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승화시켜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하자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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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칼럼

북녘 | [사설]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승화시켜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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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1-18 11: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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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승화시켜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하자

 

오늘 우리 인민은 우리 국가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모든 분야에서 강국의 체모에 걸맞는 새로운 혁신과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과감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선진성, 영용성을 더욱 높이 떨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새로운 시대정신의 창조로 또 한번 크게 비약하려는 전체 인민의 강렬한 애국의지에 의하여 그 전진속도가 배가되는 혁명적대진군이다.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우리 식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며 세대를 이어 지켜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우리 손으로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하게 꾸려나갈 애국의 열망을 안고 성실한 피와 땀으로 조국의 위대한력사를 써나가야 합니다.》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에는 그를 선도하는 시대정신이 있다. 위대한시대정신은 혁명과 건설전반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키는 위력한 무기이다. 시대정신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질 때 사회주의건설의 지속적, 전망적발전을 담보할수 있는 소중한 밑천과 고귀한 경험, 힘이 축적되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세기적인 전변, 위대한변혁적실체로 펼쳐놓을수 있는 튼튼한 도약대가 마련되게 된다.

오늘 백두에서 개척된 우리 혁명은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을 일떠세운 기적적승리에 토대하여 번영의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는 길에 들어섰다.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무진막강한 국력을 비축한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에서 사는 천만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끝이 없다.

국제무대에서 빛을 뿌리는 나라의 국위는 한번 지녔다고 하여 영원한것이 아니다. 지금 우리는 천하제일강국건설의전진도상에 있다. 우리앞에는 더 혹독한 난관이 가로놓일수 있으며 수행해야 할 과업은 방대하다.

새시대는 그에 맞는 시대정신을 요구한다. 전면적국가부흥이 절박한 시대적과제로 나서고있는 오늘 강대한 사회주의조선의 종합적국력을 비상히 증대시키자면 전체 인민이 강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애국적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을 박력있게 벌릴 때 공화국의 지위와 영향력은 만방에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 사회주의리상국건설은 다그쳐지게 될것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승화시키는것은 주체조선특유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만방에 과시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새로운 시대정신이 창조되는 과정은 수령과인민의 혼연일체의 위력이 최대로 분출되는 과정이다. 수령은인민을 믿고 조국번영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고 인민은 수령의부름에 영웅적위훈창조로 화답하였기에 빈터우에 전설속의 천리마가 날아올랐다. 경애하는최고사령관동지의명령을 관철하기 전에는 조국의 푸른 하늘을 보지 말자는 인민군군인들의 억척의 신념, 위대한장군님에대한 그리움을 안고 고난과 시련을 꿋꿋이 헤친 그 고결한 정신세계가 혁명적군인정신, 강계정신을 낳았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창조된 백두산영웅청년정신과 강원도정신은 우리 청년들과 강원도인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비약의 나래도 달아주시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인 동시에 당의 믿음이면 지구도 든다는 조선청년들의 담대한 배짱, 수령의유훈과 당정책관철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강원도인민들의 백절불굴의 기상의 결정체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곧 우리 수령제일주의이며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탄생한 로정은 조선혁명의 간고한 력사가 압축된 격난들이 중중첩첩 가로놓였던 준엄한 행로였다. 우리 공화국이 운명적인 국난들과 엄혹한 도전들을 물리치며 세계적인 강국으로 우뚝 올라설수 있은것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미증유의 변혁적과제, 국가중대사들을 완벽하게 해결해나가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헌신적인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하기에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는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하라고 하신대로만 하면 사회주의강국의 래일이 당겨지고 우리가 리상하는 모든 행복과 문명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게 된다는 신념만이 꽉 차있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실하는 전사회적기풍을 더욱 높이 발양시켜나갈 때 우리 국가특유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더욱 힘있게 떨쳐지고 새로운 시대정신이 창조되게 될것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승화시키는것은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혁신적인 변화와 뚜렷한 발전을 끊임없이 이룩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분야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이며 세계적수준에로의 도약이다. 특정한 부문이나 분야가 아니라 전 전선이 일떠서고 다같이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기세차게 내달려야 자본주의가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이 남김없이 발양될수 있다.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은 조건이 좋다고 하여 저절로 이룩되지 않으며 그 누구의 선사품은 더욱 아니다. 그것은 새로운 시대정신의 창조와 하나로 잇닿아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사회주의조국의 위대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며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려는 강렬한 의지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승화시켜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해나갈 때 우리의 혁명진지는 백방으로 다져지고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강국의 체모에 걸맞는 새로운 혁신과 발전을 부단히 이룩해나가게 될것이다.

