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과 대중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은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다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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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칼럼

북녘 |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은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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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4-06 12:0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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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은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다

 

조선로동당은 세계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력사를 가진 강위력한 당이며 일심단결을 존립의 초석으로 하여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당이다.

향도의 억센 힘으로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여나가는 우리 당의 위상은 세인을 경탄시키고있다.

인민이 영원하고 인민의 힘이 무한하듯이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린 당, 인민이 충심으로 받드는 당은 절대로 와해되거나 무너지지 않으며 언제나 백전백승한다는것, 바로 이것이 조선로동당의 70여년의 력사가 가르쳐주는 철의 진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인민과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왔습니다.

당의 불패성의 담보는 인민이라는 대지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가 되는데 있다. 인민과 리탈되고 인민에게 의거하지 않으며 인민이 따르지 않는 당은 사상루각과 같으며 풍전등화의 신세를 면치 못한다.

집권당이라고 하여 저절로 대중과 혈연적으로 련결되는것이 아니다. 혁명적당이 자기의 성격과 사명을 잠시라도 망각하고 그 무슨 주의만 표방하면서 권위주의적으로 나간다면 자기의 본태를 잃게 되고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된다.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인민을 소중히 품어안고 사랑과 정을 깡그리 기울이며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분투하는 당만이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룰수 있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인민의 모습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고 정성다해 받들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쉬임없이 걸어왔다. 우리 당이 이민위천의 사상을 높이 들고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일관하게 구현하여왔기에 우리 인민은 당의 위업을 받드는 길에서 사소한 변심도 없었다. 당은 정치적향도자, 어머니로서의 본분에 무한히 성실하고 인민은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하기에 우리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은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변색을 모르며 영원불멸하다.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 일심단결, 이것은 우리 인민을 가장 위대하고 훌륭한 존재로 키우기 위함에 일심전력하여온 조선로동당만이 펼칠수 있는 자랑스러운 화폭이다.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체로 튼튼히 준비시키는것은 당의 존망과 전도와 잇닿아있는 사활적인 사업이다. 혁명적당은 인민대중속에서 선발된 선진분자들로 조직되고 인민대중을 저수지로 하여 자기의 대렬을 보충확대해나가며 인민대중을 동력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간다. 인민대중을 키우는 사업을 소홀히 하게 되면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말아먹게 되고 종당에는 당의 운명도 지켜낼수 없게 된다. 인민대중을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 사업은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순간도 소홀히 하거나 미룰수 없는 중차대한 사업이다.

당이 인민대중을 책임지고 교양하는것은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의 표시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에서 그 주인인 인민대중을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것보다 더 중요한 혁명사업은 없다. 인민에 대한 최대의 사랑은 인민을 자주의식으로 무장시키고 사상적으로 각성시키는것이며 인민에 대한 최대의 죄악은 인민의 자주의식을 마비시키고 사상적으로 타락시키는것이다. 인민대중을 자주적인 사상의식과 창조적능력을 소유한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 바로 여기에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당의 향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높여나갈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다.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는 전 기간 인민대중을 교양육성하고 사상의지적으로 묶어세우는 사업에 언제나 선차적인 관심과 진지한 품을 기울여왔다. 전당과 온 사회에 정연한 학습체계가 철저히 확립되고 누구나 마음껏 배울수 있는 조건과 환경이 그쯘히 갖추어진것도,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의 불길속에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령역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난것도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체로 키우는데 커다란 힘을 넣어온 우리 당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인민을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고 그들을 부단히 각성시켜온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지난날 사대와 교조에 쩌들고 사분오렬되였던 약소민족이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되고 자존심과 창조력이 강한 위대하고 훌륭한 인민으로 자라날수 있었으며 우리 나라에서는 세상에 둘도 없는 공고한 정치사상적통일이 빛나게 실현될수 있었다.

전체 인민을 당을 따르는 한방향에서 추호도 흔들리지 않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 자기 힘, 자기의 노력으로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자력자강의 투사로 억세게 키웠기에 우리 당은 력사의 모진 광풍속에서도 사회주의의 본태를 고수하고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인도하여올수 있었다.

