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북인권사무소 서울 설치는 핵소동에 맞먹는 광기적 자멸행위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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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칼럼

남녘 | [정세론해설] 북인권사무소 서울 설치는 핵소동에 맞먹는 광기적 자멸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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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6-12 14:3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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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북인권사무소 서울설치는 핵소동에 맞먹는 광기적 자멸행위 

 

 

 

위찬미 기자

2015-06-12

 

 

<노동신문>은 12일의 정세론해설에서 이남이 각계의 강력한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최근 유엔의 이름으로 <북인권사무소>의 서울설치를 확정하고 이달 중에 정식 문을 열 것이라고 공언한 것은 반북모략책동이 핵소동 못지 않은 광기적인 단계에 들어서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난하였다.

 

핵문제를 논의 한다는 국제회의들을 반북인권모략판으로 만들며 제재와 압력의 강화에 대해 모의한 것은 반북핵소동이 아무런 효과도 거둘 수 없게 되자 ‘인권’모략에 기대를 걸면서 그의 비중을 더욱 높이고 있다는 것이라고 해설하였다.

 

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인간의 참된 삶을 꽃피워주고 모든 권리와 행복을 안겨주는 고마운 사회주의제도를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고 있으며, ‘인권’의 간판 밑에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감히 헐뜯으며 침략의 칼을 가는 도발자들을 무자비하게 격멸 소탕할 멸적의 의지에 넘쳐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미국과 이남이 반북인권모략으로 북에 대한 제재와 압력을 강화하려는 것은 멸망에 직면한 자의 어리석은 자멸행위임을 강조하였다.

 


 

<노동신문, 정세론 해설> 전문

2015-06-12

 

 

멸망에 직면한자들의 《인권》소동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이 극히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최근 괴뢰들은 유엔의 벙거지를 쓴 어중이떠중이들과 《북인권사무소》의 서울설치를 확정한 협정서명놀음을 벌린데 이어 이달중에 정식 문을 열것이라고 공언하였다.

한편 《국회》에서는 각계의 강력한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북인권법》이라는것을 어떻게 하나 채택하려고 기승을 부리고있다.

 

이러한 분위기를 타고 괴뢰당국자들은 입만 터지면 《북인권》나발을 불어대며 우리를 모해하기 위한 국제공조를 구걸하고있다.얼마전에도 박근혜는 어느 한 나라의 외교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그 무슨 《인권상황개선》이니 뭐니 하고 수작질하며 저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지지해줄것을 애걸하였다.이것을 통해 외세와 야합한 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이 핵소동 못지 않은 광기적인 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지난 5월 27일 서울에서 벌어진 미국,일본,남조선괴뢰들의 6자회담수석대표협의회를 놓고보아도 그렇다.이날 그 무슨 《북핵문제의 돌파구마련》이라는 간판밑에 벌어진 반공화국대결모의판에서 괴뢰들은 미일상전들과 함께 회의의 성격과는 하등의 상관도 없는 《북인권》나발을 또다시 불어댔다.이와 관련하여 괴뢰패당은 협의회에서 《북인권개선》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조》에 대해 론의하였다고 줴쳐댔다.핵문제를 론의한다고 모여앉은자들이 그 마당을 반공화국《인권》모략판으로 만들며 제재와 압력의 강화에 대해 모의한것이다.

 

이것은 괴뢰들이 반공화국핵소동이 아무런 효과도 거둘수 없게 되자 《인권》모략에 기대를 걸면서 그의 비중을 더욱 높이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또 다른 사건을 놓고보자.지난 6월 1일 서울에서 열린 2015 유럽안전협조기구-아시아회의 개막식에 코를 들이민 윤병세역도는 그 무슨 기조연설이라는것을 하면서 회의를 반공화국《인권》모략의 장으로 만들려고 꾀하였다.이자는 안보문제만이 아니라 《인권》측면에서도 《북을 바라보는 전체론적접근》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북핵문제》가 가장 중대한 문제이지만 《인권》문제도 《북문제의 일부분》이라고 넉두리질을 하였다.국제적인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극구 부채질한 윤병세의 망발과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인권》소동을 반공화국고립압살의 중요한 요소로 내세운 미국,일본,남조선 6자회담수석대표들의 협의회내용과 일맥상통하다고 평하였다.

 

사태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추구하는 목적이 무엇인가 하는것을 뚜렷이 시사해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국제적인 반공화국핵소동은 이미 그 실패가 뚜렷해졌다.미국이 지금껏 《북핵페기》를 떠들며 그 무슨 《전략적인내》정책이라는것을 내걸고 대화를 거부하며 우리에 대한 정치경제적봉쇄와 군사적압력에 기승을 부리였지만 위대한 선군의 기치높이 병진로선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결코 가로막을수 없었다.

 

최근에 있은 우리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은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을 내외에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사변으로서 반공화국핵소동에 미쳐날뛰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을 기절초풍케 하였다.

 

급해맞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대북정책》파탄으로부터의 출로를 찾으면서 이미 김이 빠진 핵소동의 빈 공간을 반공화국《인권》모략으로 채우려고 발광하고있다.반공화국핵소동이 전혀 맥을 추지 못하는 속에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국방력이 날로 강화되자 당황망조한 미국과 괴뢰패당은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라도 잡는 격으로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에 대해 요란히 떠들며 그것을 구실로 제재와 압력을 더욱 강화하여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어떻게 하나 해치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는것이다.

 

하지만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은 멸망의 운명에 직면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반공화국핵소동의 결과가 보여주듯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비렬한 《인권》모략책동도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인간의 참된 삶을 꽃피워주고 모든 권리와 행복을 안겨주는 고마운 사회주의제도를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고있으며 《인권》의 간판밑에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감히 헐뜯으며 침략의 칼을 가는 도발자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할 멸적의 의지에 넘쳐있다.

 

비극은 미국과 괴뢰들이 반공화국핵소동의 실패에서 아직도 교훈을 찾지 못하고있는것이다.반공화국《인권》모략으로 우리에 대한 제재와 압력을 강화하려는것은 어리석은 자멸행위이다.남조선괴뢰들이 골수에 배긴 북침야망을 실현하려고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에 계속 미쳐날뛴다면 그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의지를 더욱 치솟게 할것이며 결국 저들의 종국적멸망을 앞당기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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