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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나면 미국이 먼저 죽는다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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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02 22:4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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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나면 미국이 먼저 죽는다 경고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2일 남측 해상에서 진행되는 한미연합훈련때문에 조국반도는 일촉즉발의 위기국면이라면서 이것은 "백악관과 청와대에서 꾸며낸 모험적인 《북침선제타격론》에 따른것"이라고 폭로하였다. 

 

통신은 남녘과 주변에서 전개되는 군사행동을 제압하는 것은 식은죽 먹기보다 쉽다고 하면서 전쟁나면 미국이 먼저 죽는다고 경고하였다. 

 

한편 9월 26일 동해에서 한미연합해상훈련이 진행되었으며 10월 10일부터 15일까지 서해와 제주도 부근에서 한미연합항모강습단 훈련이 예정되어있다. 이 훈련에는 핵항공모함 로널드레이건호가 참가하며 북 지도부와 핵심시설 정밀타격 훈련을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매달 진행되는 한미해상훈련에 대해 북측의 경고가 날로 높아져가고 있다. 

 

보도전문을 소개한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 북침열에 들떠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에게 경고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조선반도정세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광기에 의하여 일촉즉발의 위기국면에 놓여있다.


    며칠전 미국은 미제침략군 해군 유도탄구축함 《스프루언스》호와 해상순찰기를 조선동해에 들이밀어 괴뢰해군 유도탄구축함들과 함께 우리의 최고수뇌부청사와 녕변핵시설,주요전략로케트기지들을 《정밀타격》하기 위한 실전훈련을 벌려놓았다.


    미국 알라스카주에서는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뉴질랜드군,나토공군의 공중무력을 동원하여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가상한 《레드 플래그 알라스카 16》공중정밀타격훈련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현재 조선반도주변해역으로 기동중인 《로날드 레간》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투입하여 벌릴 련합해상훈련도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핵 및 전략로케트기지들에 대한 《선제타격》에 목적을 두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지금까지 《년례적》이요,《방어적》이요 하던 허울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선제타격》을 공공연히 부르짖으며 그 실행에 광분하고있는것은 조성된 사태의 심각성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엄중한것은 이러한 군사적움직임이 백악관과 청와대에서 꾸며낸 모험적인 《북침선제타격론》에 따른것이라는데 있다.


    지난 9월 21일 미국의 전쟁괴수 오바마가 유엔총회에 나타나 우리더러 그 무슨 《엄정한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한다고 목에 피대를 세운데 이어 미중앙정보국 장관,미특수작전군사령관,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관 등 전쟁사환군들이 모의를 벌려놓았다.


    여기서는 《군사적선제타격이 가장 중요한 선택》으로 된다는것이 최종확정되였으며 불의적인 기습타격에 필요한 《폭넓은 군사전력보강》과 《대응능력강화》문제가 구체적으로 협의되였다고 한다.


    박근혜패당 역시 괴뢰군 1제대 부대들을 돌아치며 《일격일타를 가하여 북을 통채로 무덤으로 만들어놓아야 한다.》며 게거품을 물고 발광해대고있다.


    우리 총참모부는 이미 우리의 신성한 령토와 령해,령공에 대한 사소한 침략징후라도 포착되는 즉시 도발의 본거지들을 짓뭉개버리겠다는것을 엄숙히 천명한바 있다.


    미국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안의 모든 침략기지들을 타격권안에 넣고있는 우리 군대에게 있어서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서 벌려놓는 군사적망동들을 제압하는것은 식은죽먹기보다 더 쉬운 일이다.


    우리의 1차 보복대응타격에는 핵무기나 로케트와 같은 전략무력이 동원될 필요도 없다.


    일단 섬멸의 불을 토하면 제일먼저 뒈질것은 침략자 미국놈들이며 순식간에 완전불바다로 화하고 완전재더미에 묻힐 곳은 남조선땅이다.


    침략자,도발자들은 우리의 타격권안에 더 가깝게 기여들수록 비참한 운명의 시각도 그만큼 앞당겨지게 된다는것을 순간도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이것이 북침열에 들떠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에게 보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준엄한 경고이다.(끝)

 

▲10월 10일부터 15일까지 서해와 제주도 부근에서 진행되는 한미연합항모강습단 훈련에 참가하는 핵항공모함 레이건로날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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