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소년단원들은 사회주의조선의 희망이고 미래이다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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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설]소년단원들은 사회주의조선의 희망이고 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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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6-06 10:2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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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소년단원들은 사회주의조선의 희망이고 미래이다

 

66일은 조선소년단원들의 명절인 동시에 우리 당과 인민의 소중한 명절이다.

조선소년단창립 76돐을 맞으며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사회주의조국의 기쁨이고 자랑이며 희망이고 미래인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지금 전체 소년단원들은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으로 새세대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주시고 고운 꿈을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고마움의 큰절을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소년단원들의 아름다운 풍모와 씩씩하고 명랑한 모습에서 주체혁명의 밝은 래일을 내다보고있는 우리 당은 소년단원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을것이며 소년단원들의 행복에 넘친 웃음과 창창한 미래를 끝까지 지켜줄것입니다.

소년단원들은 나라의 귀중한 보배이며 혁명의 새세대들이다. 소년단원들이 건전하고 씩씩하게 자라나야 혁명의 피줄기가 꿋꿋이 이어지고 우리 조국이 생기와 활력에 넘쳐 줄기차게 전진할수 있다.

조선소년단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창립하시고 애지중지 키우신 주체의 소년혁명조직이며 조선소년들의 대중적정치조직이다.

항일의 불길속에서 주체적소년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그 깊고도 억센 뿌리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가장 인민적인 전반적무료의무교육제도를 세워주시고 온 나라 학생들에게 철따라 새 교복도 해입히시며 우리 소년단원들을 조국의 참된 아들딸들로 키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시고 학생소년들을 위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였으며 세상풍파를 한몸으로 막아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지켜주시였다. 한평생 우리 소년단원들, 자라나는 새세대들속에 계시며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사업에 억만금을 아끼지 않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자애로운 어버이로 모시였기에 조선소년운동은 태양을 따르는 해바라기처럼 오직 우리 당을 따라 곧바른 한길로 전진해올수 있었으며 우리 소년단원들은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동이로,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혁명의 계승자로 자라날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소년단원들의 행복넘친 웃음과 창창한 미래를 꽃피워주시는 주체의 해님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뜻을 정히 받드시여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해마다 소년단창립절을 크게 쇠는것을 전통화하도록 하시고 소년단원들을 열렬한 소년혁명가로, 사회주의조선의 기둥감들로 키우시기 위해 웅심깊은 사랑과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고계신다. 혁명의 대를 이어갈 소년단원들의 성장에 최대의 관심을 돌리시고 교육시설과 과외교양기지들을 훌륭히 꾸리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으며 조선소년단창립 경축행사와 조선소년단대회들에도 몸소 참석하시여 축하도 해주시고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함께 학습과 조직생활에서 모범인 소년단원들도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부르시여 사랑의 한품에 안아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신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우리 학생소년들의 교복과 《소나무》책가방, 《민들레》학습장과 《해바라기》학용품들마다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열도가 그대로 비껴있다.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이 열걸음, 백걸음 떠지며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그 어떤 타산도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온 나라 학생들에게 맵시있고 멋들어진 교복을 해입히며 질좋은 가방을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당중앙위원회적인 중대조치를 취해주시였으며 학생소년들의 교육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다. 학생소년들의 씩씩하고 명랑한 모습에서 기쁨을 찾으시고 후대들을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는 우리 원수님과 같으신 령도자는 세상에 없다.

태양의 따사로운 빛발은 만물을 소생시키는 자양분이다. 지금 우리 소년단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존엄높고 강대한 사회주의조국을 떠메고나갈 미래의 주인공들로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다. 불길속에 서슴없이 뛰여들어 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안전하게 보위하고 한목숨바쳐 조국의 산림과 동무들을 구원한 소년혁명가들, 세계적인 과학자, 발명가가 되기 위해 지식의 탑을 높이높이 쌓아가는 장한 소년단원들, 여러가지 사회정치활동과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려온 소년애국자들의 기특한 소행은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우리 소년단원들의 훌륭한 사상정신적풍모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나이는 비록 어려도 당의 고마움을 알고 조국을 아는 참된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주체조선의 크나큰 힘이며 자랑이다.

