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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공식문건 | 미국의 한반도 전쟁계획을 폐기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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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2-23 13:4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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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한반도 전쟁계획을 폐기하려면

 

 

편집국

2015-02-23

 

 

<우리민족끼리>는 23일  “전쟁 가속시키는 미국과 사대매국노들” 제목의 기사에서 코리아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움직임이 활발한 이때 미국의 대북전쟁계획에 동참하여 정초부터 전쟁을 방불케하는 대형군사연습을 벌이는 이남 집권세력은 전쟁이 나면 미국의 총알받이 소모품이 되어 아무 소득 없이 충성스럽게 죽는 것으로 끝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신문은 매국노와 친일반민족자들이 집권하여 정의와 진리가 질식당하고있는 상황에서 민중이 이들을 척결하고자 하면 미국의 한반도 전쟁계획도 폐기시킬 수 있을 것이며, 그 길이 남북 우리 민족이 살 수 있는 길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쟁 가속시키는 미국과 사대매국노들

 

 

《한》반도를 둘러싸고있는 강대국들의 준비가 강화될 조짐이 보이고있다.

 

핵전쟁이 일어나면 우리 민족이 그야말로 씨도 남길수 없음을 알고있는 북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쌍방의 전쟁행위를 중단하자고 제안했지만 이 세상에서 전쟁이 아니면 존재할수 없는 전쟁광 미국의 대답은 당연히 《NO》 였다. 상전의 힘을 자랑스러워하는 《한국》의 매국노들은 북의 제안에 대해 《북의 음모가 끼여있다.》느니, 《불순한 의도》라며 맹비난을 했다.

 

북은 《우리가 70년간 서로 다른 체제와 사상을 가지고 살아왔기에 그 다름을 서로 인정하며 서로에게 강요하지 말고 민족을 위한것을 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해왔다.

 

하지만 《한국》은 《흡수통일》의 《대박》을 버리지 못하고 새해 이튿날부터 거대한 함대와 전투기를 동원하여 굉음을 내고 화약냄새를 곳곳에 풍기면서 《도발억제》,  《굳건한 대비태세확립》, 《해상전투단 실사격훈련》, 《설한지 극복 및 생존훈련》등이란 명명으로 전쟁을 방불케하는 전쟁연습을 하면서 민족의 화해와 평화의 꿈을 무참히 짓밟아버렸다.


  매국노들은 《2015년에는 죽음을 각오하고 <자유민주주의통일>을 이루자》,  《<한국>주도의 통일을 이루자》고 떠들어대고 리민복이 대표로 있는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은 년초부터 북《한》에 60만장의 전단을 20개의 풍선에 실어 살포했다. 리민복은 북한전단살포를 주도하는 박상학의 스승이다.

 

20일 영화 《인터뷰》를 DVD와 USB에 실어 날려 보낼 계획이라 한다. 현《정권》은  삐라살포는 《표현의 자유》,  《법적근거의 부재》,  《체제상특성》 이라는 변명을 늘어놓으면서 이들의 전단살포를 막을수 없다 했다.

 

이들은 전쟁이 나면 미국의 어마어마한 핵무기동원은 말할것도 없고 하와이, 괌도, 일본본토와 오끼나와, 미국본토의 무력을 포함한 69만명의 군인을 동원해 투입할 계획이라 한다. 《싸드》니 《킬체인》이니 하는 《미싸일방위체계》를 대대적으로 구축하고있는것도 북침략전쟁을 우선 순위로 하고 그후 아시아의 패권을 장악하기 위한 순서인것이다.

 

김정은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신년사에 대해 《정부》는 북이 《<한>미공조 분쇄를 노린것》이고 《국제적압박에서 벗어나기 위한 대화공세》라며 매도하고있다. 《인터뷰》를 제작한 쏘니회사의 해킹을 북이 했다고 기정사실화하며 《비례보복》을 천명한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북의 인터네트를 일주일간이나 불통으로 만들어놓았었다. 그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북에 군사적압박, 경제봉쇄, 왕따를 시키겠다며 북의 숨통을 조이고있다.

 

북은 절대로 《전쟁과 평화는 량립될수 없는것이다.》라면서 민족의 평화를 위해 서로 마주앉아 대화를 하자고 제의했으나 남은 새해 둘째날부터 전쟁연습을 함으로써 그 제의에 오히려 찬물을 끼얹는 행동을 했다.

