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설] 위대한김정은시대는우리 인민의 반만년의 숙원이 성취되는 영광의 시대이다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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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칼럼

북녘 | [론설] 위대한김정은시대는우리 인민의 반만년의 숙원이 성취되는 영광의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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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7-04 14:4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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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위대한김정은시대는우리 인민의 반만년의 숙원이 성취되는 영광의 시대이다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우리 혁명을 진두에서 이끄신 때로부터 10년세월이 흘렀다.

이 나날 우리는 무엇을 보았고 무엇을 새겼으며 조선은 세계앞에 어떤 모습으로 나섰는가.

위대한령도자김정일동지께서는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지난 10년은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현명한 령도밑에 사상초유의 도전과 난관을 거대한 승리로 전환시키며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존엄과 권위, 불가항력을 만방에 과시한 영광스러운 년대이다. 력사의 순간이라고 할수 있는 짧은 기간에 미증유의 격난속에서 나라의 전반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비할바없이 높아지고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탄생하였다.

실생활체험은 절대적진리를 깨우쳐준다. 간고하고도 보람찬 투쟁과 체험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위대한김정은시대는반만년세월 품어온 꿈과 리상이 모두다 꽃펴날 영광의 시대로 빛나리라는것을 확신하게 되였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성스러운 10년혁명실록의 거대한 무게와 심원한 변혁적의의는 날이 흐를수록 더욱 뚜렷이 부각될것이다.

 

1

 

위대한김정은시대의10년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숙원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된 격동의 년대이다.

그 어떤 대국도 감히 침범할수 없고 넘보지 못하는 강대한 나라에서 자자손손 복락을 누리는것, 이것은 우리 민족이 오랜 세월 바라던 소원이다.

물론 국력이 강한 나라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리려는것은 모든 민족의 한결같은 념원이지만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이 념원은 뼈에 사무쳐있다.

우리 민족은 인류문명의 첫시기부터 세계 5대문화의 하나인 대동강문화를 창조하고 광활한 령토를 가진 국가를 일떠세운 슬기롭고 재능있는 민족이며 우리 나라는 산좋고 물맑고 은금보화가 가득찬 살기 좋은 금수강산으로 불리워왔다. 그러나 나라의 풍부한 자연부원과 유리한 지정학적위치는 외세의 끊임없는 탐욕의 대상으로 되여 우리 인민에게는 오히려 전란의 화근이 되지 않으면 안되였다. 부패무능한 봉건통치배들때문에 나라가 쇠약해져 우리 겨레는 렬강들의 끊임없는 침략과 내정간섭에 시달리다가 나중에는 망국의 피눈물을 뿌려야 했다.

주체혁명은 바로 반만년세월 온갖 수난과 고통을 당하며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응어리진 력사적숙원을 기어이 실현하시기 위하여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께서개척하시고 위대한령도자김정일동지께서전진시켜오신 성스러운 애국, 애족, 애민의 대업이다.

경애하는김정은동지를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투쟁해온 지난 10년은 부국강병의 원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부정의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굴함없이 헤쳐온 조선혁명의 장구한 발전행로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을이루고있다. 다시말하여 전쟁의 위협과 외부의 간섭이 없는 땅에서 영원히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누려가려는 우리 민족의 세기적인 꿈이 실현되여가는 참다운 강국의 시대, 부흥과 문명의 새시대가 도래하였다. 이것은 명실공히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특기할 대승리이며 사회주의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기약하는 긍지높은 사변이다.

위대한김정은시대의10년이 가지는 거대한 의의는 무엇보다도 외세의 침략과 간섭책동을 완전히 종국적으로 청산할수 있는 물리적담보, 절대적힘을 마련하였다는데 있다.

