해수욕장을 우리 인민의 정서에 맞게 잘 꾸릴데 대한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으며 제기되는 문제들을 거듭 풀어주시였다.

 

두해전 5월 선군혁명령도로 그처럼 바쁘신 가운데서도 몸소 마전해수욕장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깨끗한 바다물과 맑은 공기, 해빛과 아름다운 경치는 사람들의 건강에 좋은 영향을 줄뿐아니라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도 매우 좋다고 하시면서 인민들이 즐겨찾는 해수욕장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더 잘 꾸릴데 대한 휘황한 전망을 펼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군민협동작전으로 마전해수욕장을 짧은 기간에 훌륭히 꾸려놓음으로써 인민들이 해수욕을 마음껏 할수 있게 하였다.

오늘도 깨끗한 백사장과 맑고 푸른 물이 출렁이는 바다가에서 우리 근로자들은 당의 인민사랑에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해하며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다.

 

한편 마전해수욕장은 함경남도 함흥에 있으며 정각, 2백석, 5백석 규모의 야외청량음료, 야외공연무대와 야외식사실, 탈의장, 휴양각 등이 들어서 있다.

 

 

 

 

 

관련동영상

 

[록화보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마전해수욕장을 돌아보시였다

2013년 5월

https://www.youtube.com/watch?v=2iKUfS7x5w0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8-10 16:22:2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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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마전해수욕장 언젠가 남북통일이 되면 꼭가보고야 말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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