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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CC성명 | [논평] 박근혜집단 심판 투쟁은 계속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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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6-12 14:3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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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박근혜집단 심판 투쟁은 계속되어야 한다.

 

6.4지방선거의 결과에 대해 박근혜 집단은 불만족스러운 모양이다. 그래서 선거법을 개정하려고 한다. 선거보조금법을 개정하고 교육감선거를 폐지하는 법안을 만들어 다음 선거에는 새누리당이 완전 독식을 하기 위해 설치고 있다. 이렇게 세월호 학살의 주범인 박근혜 집단이 다음 선거 준비를 위해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

 

박근혜 집단이 선거보조금법 개정 법안을 들고 나온 배경은 통합진보당 후보가 야권단일화를 성사시키기 위해 후보직을 사퇴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즉 새누리당 후보를 심판하고 야권단일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선거 경선 기간 중 후보직을 사퇴한 것에 대한 반발이다. 야권단일화가 되면서 부산시장과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새누리당이 힘겹게 선거에 이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후보사퇴하면 선거보조금을 국가에서 지원을 못하도록 하는 법안을 만들어 통합진보당이 돈이 아쉬워서라도 후보사퇴를 못하게 하려고 한다.

 

돈때문이라도 후보직을 사퇴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박근혜 집단의 사고방식이 심히 걱정스럽다. 선거는 돈으로 아니다. 선거는 이땅의 국민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조국의 자주와 민주, 그리고 평화적 통일을 위해 일하는 사람을 뽑는 것이다. 이같은 법안을 만들자고 생각하는 그자체가 역설적으로 지금까지 박근혜 집단은 선거를 돈으로 한 것이다. 국민을 위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온갖 공약을 남발한 것도 다 형식적이고 거짓말이다. 오직 돈을 가지고 선거를 한 것이다. 그렇다보니 다른 당 특히 통합진보당 후보들도 돈으로 선거를 할 것이며 돈이 없으면 선거를 못할 것이라고 여겨 선거보조금법을 개정하려고 한 것이다.

 

자기가 돈으로 선거하면 남도 돈으로 선거하고, 자기가 거짓말하면 남도 거짓말 할 것으로 보이는 박근혜 집단의 미숙한 사고방식은 빨리 국민병원에 가서 독하게 치료를 받아야 할 심각한 증세다. 선거보조금법을 선거당략차원에서 마음대로 뜯어고치려는 박근혜 집단의 <맘대로 정치>는 독재 정치의 전형적 모습니다. 통합진보당이 돈이 없으면 선거를 못할 것으로 보는 새누리당이야말로 지금까지 선거를 돈으로 했으며 선거는 돈으로 하는 것이다라는 절대적 믿음의 사고방식에 물 들은 인간들만 득실거리는 집단에 불과하다.

 

통합진보당을 잡기위해 정당해산을 추진하고 내란음모 죄를 조작하여 통합진보당 국회의원을 잡아가고 급기야 선거보조금법까지 개정하여 선거조차 못하게 하려는 박근혜 집단의 히스테리에 가까운 망동은 극에 달했다. 통합진보당을 없애기 위해서 헌법재판소와 국정원, 국회와 검찰, 경찰과 선거위원회 등 온갖 정부기관까지 동원하고 그것도 모자라 조중동언론까지 동원하여 통합진보당 죽이기에 몰두하는 박근혜 집단의 광기에 놀라울 뿐이다. 과거 박정희의 유신독재를 능가하는 극악한 독재다.

 

이같이 박근혜 집단이 선거법 개정까지 해가면서 통합진보당을 탄압한다는 것은 새누리당의 가장 큰 적은 통합진보당임을 말해주고 있다. 이는 통합진보당이 국민의 복지와 행복한 삶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국민이 고통받고 탄압받는 현장에 언제나 같이하고 나아가 조국과 민족의 미래를 위해 평화적 통일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어 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전폭적으로 받을까바 새누리당이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통합진보당 활동의 싹을 미리 제거하기위해 선거법개정까지 나선 것이다. 통합진보당이야말로 돈으로만 선거하지 않는 정당이고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박근혜 집단을 심판할 유일한 정당임을 말해주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박근혜 집단이 추진하고 있는 선거법 개정은 오직 통합진보당의 정당한 활동을 가로막기 위한 권모술수에 불과하다. 통합진보당은 이번 선거에도 박근혜 집단의 온갖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선전을 했다. 선거 결과를 바탕으로 개혁과 혁신을 통해 또다시 힘을 내어 박근혜 집단의 독재를 막고 세월호의 진상 규명에 앞장서 주길 바라며 국민이 고통받고 힘들어 하는 곳에 언제나 통합진보당이 함께 하여 국민정당으로 거듭나길 기원한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이라도 제대로 하여 죽어간 영혼을 달래고, 살아있는 유가족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기 위해서라도 박근혜집단 심판 투쟁은 계속되어야 한다.

 

2014년 6월 11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6-12 14:36:2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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