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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로동신문 논설, 조선노동당은 수령의 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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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0-02 03:5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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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논설, 조선노동당은 수령의 당이다. 

 

편집국

 

 

북 로동신문은 2일자로 논설 <수령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은 절대불변이다.> 글을 소개하였다. 

 

10월 2일은 김정일 위원장의 노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 발표 20돌을 맞이한다고 하였다. 

 

이 노작은 "위대한 수령님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절대불변의 지침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는 불멸의 대강이다."이라고 소개하였다. 

 

이어 노작이 발표될 시기 김정일 위원장은 "전당에 수령의 사상체계,령도체계를 세우는것을 당건설의 근본원칙으로 일관하게 틀어쥐시고 당의 사상건설,조직건설,령도예술건설의 새로운 장을 펼쳐오시였다.특히 민족의 대국상이후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풍모는 당의 창건자인 수령을 어떻게 모시고 받들어야 하는가를 뚜렷이 보여준 시대적귀감"이 되었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노작에는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을 내놓으시고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우리 당의 빛나는 승리와 고귀한 경험,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고 내용 소개를 하였다. 

 

논설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당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의 존엄과 위용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며 김정은 제1위원장에 의해 조선노동당은 계속 존엄과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고 하였다. 

 

논설 전문을 소개한다. 

 


 

 

주체104(2015)년 10월 2일 로동신문 론설

 

 

수령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은 절대불변이다

 

 

전당,전군,전민이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를 발표하신 2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4(1995)년 10월 2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위대한 수령님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절대불변의 지침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는 불멸의 대강이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20년간은 우리 당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여온 성스러운 년대기이다.이 나날에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이는 길에 백전백승이 있다는 진리를 더욱 깊이 체득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입니다.》

 

혁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수령의 위업이며 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구현해나가는 혁명의 참모부이다.그러므로 혁명하는 당은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를 확립하고 수령을 중심으로 전당이 굳게 뭉친 수령의 당으로 건설되고 강화발전되여야 한다.당을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은 혁명적당건설의 근본요구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의 당건설사에 쌓아올리신 최대의 업적은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빛내일수 있는 만년초석을 마련하신것이다.수령은 혁명의 최고뇌수이고 통일단결의 중심,령도의 중심이며 혁명과 건설에서 절대적지위를 차지하고 결정적역할을 한다는 투철한 수령관으로 일관되여있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령도사이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당에 수령의 사상체계,령도체계를 세우는것을 당건설의 근본원칙으로 일관하게 틀어쥐시고 당의 사상건설,조직건설,령도예술건설의 새로운 장을 펼쳐오시였다.특히 민족의 대국상이후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풍모는 당의 창건자인 수령을 어떻게 모시고 받들어야 하는가를 뚜렷이 보여준 시대적귀감이다.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도 바로 이 시기에 발표되였다.

 

로작에는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을 내놓으시고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우리 당의 빛나는 승리와 고귀한 경험,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복잡다단한 세계정치정세의 소용돌이속에서도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의 의도대로,수령님식대로만 해나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수령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은 변함없이 고수될수 있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당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의 존엄과 위용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수령의 당으로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는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데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우리 당을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자면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고 밝히시였다.

 

수령의 사상과 업적은 당건설과 활동의 영원한 명맥이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금수산태양궁전에 생전의 모습으로 숭엄하게 모시도록 하시고 이 땅우에 수령영생위업의 빛나는 력사가 련면히 흐르도록 하시였다.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것은 우리 당을 수령의 당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는데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를 비롯한 불멸의 로작들을 발표하시고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를 비롯하여 우리 당 강화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는 력사적인 회합들을 마련하시여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

 

이 나날들에 전당적으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총서인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당문헌들을 환히 꿰들도록 하기 위한 학습열풍이 세차게 일어나고 당이 제시한 5대교양을 당사상사업의 주요내용으로 하는 사상전의 집중포화,련속포화,명중포화가 온 나라를 들었다놓게 되였으며 모든 당원들이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더욱 튼튼히 준비되게 되였다.오늘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에서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이 더욱 높아지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뿌려놓으신 만복의 씨앗들이 자랑찬 현실로 꽃펴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수령의 당으로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우리 당을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불패의 전위대오로 강화해나가시는데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우리 당이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을 가진 전투적당으로 건설되여온데 대하여서와 유일사상체계에 기초한 당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고수하고 더욱 강화해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것은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고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기본원칙이다.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은 조직성과 규률성에 의하여 확고히 담보된다.

 

높은 조직성과 강한 규률성은 당의 생명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신조이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원칙적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시고 모든 당조직들을 사상적순결체,조직적전일체,행동의 통일체로 더욱 강화하도록 하시였다.당대렬이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직한 수령결사옹위의 전위대오로 튼튼히 꾸려지고 정연한 당생활체계와 높은 당조직관념에 기초한 자각적인 당생활기풍이 더욱 철저히 확립되게 된것은 당의 강화발전에서 이룩된 커다란 성과이다.

 

오늘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도덕의리적단결이 비상히 강화되고 당중앙위원회로부터 당세포에 이르기까지 당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규률이 더욱 철저히 확립되게 된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당의 결정지시를 곧 법으로,지상의 명령으로 여기고 그 어떤 어려운 과업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완전무결하게 수행해나가는 결사관철의 정신이 모든 당조직들에 차넘치고있다.전체 당원들이 당중앙과 사상과 숨결도,발걸음도 같이하며 당기앞에 다진 맹세를 지켜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에서 조선로동당원의 혁명적기개를 높이 떨치고있는것이 오늘의 자랑찬 현실이다.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수령의 당으로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치높이 우리 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데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우리 당을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주며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건설하며 일군들이 언제나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대중과 생사고락을 같이 해나갈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은 우리 당의 본성이며 기본특징이다.조선로동당이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속에서도 백전백승의 위력을 떨치고있는 중요한 비결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건설된데 있다.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당의 인민적성격은 더욱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인민관이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런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존중,인민중시,인민사랑의 력사를 펼쳐나가고계신다.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 정식화를 주시고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나가시는분도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며 세도와 관료주의를 철저히 배격하고 전당이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을 구현해나가도록 이끄시는분도 우리 원수님이시다.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속에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절대시하며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혁명적기풍이 확립되게 되였다.

 

오늘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는 불패의 보루로 더욱 튼튼히 다져지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건설하신 어머니당에 대한 천만군민의 지지와 신뢰심은 절대적인것으로 되고있다.인민생활향상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 병든 자식,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차별없이 믿어주고 품어주고 이끌어주는 우리 당의 위대한 사랑과 믿음은 우리 인민의 영원한 생명선이다.

 

우리 당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해나갈것이며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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