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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 외무상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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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1-17 10: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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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 외무상 담화


나는 며칠전 미국과 일본,남조선이 3자수뇌회담을 벌려놓고 저들의 침략적인 전쟁연습들이 유발시킨 우리의 합법적이며 당위적인 군사적대응조치들을 도발로 단정하면서 확장억제력제공강화강력하고 단호한 대응에 대해 횡설수설한데 대하여 엄중한 경고립장을 밝힌다.

필경 이번 3자모의판은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예측불가능한 국면에로 몰아넣는 작용을 하게 될것이다.

최근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대규모적인 침략전쟁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았지만 우리의 압도적대응을 견제하지 못하였을뿐 아니라 오히려 저들의 안보위기를 키우는 꼴이 되였다는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미국의 확장억제력제공강화와 날로 분주해지는 조선반도주변에서의 련합군의 군사활동들은 미국과 동맹국들에 보다 큰 불안정을 불러오는 우매한짓이다.

미국이 동맹국들에 대한 확장억제력제공강화에 집념하면 할수록,조선반도와 지역에서 도발적이며 허세적인 군사적활동들을 강화하면 할수록 그에 정비례하여 우리의 군사적대응은 더욱 맹렬해질것이며 그것은 미국과 추종세력들에게 보다 엄중하고 현실적이며 불가피한 위협으로 다가설것이다.

미국은 반드시 후회하게 될 도박을 하고있다는것을 깨닫게 될것이다.

  

주체111(2022)1117

평 양()


[출처: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11-17 10:42:2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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