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전쟁도발책동 한미합동군사훈련을 규탄한다.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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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성명] 전쟁도발책동 한미합동군사훈련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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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3-11 17:2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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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전쟁도발책동 한미합동군사훈련을 규탄한다.

 

대내외의 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13일부터 23일까지 한미합동군사훈련을 강행하려고 한다.

한미당국은 자유의 방패라는 이름으로 전쟁도발책동훈련을 하면서 여전히 방어적 일상적훈련이라는 거짓말을 하면서 훈련일정을 공개하였다. 

코리아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주범은 바로 한미합동군사훈련이다. 그동안 한미합동군사훈련할때마다 전쟁위험이 고조되었다.  코리라반도의 긴장격화와 전쟁위험은 바로 한미합동군사훈련에 있다. 이러한 사실을 외면한체 합동군사훈련을 강행한다는 것은 기어코 전쟁을 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올해들어 12월달에 수많은 북침선제타격을 노린 각종 한미합동군사훈련을 했다. 이러한 훈련 때문에 전쟁위기가 계속 고조되었다. 전쟁위기 원인을 감추고 조작하려는 한미당국은 3월들어 또다시 자유의 방패라는 요상한 말을 내걸 북침훈련의 본질을  은폐하고 대대적인 전쟁도발행위를 강행하려고 한다.

한미당국은 스스로 코리아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려는 훈련 목적을 밝히고 각종 공격훈련인 20가지를 공개하였다.

특히 한미당국은 이번 훈련대해 공개하면서 1단계인 방어훈련단계는 략하고 2단계인 전면전염두에 두고 북지도부를 제거하는 참수작전과 령을 위한 상륙작전등을 하겠다고 밝혔다.  누가보아도 이러한 훈련이야말로 코리아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전쟁도발책동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한미당국은 이러한 전쟁시나리오 연습 목적 처음으로 공개한 것은 북과 전쟁을 하겠다는 선전포고나 다름없다.

전쟁도발책동은 바로 한미당국이 하고 있다. 훈련중단을 요구하는 각계각층의 여론을 무시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미당국은 쏟아지는 대내외 비난여론을 의식했는지 또다시 <북도발설>을 유포하며 합동군사훈련을 정당화하려는 악선전을 하고 있다.

<북도발설>은 이미 한미당국이 북침전쟁을 획책하고 각종 합동군사훈련을 정당화시키고 강행하려는 계획하에 조작한 것으로 이미 만천하에 드러났다.

한미당국은 전쟁도발책동의 원흉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완전무결하게 중단해야 한다. 윤정부는 국정파탄의 위기를 동족대결, 전쟁책동으로 모면하려고 발악을 하고 있다. 동족대결을 조장하고 부추기고 온갖 비열한 전쟁도발책동을 중단해야 한다.

동족대결과 코리아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전쟁광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파멸뿐이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코리아반도의 평화파괴의 주범 한미당국은 한미합동군사훈련중단해야 한다. 미국은 북과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대화를 할 수 있는 첫걸음은 바로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에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2023310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3-03-13 00:03:1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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