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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칼럼

북녘 | 박정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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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1-03 09:3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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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담화.

미국과 남조선이 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을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한다.

 

매우 위험하고 잘못된 선택이다.

 

미국과 남조선의 무책임한 결정은 련합군의 도발적군사행위로 초래된 현 상황을 통제불능의 국면에로 떠밀고있다.

 

미국과 남조선은 자기들이 돌이킬수 없는 엄청난 실수를 저질렀다는것을 알게 될것이다.

 

주체111(2022)년 11월 3일

평양(끝)


[출처:조선중앙통신]


관련기사

▶박정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담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논평]바이든과 윤석열은 한미연합공중훈련을 중단해야 한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11-03 09:40:0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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