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통일범민족연합 결성 20돌기념 공동결의문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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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조국통일범민족연합 결성 20돌기념 공동결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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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0-11-19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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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범민족연합 결성 20돌기념

공동결의문

 

오늘 우리는 남북공동선언의 기치 밑에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고 자주통일과 평화 번영의 시대를 열어나가려는 겨레의 지향과 요구가 날로 높아가고 있는 시기에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결성 20돌을 뜻 깊게 맞이하고 있다.


범민련의 결성은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겨레의 장구하고도 간고한투쟁이 안아 온 귀중한 결실로서 조국통일의 주체적 역량을 강화하고 민족자주통일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커다란 사변으로 된다.


범민련이 결성됨으로써 해내외의 겨레를 통일애국의 기치아래 하나로 묶어세울 수 있는 민족대단결의 모체가 마련되었으며 조국통일운동은 남과 , 해외의 전 민족적범위에로 급속히 확대강화되고 조직적인 3자연대운동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지난 세기 90년대 자주통일의 혈로를 앞장에서 헤쳐  범민련운동은 6. 15공동선언의 채택으로 새로운 역사적 발전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다.


 6.15
시대에 범민련이 추켜든 민족자주의 기치는우리민족끼리 민족정신으로 겨레의 가슴속에 뿌리내리고, 민족대단결의 구호는 현실로 꽃펴나게 되었으며 범민련이 피로써 수호해 온 평화의 터전우에 화해협력의 물결이 굽이치게 되었다.


그러나 반통일세력의 악날한 도전으로 오늘날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에 대한 겨레의 지향과 요구는 짓밟히고 있으며 땅우에는 여전히 동족대결과 전쟁기운이 무겁게 감돌고 있다.


범민련 남측본부, 북측본부, 해외본부는 애국의 더운 피와 고귀한 생을 바치며 겨레의 자주통일운동을 앞장에서 추동해 온 지난 20년간의 노정을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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