우리 민족사를 돌이켜볼 때 대국들이 우리 나라를 소국취급하면서 함부로 침략전쟁을 일으키거나 우리의 운명을 흥정의 대상으로 삼아 제멋대로 처리해올수 있은것은 우리에게 막강한 군력이 없었기때문이다. 사실 국력이 강성하였던 고구려시기에도 외세의 침입은 중단되지 않았다. 우리 인민은 피어린 전민항전으로 나라를 되찾았지만 외세의 전횡으로 인해 반세기가 훨씬 넘도록 분렬의 비극을 강요당하고 일촉즉발의 전쟁위기속에서 살아오지 않으면 안되였다. 힘이 약하면 예속되거나 사멸되여야 하는 오늘의 랭혹한 세계에서 우리 국가에 대한 외세의 침략과 간섭책동을 영원히 끝장내는 유일한 방책은 그 누구도 범접할 엄두조차 낼수 없는 절대적힘, 세계최강의 자위력을 소유하는것이다.

마라손에서 극한점을 극복하는것이 관건적인 문제로 나서듯이 천하제일의국가방위력을 갖추기 위한 대업실현에서도 마지막단계가 매우 중요하고 간고하다. 다른 나라는 절대로 자기보다 힘이 강해서는 안되며 대등하여도 안된다는것이 렬강들의 공통된 패권의식이다. 때문에 렬강들은 저들사이에 아무리 심각한 모순과 대립이 있을지라도 신흥군사강국으로 부상하는 나라에 대해서는 서로 련합하여 짓누르고있다. 력사와 현실이 보여주듯이 외부적압력에 굴복하여 군력강화를 중도반단하는 나라와 민족은 애당초 시작하지 않은것보다 못한 비참한 운명에 처하게 된다.

허리띠를 조이며 다져온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완성하고 영원히 존엄있게 사느냐 아니면 포기하고 대국들에게 굴종하면서 구복이나 채우며 살겠는가, 이것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앞에 제기된 첨예한 정치적문제였다. 이 운명적인 시기에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나라의 만년대계를 위한 대용단을 내리시고 사생결단의 준엄한 투쟁을 진두지휘하시였다. 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과 그 관철을 위한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 멈춤없는 군력강화로 하여 지난 10년간 우리의 전쟁억제력, 안전담보력은 질량적으로 새로운 높이에 올라서고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 위대한승리를 이룩하게 되였다.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이 보여주듯이 우리 나라는 초강국이다. 우리는 우리 국가의 근본리익을 침탈하려는 적대세력의 그 어떤 시도도 사전에 제압분쇄할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갖추었다. 최근 비상히 빠른 속도로 개발되고있는 우리의 첨단무기체계들은 남들이 상상조차 할수 없고 가지고싶어도 가질수 없는 병기들이다. 우리의 자위적국방력의 무진막강함과 불패성은 결코 무장장비의 선진성에만 귀착되는것이 아니다. 정신도덕적으로 부패한 군대는 사상초유의 초강력무기를 가지고있다 해도 패배를 면치 못한다. 오직 당의 령도만을 충직하게 받드는 세계에 유일무이한 정치사상강군, 어떤 형태의 전쟁과 위기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불패의 전투력을 발휘할수 있는 실전형의 강군, 이것이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아래 비상히 강화발전된 우리 혁명무력의 참모습이며 여기에 제국주의고용병무리가 도저히 당해낼수 없는 무적필승의 위력이 있다.

힘의 우위는 고정불변한것이 아니며 그 어떤 적도 압승하는 자위력을 유지하자면 계속 강해져야 한다. 우리 당의 령도가 있고 민족자주정신이 투철한 인민이 있으며 자체의 튼튼한 인재력량과 국방공업에 의거한것으로 하여 우리의 군사기술적강세는 불가역적이며 항구적이다. 우리의 후손들은 백년, 천년후에도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번영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는 절대적힘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불멸의 업적을 길이길이 칭송할것이다.

위대한김정은시대의10년이 가지는 거대한 의의는 또한 우리 인민이 최상의 문명을 누리는 눈부신 새시대의 서막을 열어놓았다는데 있다.

지난 세기말 세계사회주의체계의 붕괴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집중공세로 하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며 행복만을 누려오던 우리 인민은 커다란 생활상애로를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 남들같으면 한달도 지탱하기 힘들 혹독한 시련을 수십년간 이겨내며 오직 당을 믿고 사회주의한길을 억세게 걸어온 위대한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것이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인민생활향상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려는 당중앙의 구상과 작전은 단순히 고난의 행군 이전시기의 수준을 복구하자는것이 아니다. 전체 인민이 세계가 부러워하는 최상의 문명을 누리게 하자는것, 그것도 먼 장래가 아니라 20~30년을 기한부로 반드시 실현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리상이고 투쟁목표이다.