 

《한국정부》 당국은 국민들의 의견도 없이 비밀리에 《한》미일 군사정보공유량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이로써 일본의 《삼시전략》이 이루어지게 되였고 미국의 《한》미일 삼각군사동맹과 MD 시스템계획이 거의 이루어진것이다. 일본의 《삼시전략》은 미국이라는 사수가 일본이라는 활을 들어 《한국》이라는 화살을 쏜다는것이다. 우리 《한국》은 총알받이 소모품이라는 말이다.

 

일본은 《우방국(<한국>)이 위협을 받게 되면 선제공격을 할것이며 군대를 파견할수 있다.》고 했다. 당연히 그 위협이라는것도 미국, 일본의 자의적 또는 덮어씌우기 조작된 《위협》일 가능성이 99%이다.

 

미국 역시 북침략계획이 마무리단계로 끝난것 같다. 미국이 우크라이나, 중동 등에서 전쟁을 일으킬 때 먼저 내부에 첩자들을 침투시켜 내부혼란을 조장시키며 세계에 《독재》, 《인권》, 《테로》, 《대량살상무기》 등을 주입시켜 전쟁의 명분을 만들고 침략하여 민간이고 뭣도 가릴것 없이 최첨단살상무기들을 퍼붓는것이다.

 

세상에서 사람의 목숨보다 더 귀한 인권이 어디 있는가?

 

《한국》은 물론 세계를 향하여 《북인권유린》이라는 마녀사냥을 선동하는데 신은미, 황선씨들이 북을 직접 본대로 전하고있으니 거짓음모군 미국과 《한국정부》가 난감할수밖에 없었을것이다. 이런 리유가 몇년동안 발표해왔고 자기들 《정부》에서조차 신은미씨를 추천했으면서 이제는 《국보법》을 들이대 입을 틀어막으려 하고있는것이다. 《한국》이야말로 일제와 다를바 없는 식민지 법과 체제인데 어디에서 인권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

 

 쏘니회사에 영화 《인터뷰》를 만들도록 미정부가 격려하고 그 전직원들의 소행 가능성이 더 큼에도 아무런 근거도 없이 북에 덮어씌우며 《싸이버 테로》라고 몰아붙이는것도 이 침략전쟁 명분만들기의 일환일것이다. 지금쯤은 무슨 근거랍시고 이라크전쟁때 인공위성사진처럼 조작한것을 내놓을 때가 되였는데...

 

미국의 《작전계획 5029》에 의하면 북을 점령한 후 북을 미국이 다스린다고 한다. 총알받이 남《한》은 충성스럽게 죽는것으로 끝나고 어떤 지분도 없다. 토사구팽 당하지 않으면 다행일것이다.

 

미국은 일본을 내세워 중국을 지속적으로 견제할것이고 일본은 남《한》에 군대를 주둔시키며 자기들의 식민지를 되찾았다고 할것이다. 남《한》의 매국노들은 다카키 마사오처럼 혈서로 일제에 충성을 맹세할것이다. 지금 과거 일제 매국노들의 뿌리가 벌써부터 준동하고 있지 않는가?

 

불행히도 제2의 가쯔라-타프트조약 구한말침탈의 시대가 재현되는것이다.

 

북은 이런 결과를 빤히 보면서 당할수만은 없을것이다. 북에 침략의 기미가 조금이라도 보이는 순간 핵미싸일들을 발사하여 선제공격하는것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을것이다. 우리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면 즉각 핵전쟁으로 비화된다. 설령 핵폭탄이 아니라해도 남《한》의 원자력발전소 한두개만 깨지면 남《한》은 죽음의 땅이 된다.


  지금 이땅에는 정의와 진리가 질식당하고있다. 가정의 우두머리가 집안의 평화를 솔선하여 이루면 그 식구들이 평화롭게 살수 있지만 그 우두머리가 불의와 부정을 일삼고 폭력을 휘두를 때 그 집안은 그 어두움의 그늘속에서 차마 죽지 못해 살아갈 수밖에 없는것이다. 


  정의, 진실, 공의의 불씨가 가슴에 있는 사람들은 이 죽어가는 세상을 방관할수 만은 없다. 우리는 저 깡패 도적놈으로부터 빼앗긴 진리, 공의, 평화를 되찾기 위해 다 함께 분연히 일어서야 할 때이다. 이것만이 우리가 이 땅에 숨을 쉬고있는 리유일것이며 또한 우리 후손들에게 남겨줄 유산인것이다.

 

우리 민중들이 들고일어나 인간의 륜리마저도 없는 매국노, 국정원댓글 부정선거로 가짜대통령이 된 현 집권자와 친일반민주무리들을 척결하고자 하면 미국의 《한》반도 전쟁계획도 폐기시킬수 있을것이다. 그 길이 남북 우리 민족이 살수 있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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