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일군들은 당성, 혁명성, 헌신성을 발휘하여 당결정들을 착실하게, 확실하게 집행해나가자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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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설]일군들은 당성, 혁명성, 헌신성을 발휘하여 당결정들을 착실하게, 확실하게 집행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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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1-27 14: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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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일군들은 당성, 혁명성, 헌신성을 발휘하여 당결정들을 착실하게, 확실하게 집행해나가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중앙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국가발전의 새 지평을 향한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다.

천만인민의 투쟁기세를 더욱 배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 새시대에로의 진군을 계속해나가야 하는 오늘의 현실은 모든 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높은 당성, 혁명성, 헌신성을 지니고 당결정관철에 총매진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성, 왕성한 의욕을 가지고 일판을 통이 크게 벌리며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밀고나가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반드시 실현하여야 합니다.》

오늘 우리 당은 정력적이고도 세련된 령도실천으로 우리식 사회주의를 계속적인 전진과 발전에로 강력히 인도하고있다. 당중앙위원회제8기 제6차전원회의는 전대미문의 온갖 장애와 위협들이 가득했던 지난해에 당과 국가의 제반 사업에서 이룩된 뚜렷하고도 의미있는 성과들을 긍지높이 총화하고 변천하는 혁명정세에 대처한 우리의 전진방향과 새로운 비약의 진로를 명확히 확정하였다. 당대회결정관철의 세번째 해인 올해에 5개년계획완수의 결정적담보를 구축하고 2023년을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크게 아로새길 위대한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만들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변혁과 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하는 오늘날 당의 핵심이며 혁명의 지휘성원인 우리 일군들에게는 참으로 중대하고도 무거운 책임이 지워져있다. 당중앙의 존엄과 권위, 당의 구상실현이 일군들의 역할에 달려있고 우리 국가의 전진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이 일군들의 책임성과 투신력에 의하여 좌우되게 된다. 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이 당과 국가사업의 일익을 맡고있는 막중한 사명감을 다시한번 자각하고 높은 충실성, 무한한 헌신성으로 당중앙전원회의 결정들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관철하기 위함에 일심전력하여야 할 때이다.

일군들이 높은 당성, 혁명성, 헌신성을 발휘하는것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발전, 당결정관철에서 뚜렷한 진일보를 이룩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일군들의 어깨우에 각 부문과 단위의 사업, 당정책의 운명이 놓여있다. 일군들이 분발하는것만큼 단위발전이 이룩되고 당정책관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된다.

지금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웅대한 포부와 자신심을 가지고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전개해나가고있다.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은 방대하며 일군들이 지켜선 모든 일터와 초소는 당결정관철의 기본전구들이다. 나라의 모든 지역, 모든 부문과 단위들이 들고일어나 실질적인 성과들을 이룩하고 그것이 합쳐지고 증폭될 때 당중앙전원회의 결정들이 자랑찬 변혁적실체로 이어지게 된다.

일군들의 당성, 혁명성, 헌신성은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투쟁목표를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표현되여야 한다. 당정책의 진수를 옳게 파악하고 그에 맞게 사고하는 고도의 정치의식, 당결정집행의 묘술과 옳바른 해결책을 찾아낼줄 아는 높은 실무능력, 하늘이 무너져도 두발을 뻗치고 일어나 당결정을 관철해내고야마는 완강한 실천력은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 헌신성을 지닌 일군에게서만 발휘되는 법이다. 모든 일군들이 당결정의 철저한 집행으로써 자기의 당성, 혁명성, 헌신적복무정신을 검증받겠다는 투철한 자각과 사명감을 안고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맹활약할 때 해당 단위들이 일떠서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이 앞당겨지게 된다.

일군들의 당성, 혁명성, 헌신성의 높이이자 대중의 투쟁열, 애국열의 거세찬 분출이다.

당결정이 착실한 집행과 실제적인 변혁에로 이어지는가 마는가 하는것은 그 관철의 주인이며 직접적담당자인 대중이 어떻게 분발하고 떨쳐나서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공화국의 70여년사에서 제일 힘겨운 국난이 겹쌓인 지난해에 당과 국가사업전반에서 확실한 성과들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전체 인민이 당의 호소따라 굳센 신념과 의지로 혹독한 국난을 과감히 이겨내면서 견인불발, 간고분투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기때문이다. 난관극복의 비결도, 당결정집행의 묘술도 대중의 심장속에 있다.