이 웅대한 설계도는 강력한 자립경제에 의해서만 현실로 전변될수 있다. 지난 10년간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특기할 성과의 하나는 바로 국가경제의 자립성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이 새로운 발전단계에서 심화되고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제재봉쇄속에서도 자력으로 경제를 안정시키고 살아나가는 길을 개척한것이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당과 국가는 경제부문이 도달한 자립화수준과 정도를 정확히 평가하고 교훈을 찾은데 토대하여 자립적경제발전을 위한 과제와 목표를 명백히 세울수 있게 되였으며 자력갱생을 국가적인 자력갱생, 계획적인 자력갱생, 과학적인 자력갱생으로 발전시켜왔다.

최근년간 날로 악화되는 세계적인 보건위기에 대비하여 우리가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지켜 구축한 방역장벽은 남들은 엄두조차 낼수 없는 가장 강도높은 전면봉쇄이다. 이와 같은 실정에서 전반부문이 침체되지 않고 들고일어났다는것, 발전단계에서는 부문마다, 단위마다 차이가 있지만 나라의 전반적부문이 상승추이를 보이고있으며 긍정적인 변화들이 많이 일어나고있는것은 우리 국가가 어떤 조건에서도 새롭게 혁신비약하고 지속적으로 장성할수 있는 경제적힘을 비축하고있음을 웅변적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오늘 적대세력들속에서 저들의 마지막지탱점인 대조선제재가 전혀 무의미함을 자인하는 목소리가 급증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지난 10년간은 인민들에게 사회주의문명의 혜택을 페부로 느낄수 있게 하려는 우리 당정책의 생활력이 날에날마다 뚜렷이 과시된 격동의 나날이다. 우리 당과 국가는 매우 어렵고 방대한 력사적과업들을 완수하는 속에서도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한 사업들을 전개하고 우리가 리상하는 사회주의문명의 실체들을 부단히 창조확대하여왔다.

인민생활향상에서의 실질적인 성과는 인민들의 생활환경이 몰라보게 개변되고있는데서부터 일어나고있다. 수도와 지방의 이르는 곳마다에 일떠선 사회주의선경거리, 선경마을들에 수많은 평범한 근로자들이 행복한 새 생활의 보금자리를 폈다. 우리 당의 령도밑에 지방건설의 본보기로 천지개벽된 삼지연시는 머지않아 몰라보게 변모될 우리의 시, 군들의 미래상이며 보통강강안지구의 호화주택들은 최상의 문명이 우리 근로자들의 일상생활로 전환되기 시작하였음을 보여주는 뚜렷한 증거이다. 이미 마식령스키장과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하여 도처에 일떠선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은 우리 인민들의 생활에서 중요거점으로 되고있다.

지금 우리 당은 농업과 경공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들을 혁명적으로, 용의주도하게 실행해나가고있다. 당정책이 철저히 관철되면 우리 인민은 먹고 입고 쓰고 사는 모든 면에서 세계가 선망하는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될것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국가의 면모는 크게 달라졌다. 사상최악의 도전과 장애속에서 달성된 비약적인 발전과 신화적인 창조속도,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할데 대한 우리 당의 보다 높은 단계의 투쟁강령과 놀라운 실천적성과들은 우리 인민이 오랜 세월 품어온 모든 숙원이 거창한 현실로 꽃펴날 그날이 가까와오고있음을 실증해주고있다.

 

2

 

우리 인민의 반만년숙원이 성취되는 강국의 새시대는 혁명의 대성인, 만고절세의애국자이신 경애하는김정은동지의탁월한사상과 령도의 성공탑이다.

인민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거창한 대업은 위대한수령을모셔야만 성공할수 있는 수령의위업이다. 장구한 인류력사에 수많은 인민들이 자기들의 념원이 구현된 새 사회를 갈망하고 피를 흘리였지만 이룩할수 없은 근본요인이 여기에 있다.

우리 인민이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높이 모신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와위대한령도자김정일동지는인민의 리상국가건설위업을 성공적으로 개척하시고 전진시켜오신 전설적위인이시다.

