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북침전쟁연습인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중단해라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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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단상 | [성명] 북침전쟁연습인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중단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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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4-21 16:2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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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북침전쟁연습인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중단해라

 

 

한미합동군사훈련이 4월 18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한미합동군사훈련은 방어훈련과 반격훈련으로 진행된다. 

우리 민족은 북을 적으로 간주하고 하는 동족적대행위인 전쟁훈련을  원하지 않는다. 

 

특히 문재인 정부에서 실시되는 마지막 한미합동군사훈련이다. 군사적 긴장 상태를 완화하고 상호 간에 일체의 적대 행위를 중지하기로 한 판문점 선언에 위반되는 군사훈련이다. 

 

문재인정부는 판문점선언의 당사자임에도 불구하고 임기말까지 동족적대행위를 하고 있다. 벼룩도 낯짝이 있다

 

이미 고의적인 남한 군부의 선제타격발언과 윤석열당선자의 주적 발언으로 남북관계를  긴장으로 몰아갔으며 이어 한미합동군사훈련까지 하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상반기 한미합동군사훈련의 사전훈련에 해당되는 위기관리참모훈련을 하였으며 18일부터는 본격적으로 한미합동군사훈련을 하고 있다. 

 

다시금 명백하게 밝히지만 한미합동군사훈련은 북침전쟁연습이며 코리아반도의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주범이다. 

 

싱가포르회담과 판문점선언에서 적대행위를 중단하기로 약속한 미국과 남한은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을  약속함에도 불구하고 강행하고 있다.

 

한미합동군사훈련은 코리아반도의 평화를 깨트리고 전쟁을 불러올수 있다.

 

문재인정부는 임기말까지 판문점선언이행을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고 오히려 동족적대행위를 하고 있다. 

 

또한 바이든정부는 싱가포르정상선언이행 대신 한미합동군사훈련등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군사적적대행위를 계속하고 있다. 

 

 

고의적으로 남북대결, 조미대결을 조장하고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문재인정부와 바이든정부는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영구히 중단해야 한다. 

 

2022년 4월 21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4-21 16:22:4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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