지금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기세는 대단하다. 오늘의 투쟁에서 기적창조의 원동력은 우리자체의 힘, 대중의 불굴의 정신력이며 이것은 투쟁전구의 전위에서 대중을 이끌고 당결정집행을 견인하는 우리 일군들에 의하여 더 높이 발휘되게 된다. 모든 일군들이 당과 국가사업을 자기자신의 사업으로 여기는 진심을 가지고 대오의 앞장에서 기세차게 내달릴 때 우리 인민의 충성과 애국의 힘, 불가항력적위력은 더욱 배가되고 당결정관철에서 뚜렷한 성과가 이룩되게 될것이다.

더 큰 성공과 승리에로 향한 장엄한 투쟁이 일군들을 부르고있다.

모든 일군들은 높은 당성, 혁명성, 헌신성을 발휘하여 당결정을 착실하게, 확실하게 집행해나감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성과들로 가득 채워야 한다.

당결정의 운명이 자기들의 어깨우에 놓여있다는 비상한 각오와 의지를 백배, 천배로 다져야 한다.

일군들은 한개 부문, 한개 단위를 맡겨준 당중앙의 크나큰 신임과 기대를 순간도 잊지 말고 단위발전, 당이 준 과업집행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 당결정관철의 첫 출발선에서부터 자기의 사상의식상태를 다시한번 전면적으로, 해부학적으로 파헤쳐보고 오늘날 혁명에 실지 필요한 존재인가를 스스로 자문자답하면서 당과 국가사업에 진정을 고이고 혼심을 바쳐야 한다. 자기 위치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해 더 무거운 짐을 지고 더 많은 고생을 해야 할 자리임을 명심하고 항상 중압감속에서, 긴장된 책임의식속에서 당결정관철에 전심전력하여야 한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더 높은 목표와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경제지도일군들의 책임과 본분을 더욱더 부각시키고있다. 올해를 국가경제발전의 큰걸음을 내짚는 해, 생산장성과 정비보강전략수행, 인민생활개선에서 관건적인 목표들을 달성하는 해로 되게 하려는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을 자랑찬 현실로 꽃피우는데서 경제지도일군들의 임무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경제지도일군들은 지난 시기 자신들의 사업에서 표출된 결함들을 랭정하게 돌이켜보면서 교훈을 찾고 새로와진 사고관점과 일본새, 투신력으로 당결정관철에 총매진하여야 한다. 우리 당이 바라는 경제발전은 그 어떤 통계수자상으로가 아니라 인민들의 인정을 받는 진정한 발전, 전망성있는 발전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을 명심하고 경제작전과 지휘를 빈틈없이 박력있게 해나가며 고도의 책임성과 헌신분투의 기풍으로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서 훌륭한 결실들을 이루어내야 한다. 주인답지 못한 태도, 무책임성과 무능력이야말로 경제발전의 제일 큰 걸림돌이라는것을 명심하고 그와 단호히 결별하여야 한다.

일군들의 당성, 혁명성, 헌신성은 높은 실력과 결부될 때 더 높이 발휘되게 된다.

일군들은 누구나 높은 정치의식과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한 쟁쟁한 실력가가 되여야 한다. 당정책과 새 지식을 부단히 섭취하는것을 체질화, 습벽화하여 그 어떤 과업도 완벽하게 수행해나갈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 과학기술의 시대에 과학을 모르고 기술을 경시하면 자기 부문과 단위사업에서 개선을 이룩할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과학기술학습열기를 계속 고조시켜나가야 한다. 자만과 답보를 절대로 허용하지 말고 자기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제기하며 모르면 허심하게 배우고 능력이 모자라면 열백밤을 패서라도 수준을 높여나가야 한다.

당조직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일군들이 오늘의 전인민적대진군에서 깨끗한 충실성과 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도록 하는데 각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 일군들이 보다 과감한 용기와 배가의 분발력으로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힘있게 견인하고 당결정관철에서 완벽성을 기하도록 힘을 실어주고 적극 떠밀어주어야 한다. 일군들에 대한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강화하여 그들모두가 오늘의 투쟁에서 대오의 기수, 야전형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추궁이나 받지 않을 정도로 일하는 현상, 평가받을 일에만 신경을 쓰는 현상, 과학적인 타산과 똑똑한 방법론이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일하는 현상을 비롯하여 온갖 비혁명적이고 비적극적인것들을 일소하기 위한 투쟁을 강하게 벌려야 한다.

우리 공화국의 강화발전사에서 가장 중대하고 책임적인 이 시각 일군들에 대한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는 대단히 크다.

전체 일군들이여, 조선로동당의품속에서 자라난 혁명의 지휘성원답게 높은 충실성과 헌신성, 과감한 용기와 분발력으로 당중앙전원회의 결정들을 착실하게, 확실하게 집행해나가자.


[출처: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3-01-27 14:03:2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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