소년단원들을 사회주의강국의 믿음직한 기둥감들로 억세게 키워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오늘 우리가 겹쌓이는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짓부시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밀고나가고있는것도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해서이다. 모든 소년단원들이 사회주의조국의 훌륭한 아들딸들로 억세게 자라날 때 주체조선의 국력은 무진막강해지고 우리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것이다.

전체 소년단원들은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주체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 사회주의강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준비하여야 한다.

소년단원들은 오직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충성의 해바라기들로 자라나야 한다.

소년단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김일성, 김정일소년단의 밝고 창창한 미래가 있으며 아름다운 희망이 꽃펴난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고 일편단심 원수님께 충성다하여야 한다. 항일아동단의 혁명전통, 조국해방전쟁시기 소년빨찌산의 투쟁정신을 꿋꿋이 이어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소년단붉은넥타이는 조선로동당기의 한부분이며 소년단원들의 꿈과 리상은 로동당기발아래서만 꽃펴날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언제 어디서나 당의 뜻대로만 생각하고 생활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만로고가 있어 웃음넘친 등교길과 밝은 교정, 행복의 보금자리가 있다는것을 가슴깊이 새기고 원수님께 기쁨드릴 일념으로 가슴 불태워야 한다.

지덕체를 겸비한 유능한 혁명인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역군으로 준비하는것은 소년단원들앞에 나서는 기본혁명과업이다.

지금 인민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으며 조국의 부강번영에 모든것을 다 바쳐가는 영웅들과 일군들, 로력혁신자들, 이름있는 과학자, 예술인, 체육인들은 바로 어제날의 소년단원들이다.

소년단원들은 사랑하는 우리 조국,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을 온 세상에 빛내일 소중한 꿈을 안고 자그마한 짬시간도 헛되이 보내지 말고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 누구나 선생님들과 웃사람들을 존경하고 조직과 동무들을 사랑하며 사회질서와 공중도덕을 자각적으로 지키는 아름다운 품성을 소유하여야 한다. 체육도 잘하고 예술소조활동에도 적극 참가하여 다재다능한 혁명인재로 튼튼히 준비하여야 한다.

고마운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빛내이기 위한 좋은 일을 많이 하여야 한다.

소년단원들은 행복만을 누리는 귀동자, 귀동녀가 아니라 혁명선렬들이 피와 땀을 바쳐 이룩해놓은 이 땅의 모든 재부들을 귀중히 여기며 자기의것을 사랑하고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도 제손으로 가꾸어가는 나어린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에서 위훈을 떨치고있는 아버지, 어머니, 형님, 누나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하고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기 위해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

소년단조직들의 역할을 높여야 한다.

모든 소년단조직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영광스러운 청소년시절을 따라배우는 운동과 5대교양사업을 실속있게 벌리며 조직을 당에 끝없이 충직한 혁명적인 소년조직으로 꾸려나가야 한다. 소년단원들의 가슴마다에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열렬한 애국심을 깊이 심어주어야 한다.

소년단원들이 소년단기발앞에서 다진 맹세는 조국앞에 다진 첫 맹세이며 소년단조직생활은 그 맹세를 지켜나가는 정치생활과정이다. 소년단조직들에서는 모든 소년단원들이 언제나 소년단조직을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며 조직규률을 자각적으로 지키고 소년단조직에서 준 분공을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조직생활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여야 한다. 소년단원들에게 집단주의정신, 자립성과 창발성을 키워주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

청년동맹에서는 소년단사업에 대한 지도를 그들의 준비정도와 심리적특성에 맞게 짜고들어 진행하며 소년단지도원들과 분단지도원들을 잘 도와주어야 한다.

자식들에게 있어서 부모들은 인생의 첫 스승이다. 부모들은 자녀교양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 자식들을 건전하고 대바르게 키우며 그들이 학습과 조직생활에서 모범이 되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은 우리 소년단원들의것이며 소년단원들의 담찬 기상과 명랑한 모습에 강대한 우리 조국, 사회주의조선의 미래가 비껴있다.

모든 소년단원들은 조선소년단기를 높이 휘날리며 위대한 김정은조선을 빛내이는 앞날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준비해나가자.


[출처: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6-06 10:21:2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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