위대한수령님께서는주체사상,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시여 이 땅우에 진정한 인민의 나라,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높은 뜻을 받들어 위대한장군님께서는우리 조국을 불패의 일심단결과 군력, 막강한 발전잠재력을 가진 존엄높은 강국으로 빛내여주시였다. 인민의 리상국가, 강대한 국가건설의 고귀한 전통과 튼튼한 초석을 마련하시여 유산으로 물려주신것은 위대한수령님과위대한장군님께서우리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영구불멸할 애국업적이다.

위대한수령님과위대한장군님의성스러운 한생이 어린 주체의 강국건설위업은 경애하는김정은동지를진두에 높이 모시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사실 부국강병의 대업을 개척하는것도 간고하지만 그 길을 끝까지 걸어 완수해나가는것도 그에 못지 않게 간고하다. 강국건설이 힘있게 진척될수록 저들의 패권적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기존렬강들의 도전과 방해책동이 더욱 거세여지고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야 하는 조건에서 영원불패의 강대국을 탄생시키는것은 이 위업에 대한 철의 신념과 비범출중한 실천력을 지닌 걸출한위인만이실현할수 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시대와 혁명, 당과 인민이 부여한 가장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사명을 걸머지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우리 인민을 계속혁명, 계속전진의 한길로 힘있게 이끄시였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비범한 예지와 전략전술, 원대한 포부와 리상, 더욱 빨라지는 강행군발걸음은 대국난을 맞받아 뚫고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해나가는 우리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승리의 표대였고 무한대한 힘이였으며 진군보폭이였다. 지난 10년간의 투쟁행로를 돌이켜보며 우리는 조선혁명이 장구한 기간 겪어온 무수한 고난과 애로가 다시 재현되고 중첩되였던 사상최악의 시련기에 만난을 돌파하고 존엄높은 강국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무한한 힘의 원천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새겨안게 된다.

그것은 무엇보다 인민의 숙원에 대한 책임감, 끝까지 완성해야 할 강국건설위업에 대한 책임감이였다.

하루빨리 부강번영하는 강대국의 공민이 되여 남부러운것 없는 생활을 누리려는것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더욱 강렬해지는 우리 인민의 절절한 념원이다. 이 념원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 인민은 남들이 가던 길을 중도반단할 때에도 굴함없는 의지로 자력부강의 한길을 꿋꿋이 헤쳐왔고 순탄한 시기에도 하기 힘든 방대한 력사적과제들을 엄혹한 시기에 련이어 수행하여왔으며 이루 다 헤아릴수 없는 고귀한 피와 땀을 바치고 목숨도 서슴없이 내댔다.

주체혁명위업계승의 력사적전환기에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이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조선혁명의 운명과 장래를 전적으로 의탁한것은 자기들의 꿈과 리상을 모두다 꽃피워주실분은 오직 원수님한분밖에 없다는 절대적인 신뢰심의 분출이였다.

이 무조건적이고 진정어린 지지와 기대를 생의 전부로, 수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소중한 재부로 여기시며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매일, 매 순간 더욱 가다듬으신것이 인민의 강국념원, 부럼없는 행복을 실현하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만은 무조건 지키시려는 억센 사명감과 의지였다. 이런 비상한 책임감으로 온몸을 불길처럼 태우시였기에 우리의 강국건설진군을 가로막아나서는 무수한 도전들을 주저없이 맞받아나가시였고 전쟁까지 각오해야 하는 결사전에도 나서시였으며 사상초유의 대재앙에도 강력히 대처하실수 있은것이다.

강국건설위업에 대한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책임감은 당대뿐 아니라 백년, 천년앞날까지 내다보는것으로 하여 가장 숭고한 경지에서 빛나고있다. 사회주의가 강력한 실체로 부상할수록 옛 시대에 대한 미련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력사의 퇴물들은 더욱 미쳐날뛰게 된다. 제국주의반동들의 시대착오적인 발악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자주적이고 정의로운 강국시대의 흐름을 되돌릴수 없게 완전히 고착시켜 후손만대에 물려주어야 한다, 이것이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민족과 후대들앞에 스스로 걸머지신 신성한 의무이다. 비록 힘들고 어렵더라도 이미 쟁취한 성과를 더욱 확대발전시켜 우리 대에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해놓음으로써 후대들의 앞길에는 우리의 리상, 최종목표를 향한 탄탄대로가 펼쳐지게 해야 한다는 절세위인의숭고한 뜻은 오늘 사회주의건설에 철저히 구현되고있다.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지니신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무한한 헌신은 최악의 시련속에서 최강의 국력이 마련될수 있게 한 원천이다.

