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 성명/논평/칼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성명/논평/칼럼

북녘 | [사설]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0-10 10:56 댓글0건

본문

 

사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조선로동당은 대를 이어 위대한수령을높이 모시여 백전백승의 위력을 떨치는 혁명적당이다.

경애하는김정은동지의비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혁명적당건설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 활기찬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기 위한 투쟁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7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창건, 이것은 로동계급의 당건설력사에서 처음으로 수령의당의 탄생을 알리는 장엄한 선언이였으며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의의깊은 사변이였다. 위대한수령의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당은 시대와 력사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고 장구한 혁명령도사를 빛나는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올수 있었다. 탁월한수령을높이 모셔야 당이 위력하고 나라가 강대해지며 인민이 위대해진다는것이 근 80년에 달하는 우리 당의 성스러운 력사가 가르치는 고귀한 진리이다.

뜻깊은 이날을 맞으며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며 건설자이신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와위대한령도자김정일동지께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김정은동지의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주체혁명위업을 억세게 향도하는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은 수령의위대성이다.

위대한김일성동지와위대한김정일동지는혁명적당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위대한수령님께서는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우리 당을 자주적대가 강한 주체의 혁명적당, 광범한 군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대중적당으로 건설하시였다. 위대한장군님께서는당의 조직건설, 사상건설, 령도예술건설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시여 우리 당을 수령의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위대한수령님과위대한장군님의불멸의 당건설업적이 있었기에 우리 당은 격변하는 력사의 소용돌이속에서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도 없이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령도해올수 있었다.

경애하는김정은동지를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우리 당은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가는 강위력한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력사적진군길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을 비롯한 중요당회의들에서 당의 조직사상적강화와 규률건설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리론을 제시하시고 일군들의 작풍문제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으며 모든 당조직들이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집행하는 혁명적기강을 세우도록 하신분이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세련된 령도는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고 우리 당의 면모를 새롭게 일신시킨 원동력이였으며 당의 령도적역할을 비상히 높일수 있게 한 근본비결이였다.

지난 10년간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력사적대업이 성취되고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적사변들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는 벅찬 현실을 체감하면서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계시여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것을 억척불변의 신념으로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조선로동당은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여 우리식 사회주의를 승리의 한길로 인도하는 향도적력량이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장구한 발전행로에서 겪어온 무수한 고난과 애로가 재현되고 형언할수 없는 도전들이 엄청나게 겹쳐든 지난 10년간은 옳바른 전략전술이 없이는 단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었던 엄혹한 시기였다.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중대한 사명감,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을 걸머진 우리 당은 현실발전과 정세변화에 능동적으로, 령활하게 대처하기 위한 로선과 방침들을 제시하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이끌어왔다. 우리 당이 정치와 국방, 경제와 문화를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고 그 실현을 위한 과학적인 방도를 적시적으로 명시해주었기에 우리 인민은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혹독한 난국들을 주동적으로 타개하며 위대한변혁에로 가는 성공의 층계들을 하나하나 쌓아올릴수 있었다.

우리 당의 사상과 로선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는 등대, 라침판이다.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에 관한 전략,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방침을 비롯하여 우리 당의 사상리론들은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강력한 보검으로 되고있다. 우리 당의 선견지명있는 전략전술이 있기에 우리의 사회주의위업은 자기의 발전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

조선로동당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강대한 국가건설의 새시대를 펼쳐나가는 주체혁명의 위력한 정치적참모부이다.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은 막강한 국력에 의하여 담보된다. 지난 10년간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극도에 달하였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당은 엄혹한 난관속에서도 순간도 멈춤없는 련속공격전을 과감히 조직전개하여 사상최악의 시련기를 국력강화의 전성기로 반전시키고 경이적인 변혁의 새시대를 펼쳐놓았다. 우리 혁명의 불가항력인 일심단결이 더욱 굳건해지고 우리 국가와 인민의 영원한 안전을 담보하는 강력한 핵억제력이 마련되였으며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이 한층 강화되였다.

조국의 무궁번영을 위하여, 위대한인민을 위하여 우리의 주체적힘은 더더욱 강해져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우리 당이 국가의 전반사업이 뚜렷한 계기성과 력동성을 가지고 힘있게 진척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고있는것도, 국가방위력건설을 최우선, 최중대시하여 절대적힘을 무한대로 끌어올리는것을 중요한 과업으로 내세우고있는것도,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절실한 의의를 가지는 전망적인 사업들을 설계작전하고 계획적으로, 단계별로 밀고나가고있는것도 부국강병의 대업을 이룩하기 위해서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7차회의에서 국가핵무력정책이 법화된것은 국가와 인민의 영원한 안전과 만년대계의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려는 우리 당의 억척의 신념과 담대한 배짱의 일대 과시로 된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우리 인민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하여 투쟁하는 어머니당이다.

인민을 지지기반으로 하고 인민의 마음속에 뿌리내린 당은 절대로 무너지지 않으며 영원히 승리한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모든것을 다 바쳐 인민에게 충실히 복무하는 우리 당의 진모습이 뚜렷이 부각된 성스러운 로정으로 빛나고있다. 우리 당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기의 존재방식으로 내세우고 당활동에서 인민의 요구와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기풍을 혁명적당풍으로 확립하였으며 인민우에 군림하고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를 뿌리뽑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전개하였다.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인민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고 인민들이 겪는 고충을 한시바삐 풀어주기 위한 중대조치와 결단들도 내리며 인민사랑의 전설을 수놓아온 우리 당의 위민헌신의 령도에 의하여 이르는 곳마다에서 로동당만세소리가 세차게 울려퍼지게 되였다.