강대한 주체조선의 상징인 람홍색공화국기가 우리모두를 새로운 시대정신창조에로 힘있게 고무하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조국과 혁명, 시대와 후손들앞에 지닌 무거운 책임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촉진하기 위한 새로운 시대정신창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대중을 새로운 시대정신창조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공세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대중의 정신력이 분출되는것만큼 시대가 전진하고 천만인민이 일떠서는것만큼 강국의 힘이 백배해진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위대성교양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근로자들의 사업과 생활의 모든 공정과 계기가 당의 강국건설령도사와 업적을 체득하는 과정으로 되게 함으로써 누구나 경애하는총비서동지에대한 충성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고 당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눈부신 변혁적실체로 전변시키기 위해 헌신적으로 투쟁하도록 하여야 한다.

가장 큰 국난에 직면하여 가장 큰 용기를 발휘하며 가장 큰 승리와 영예를 안아온 전승세대의 영웅적투쟁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누구나 오늘의 투쟁에서 주체조선의 또 하나의 눈부신 변혁상과 전설적인 기적을 안아오는 시대의 주인공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우리의 힘, 우리의 지혜, 우리의 분투로써 시대적인것, 세계적인것을 창조하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분투하여야 한다.

새로운 시대정신의 창조는 지혜와 노력이 최대로 압축된 하나하나의 창조물과 사업성과에 의하여 안받침된다.

하나를 창조해도 대국적자존심과 거인적안목을 가지고 세계를 압도하는 뛰여난 슬기와 지혜를 발휘하여 성공작으로 만들어야 한다.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수 있는 우리의것을 더 많이, 더 좋게 만들기 위한 사회적기풍을 고조시켜야 한다.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에 도전하며 끊임없이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는 진취적인 일본새, 모든 사업을 먼 후날에도 후손들이 유감없이 향유할수 있게 설계하고 작전하며 실천하는 혁명적인 사업기풍, 서로 돕고 이끌며 기적적성과들을 다련발적으로 이룩해나가는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헌신성, 이것이 천하제일강국을건설하는 시대정신창조자들이 지녀야 할 혁명적풍모이다.

일군들은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하기 위한 총진군대오의 기수이다. 일군들이 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맹활약하여야 해당 부문과 단위가 강대한 국가를 떠받드는 초석이 되고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시대정신창조의 거세찬 불길이 타오르게 된다.

일군들은 대중이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가지고 내세운 투쟁과업들을 하나하나 착실하게, 확실하게 실현해나가도록 옳바로 이끌어주어야 한다.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길에 뚜렷한 자욱을 새겨가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의 모범을 따라배우기 위한 교양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벌려 누구나 사회주의수호의 전위, 창조와 혁신의 열원, 국가의 대들보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자기 단위를 시대의 전렬에 내세우겠다는 야심만만한 배짱을 가지고 무슨 일이나 50, 100년을 내다보며 통이 크게 전개하는 대담한 작전가, 일단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보고야마는 완강한 실천가, 년대와 년대를 압축하는 비약과 전진의 묘술을 찾고 능숙하게 활용해나가는 과감한 전개력의 체현자가 되여야 한다.

세기적인 변혁과 눈부신 기적으로 약동하는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보다 광활한 진로가 열려져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강국의 공민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섬으로써 영웅조선의 불가항력으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더욱 빛내여나가자.


[출처: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11-18 11:30:4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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