단순히 국가지도자로서의책임감만으로는 그처럼 엄청난 중하를 감당해낼수 없다. 인민의 숙원위업에 대한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가장 철저한 책임감의 밑바탕에는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정이 놓여있다. 그것은 행복한 나날에나 준엄한 시기에나 일편단심 당을 따르는 인민, 강용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존경이며 무한한 감사의 정에서 분출하는 열화와 같은 사랑이다. 그것으로 하여 무엇을 하나 보고 대해도 인민을 먼저 생각하시고 인민들이 겪고있는 고생을 하루빨리 복으로, 락으로 바꾸어놓아야 한다고 하시며 우리 인민들이 매일매일 풍족한 생활속에 노래하며 웃으며 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만짐우에 또 만짐을 걸머지고 초강도강행군길에 더욱 박차를 가하신것이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지난 10년간 헤쳐오신 국력강화의 로정은 걸음걸음 시련의 고비들이 막아서고 사생결단의 각오가 없이는 뚫고나갈수 없는 험로였다. 그러나 인민의 세기적인 꿈을 실현하는것을 자신의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였기에, 인민을 위한 고생과 헌신을 천부로, 지상의 보람으로 여기시기에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온갖 시련과 난관을 웃으며 뚫고나가시였다. 명절날, 휴식일, 생신날이 따로 없이 춘하추동 조국과 인민을 위한 결사전의 전초선에 계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불면불휴의 심혈과 로고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식절대병기들이 련이어 태여나게 되였고 가는 곳마다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현대적인 생산기지들과 시설들이 일떠서게 되였다.

지금도 온 나라 남녀로소는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장에서 서서히 게양되는 공화국기를 우러르며 우리의 국가를 경건히 부르시던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거룩하신 영상을잊지 못하고있다. 우리 인민은 인민의 뜻으로 선 우리 공화국을 더없이 신성시하시며 사랑하는 조국을 몸과 맘 다 바쳐 온 세계에 떨치시려는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확고부동한 의지를 깊이 절감하였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계시여 우리 조국은 세기의 상상봉에 우뚝 올라설것이며 자자손손 마음껏 행복을 누리려는 인민의 숙원은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성취될것이다.

경애하는김정은동지의특출한 령도실력은 사상최악의 시련기가 국력강화의 최전성기로 전환되게 한 중요한 요인이다.

강국건설은 비범한 령도예술의 정화이다.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고립압살공세를 이겨내며 무수한 큰 산들을 넘어야 하는 부국강병의 대업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강철의 담력, 능숙한 대중동원력과 완강한 실천력을 지닌 실력가형의 령도자를요구한다.

경애하는김정은동지는인민의 숙원이 실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오직 승리의 한길로만 이끄실수 있는 천재적인 전략가, 희세의 정치가, 강철의 령장이시다. 《유일초대국의 강권과 전횡에 순종하지 않으면 값비싼 대가를 치르어야 하는 현 세계에서 불공평한 국제질서에 통구멍을 낼수 있는 혁명적로선을 정정당당히 선포하고 줄기차게 내밀어 력사적대승리를 이룩하고 끊임없이 강화시켜나가는것은 비범한 통찰력과 무비의 배짱, 과감한 전개력을 지니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만이이룩하실수 있는 민족사적장거이다.

당중앙이 결심하고 내밀어 못한 일이란 없다. 조국의 면모를 일신시키는 건설의 대번영기를 안아오는 문제, 전력생산을 활성화하고 금속공업의 주체화를 확고히 실현하는 문제,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하는 문제,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지펴올리는 문제를 비롯하여 우리 당이 중시하고 펼친 구상과 작전들이 다 빛나는 현실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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