우리 당의 숙원은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최상의 물질문화적복리를 안겨주는것이며 리상과 포부는 우리 나라를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사회주의의 크나큰 락원으로 꾸리자는것이다. 오늘 우리 당은 가까운 앞날에 인민들에게 부유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 거창한 설계도를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완강하게 진척시켜나가고있다. 우리 당의 령도에 의하여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인민사랑의 기념비들이 련이어 솟아나고 나라의 모든 부문과 지역을 동시적으로,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들이 통이 크게 벌어지고있으며 자라나는 후대들에게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기 위한 사업들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소중히 간직하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위대한어머니당이 있기에 이 땅우에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천하제일락원이일떠서게 될것이다.

대를 이어 위대한수령을높이 모시고 백전백승의 력사만을 수놓아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최대의 영광이며 우리 인민의 더없는 영예이다.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이끄시기에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그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칠것이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혁명사상을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조선로동당의 향도력은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이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혁명사상을 백승의 지침으로 틀어쥐고 총비서동지의사상의지대로 당건설과 당활동을 진행해나가는 여기에 우리 당을 명실공히 위대한김정은동지의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밝혀주신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총비서동지께서쌓아올리신 당건설업적을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깊이 연구체득하여야 한다.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고 당중앙의 결정과 지시를 무조건 접수하고 철저히 집행하는 혁명적기강을 세우며 전당을 경애하는총비서동지와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는 생명체로 만들어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에 맞게 당사업형식과 방법, 내용을 부단히 혁신하며 당안에 건전하고 혁명적인 분위기가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가야 한다.

우리 당이 걸어온 길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가 되여 투쟁해온 길이며 우리 당의 위력은 천만인민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힘이며 우리 당이 이룩한 승리는 당과 인민이 하나의 사상, 하나의 신념으로 쟁취한 단결의 승리이다.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만 있으면 그 어떤 천지지변속에서도 두려울것이 없고 아름찬 투쟁목표도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다.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 전당에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에게 의거하는 기풍이 꽉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하나라도 더 찾아하여 그들이 우리 당의 손길이 언제나 자기들곁에 있다는것을 실감하게 하여야 한다. 당과 대중을 리탈시키는 행위들을 절대로 용납하지 말고 단호히 쓸어버리기 위한 강도높은 투쟁을 조직전개하여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야 한다. 청년들과의 사업을 당사업의 한 부분으로 여기고 특별한 힘을 넣어 그들모두를 우리 당의 사상적혈통, 신념의 피를 순결하게 이어받은 믿음직한 혁명의 계승자들로 키워야 한다.

활기찬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우리 국가의 지위에 맞게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여 우리 인민에게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이 제시한 투쟁목표들을 완벽하게 집행하는데 총력을 집중하여야 한다. 전체 근로자들은 조건과 환경이 어려울수록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부과된 당의 경제정책, 인민경제계획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 과학기술과 인재를 중시하고 자체의 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려 우리의 기술, 우리의 힘으로 자립경제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야 한다. 경직과 도식, 구태의연하고 진부한 사상관점과 일본새를 일소하고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는것이 사회적풍조로 되게 하여야 한다.

당조직들과 당원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우리 당의 기층당중시사상을 받들어 초급당을 당정책관철의 기본전투단위로,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만들어야 한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의 사상과 로선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 그들모두를 당에 무한히 충직한 열혈투사, 참된 애국자로 키워야 한다. 모든 당원들은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일원이라는 비상한 자각을 안고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을 위대한변혁적실체로 전환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기수가 되고 선봉투사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탁월한사상과 령도가 있기에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앞길에는 끝없이 밝고 창창한 미래가 펼쳐져있다.

모두다 경애하는김정은동지를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조선로동당의 위업,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출처: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10-10 10:57:2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6월 30일 (일)
[편집국론평]새로운 반제자주화시대의 포문을 힘차게 연 역사적인 조러정상회담
조로정상회담을 지켜본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1
6월19일 개최된 조러정상회담을 보고
[단상]조로정상회담을 지켜본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3
DISBAND NATO!! 세계반제동시투쟁성명(7/7/2024)
조로인민의 친선과 단결,진정한 전우관계를 증시한 력사적화폭 로씨야련방 대통령을 환영하는 의식 성대히 거행 …
최근게시물
유럽지역위원회와 조선과의 친선협회 독일지부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추모하여》공동주최
[국제번역]어떻게 바이든 선거전은 조각조각 붕괴됐는가?
세기를 이어 활발히 벌어지는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7월 18일 (목)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은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가 끊임없이 강화발전되는 우월한 사회주의나라
[로동신문 사설] 전당, 전민이 떨쳐나 재해성기후에 철저히 대처할 것 강조
전인민적흠모와 매혹의 분출-《우리 원수님!》
평양시가 구역, 군들의 표준약국건설을 결속
명간군 양천농장에서 새집들이 경사
공화국기발을 피로 지킨 전승세대의 넋을 영원히 안고 살자고 호소
아동집단무덤을 만들어낸 반인륜죄악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