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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 있는 북부피해지역 전역의 살림집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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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03 10:0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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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 있는 북부피해지역 전역의 살림집건설

 

 

편집국

 

 

메아리 사이트가 3일 북부피해지역 전역에서 살림집건설이 연이어 완공되고 있는 지금 무산군에서도 2,860여 세대의 소층, 단층살림집건설이 완전히 끝났으며 나머지 살림집공사가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보도는 “아무리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을 비방중상하고 고립압살하려고 해도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화위복의 승리를 안아오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를 절대로 꺾지 못한다는것을 오늘의 북부피해복구전투장은 말하고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무산군에서 살림집공사가 마감단계에서 적극 추진

 

 

전화위복의 새로운 기적이 창조되고있는 북부전역에서 살림집건설이 련이어 완공되여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인민군군인들과 돌격대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현재 무산군에서만도 2 860여세대의 소층, 단층살림집건설이 완전히 끝났으며 나머지살림집공사가 마감단계에서 적극 추진되고있다.

 

무산군 살림집건설에 참가한 인민군부대들에서는 북방의 불리한 기후속에서도 건설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면서 낮과 밤이 따로없는 치렬한 전투를 벌려 1 000여세대의 소층, 단층살림집건설을 빛나게 결속하였다.

 

                                 

 

 

각 부대의 지휘성원들은 단계별전투목표를 명백히 세우고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는 한편 현장에서 걸린 문제들을 한몫씩 맡아 기동적으로 풀어나갔다.

 

자재보장을 선행시키고 모든 기계수단들을 만가동시켜 시작부터 전례없는 건설속도를 창조한 군인들은 매 호동들의 내외부미장, 문틀설치, 지붕공사를 립체전으로 벌려 모든 작업공정들을 일정계획보다 앞당겨 끝내였다.

 

인민군군인들의 단숨에의 기상을 본받아 각지 돌격대원들도 살림집건설에서 혁혁한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수매량정성, 국토환경보호성, 은하지도국, 묘향지도국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들에서는 로력과 기계수단들을 총동원하고 각종 건설자재들을 자체로 보장하여 오봉리, 문암리, 민봉리, 박천리 등 여러 지역에서 500여세대의 1동 2세대, 1동 4세대살림집건설을 련이어 완공하였다.

 

 

 

 

려명거리건설돌격대의 전투원들도 1 000여세대의 살림집을 먼 후날에도 손색없게 보란듯이 일떠세웠다.

 

당의 결심은 곧 우리의 실천이라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뼈속깊이 새겨안고 무산군 살림집건설에 참가한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은 남은 대상들의 마감공사와 강하천정리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며 최후돌격전을 힘차게 벌리고있다.

 

아무리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을 비방중상하고 고립압살하려고 해도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화위복의 승리를 안아오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를 절대로 꺾지 못한다는것을 오늘의 북부피해복구전투장은 말하고있다.

 

박신혁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3 10:06:3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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