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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칼럼

북녘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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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1-23 16:0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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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지난 22일 남조선외교부것들이 우리의 자위권행사를 도발이라는 표현으로 걸고들며 그것이 지속되고있는것만큼 추가적인 독자제재조치도 검토하고있다는 나발을 불어댔다.

미국이 대조선독자제재를 운운하기 바쁘게 토 하나 빼놓지 않고 졸졸 따라외우는 남조선것들의 역겨운 추태를 보니 갈데 없는 미국의 충견이고 졸개라는것이 더욱 명백해진다.

나는 저 남조선졸개들이 노는짓을 볼 때마다 매번 아연해짐을 금할수 없다.

미국이 던져주는 뼈다귀나 갉아먹으며 돌아치는 들개에 불과한 남조선것들이 제 주제에 우리에게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제재하겠다는것인지 정말 보다보다 이제는 별꼴까지 다 보게된다.

무용지물이나 같은 제재따위에 상전과 주구가 아직까지도 그렇게 애착을 느낀다면 앞으로 백번이고 천번이고 실컷 해보라.

제재따위나 만지작거리며 지금의 위태로운 상황에서 벗어날수 있다고 잔머리를 굴렸다면 진짜 천치바보들이다.

안전하고 편하게 살줄 모르기에 멍텅구리들인것이다.

국민들은 윤석열 저 천치바보들이 들어앉아 자꾸만 위태로운 상황을 만들어가는 정권을 왜 그대로 보고만 있는지 모를 일이다.

그래도 문재인이 앉아 해먹을 때에는 적어도 서울이 우리의 과녁은 아니였다.

뻔뻔스럽고 우매한것들에게 다시한번 경고한다.

미국과 남조선졸개들이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에 필사적으로 매여달릴수록 우리의 적개심과 분노는 더욱 커질것이며 그것은 그대로 저들의 숨통을 조이는 올가미로 될것이다.

 

주체111(2022)1124

평 양()


[출처: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11-23 16:07:0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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