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새바다, 남새대풍을 만들어가는 평양남새과학연구소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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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8-09 23:2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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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새바다, 남새대풍을 만들어가는 평양남새과학연구소를 찾아서
박수영 기자
조선의 오늘 사이트 10일자에는 최첨단을 향해 돌진해나가는 평양남새(채소)과학연구소를 찾아간 기사를 소개하였다.
김정은 제1위원장이 최근 현지지도하기도 한 남새과학연구소는 최신시설로 꾸려져 있다고 소개하였다. 과학연구소 한 일꾼은 남새 생산량 증대를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으며 남새 품종 육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유전자조작실험실에는 잎남새작물들에서 피해가 심한 병해충을 구제하기 위한 연구사업에서 돌파구를 열었다고 소개하였다.
취재기자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또다시 모신 그날의 영광을 가슴에 새겨안고 남새생산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있는 이들의 불타는 노력에 의해 남새바다, 남새대풍이 이룩될 래일을 그려본다하며 기사를 마쳤다.
기사 전문을 소개한다.
최첨단을 향해 돌진해간다
- 평양남새과학연구소를 찾아서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당이 마련해준 과학기술룡마의 날개를 활짝 펴고 과학적재능과 열정을 총폭발시켜 누구나 다 높은과학기술성과들을 내놓음으로써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하는 참된 애국자가 되여야 합니다.》
얼마전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또다시 현지지도하신 평양남새과학연구소의 생물공학연구실을 찾았다.
마중나온 일군은 영광의 그날을 잊을수 없다며 연구실의 여러곳으로 우리를 안내했다.
《뜻깊은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번에 이곳을 돌아보면서 생물공학적방법으로 남새과학연구사업을 심화시키고 정보당 남새생산량을 늘여야 한다고 지시하였는데 연구소에서 그동안 많은 일을 해놓았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영광의 그날이 어제런듯 감격에 겨워 말하는 그의 목소리는 젖어있었다.
실험실들마다에는 현대적인 콤퓨터들과 정온기, 고압멸균기, 원심분리기를 비롯한 첨단실험설비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었다.

우리는 여기에서 새 품종의 남새품종을 육종하기 위해 전심전력하고있는 연구사들의 모습을 볼수 있었다.
우리는 이어 유전자조작실험실에 들어섰다.
삼복철이라 바깥의 대기온도는 30℃를 넘어서고있었지만 실내공기는 시원하였다.
안내일군은 여기에 들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온도를 가늠해보시며 온도가 높아 연구사들의 건강과 연구사업에 지장이 될수 있다고 걱정해주시며 연구사들의 연구조건을 잘 보장해줄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는 감동깊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 무더운 여름철에도 자신의 건강은 돌보지 않으시고 인민을 위해 끊임없이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면서도 오히려 연구사들의 연구조건부터 념려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그 사랑, 그 은정에 우리의 마음은 뜨거움에 젖어들었다.
정녕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 과학자들에게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 사회주의 내 조국이 있어 자기 땅에 발을 든든히 붙이고 세계를 내다보며 최첨단을 향해나가고있는것이 아닌가.
생각할수록 목메이게 안겨오는 위대한 어버이의 그 사랑을 새기며 차마 발길을 떼지 못하는데 안내일군이 우리에게 기쁜소식을알려주었다.
생물공학연구실의 연구사들이 방금 배추에서 진디물의 저항성유전자를 새로 발견하였고 잎남새작물들에서 피해가 심한 병해충을 구제하기 위한 연구사업에서 돌파구를 열었다는것이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또다시 모신 그날의 영광을 가슴에 새겨안고 남새생산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있는 이들의 불타는 노력에 의해 남새바다, 남새대풍이 이룩될 래일을 그려보며 연구실을 나섰다.

본사기자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8-09 23:22:1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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