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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노동당이 세운 인민사랑의 결정체, 평양 양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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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8-08 19:2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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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노동당이 세운 인민사랑의 결정체, 평양 양로원

박수영 기자

조선의 오늘 사이트 8일자에 평양에 양로원 준공식이 진행되었다고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양로원은 경치좋은 대동강 기슭의 명당자리에 있는 평양 육아원, 애육원과 함께 자리를 잡아 7일 준공식을 하였다. 

준공사를 한 연설자는 평양양로원은 조선노동당이 세운 인민사랑의 결정체라고 하면서 궁궐같은 양로원은 오직 조선에서만 볼 수 있는 경이적인 현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보도 전문을 소개한다. 


 

평양양로원 준공식 진행, 보양생들 새 집으로 이사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의 명당자리에 평양육아원, 애육원과 함께 평양양로원이 훌륭히 일떠섰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우리 당의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년로자들의 보금자리로 일떠선 평양양로원 준공식이 7일에 진행되였다.

 

준공식에서는 준공사가 있었다.

 

연설자는 평양양로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조선로동당이 일떠세운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라고 하면서 지구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년로자들이 있지만 나이많은 로인들을 위해 이처럼 궁궐같은 양로원을 일떠세운것은 절세의 위인들을 높이 모신 조선에서만 있을수 있는 경이적인 현실이라고 하였다.

 

보양생대표들이 준공테프를 끊었다.

 

 

 

민족의 향취를 풍기는 합각지붕의 조선식건축물로 특색있게 솟아난 평양양로원에는 침실과 식사실, 도서실, 운동실, 치료실, 내정을 비롯하여 로인들의 건강장수와 생활에 필요한 모든 조건과 환경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져있다.

  

 

이날 평양양로원 보양생들은 새 집으로 이사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양로원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이사하는 그들을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본사기자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8-08 19:31:0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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