가장 혁명적이며 강인한 인민이 당을 일심전력으로 받들기에 우리 당이 강하고 당의 위업이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다.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 일심단결, 이것은 인민을 위하여 헌신분투하여온 우리 당만이 이룩할수 있는 고귀한 결정체이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인민의 웃음과 행복을 꽃피우는것은 존재와 강화발전을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인민의 고충을 외면하고 인민의 복리를 향상시키지 못하는 당은 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받을수 없다. 어려울수록 인민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고 힘겨울수록 더 정성을 쏟아붓는 당, 인민을 위한 고생을 락으로 삼고 천신만고를 달게 여기는 당을 인민은 절대적으로 믿고 따른다. 혁명적당이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는 어머니가 되여야 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당의 존재명분도 인민의 웃음을 지키기 위함에 있고 당의 징표도 인민의 모습으로 빛나며 당의 본태도 인민에 대한 복무에서 뚜렷이 부각된다.

우리 당은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를 고유한 당풍으로 확립하고 철저히 구현하여 혁명적당건설사에서 처음으로 어머니당이라는 고귀한 칭호를 지닌 세계유일무이의 당이다. 어머니당, 이 부름은 그 어느 사상가나 정치가, 로동계급의 수령이 정식화한 말이 아니다. 이 땅의 천만자식을 품어안고 세월의 모진 눈비바람을 다 막아주며 사랑과 헌신으로 웃음과 행복을 꽃피워준 우리 당을 우러러 우리 인민들스스로가 불러준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이고 명함이다. 어머니당, 이 부름을 우리 당은 억만금으로도 살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최고의 영예로, 최상의 영광으로 여기고있다.

당을 어머니라 스스럼없이 불러주는 인민의 크나큰 믿음에 그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기어이 보답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준엄한 시련의 시기에도 인민의 생명건강을 억척같이 사수하고 인민적시책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확대하며 인민의 아픔을 가셔주기 위함이라면 나라의 재부도 통채로 기울이는것은 어머니 우리당만이 펼칠수 있는 인민사랑의 서사시이다.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당의 품을 떠나서는 순간도 살수 없으며 지금은 비록 어렵고 힘들어도 당이 있기에 반드시 잘살 날이 온다는 신념이 굳건히 간직되여있다.

오늘 우리 당이 간고분투하며 변하는 새세상을 만들어가는것도 난관을 딛고 솟구친다는것을 과시하자는것보다 인민들을 더욱 뜨겁게 위해주고 제일 잘해 내세우자는데 기본목적이 있다.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고있기에 우리 인민들은 당을 운명의 전부로 믿고 모든것을 전적으로 의탁하고있다.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뜻과 령도는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져주는 근본원천이다.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 일심단결, 이것은 인민의 존엄과 지위를 력사상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운 우리 당만이 안아올수 있는 빛나는 결실이다.

인민들에게 있어서 자주적존엄은 생명보다 귀중하다. 인민대중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주고 빛내여주는 당만이 인민을 위하여 조직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자기의 존재명분을 명백히 하며 혁명을 승리적으로 진척시켜나갈수 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령도하는 우리 당은 창당 첫날부터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건드리거나 침해하는 그 어떤 행위도 절대로 묵인하거나 용서치 않았다. 우리 당의 모든 로선과 정책, 혁명실천은 세계 그 어느 정당들의 정치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자주적인것이였으며 우리당 령도의 전 로정에 관통되여있는 근본핵은 우리 인민의 리익, 민족자존을 고수하고 실현하는것이였다. 우리 당이 인민의 운명에 대한 비상한 책임감과 결사의 의지로 남들같으면 상상조차 할수 없는 최악의 도전과 시련들을 과감히 뚫고왔기에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지위는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

세상에는 자주를 표방한 나라나 정당도 있다. 하지만 렬강들의 강권과 전횡이 란무하는 현 세계에서 자기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 국가의 자주적발전을 일관하게 견지한다는것은 결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사생결단도 각오해야 하는 이 길은 인민의 운명을 걸머진 당이 아니고서는 선택할수도, 끝까지 갈수도 없다.

제국주의자들과의 장기적인 대결속에서도 수십년동안 전쟁을 모르고 평화로운 생활을 누려온 행복한 인민,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국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는 우리 인민은 당의 선택과 결심을 그 무엇이든 지지하고 받들고있으며 그것이 더 큰 고생을 각오해야 하는것이라고 할지라도 주저없이 웃으며 따라서고있다. 우리 당이 그 어떤 대용단도 주저없이 내리고 그 어떤 어렵고 방대한 사업도 과감히 전개해나가고있는것은 바로 우리 인민의 자주적이며 행복한 삶을 위한것이다. 인민의 존엄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우리 당은 인민과 더불어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다.

오늘 우리 당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혼연일체, 일심단결의 새 력사를 펼쳐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혁명적당건설사상 처음으로 인민의 심부름군당건설사상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여 우리당 강화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심화발전시키시는 당건설사상과 리론들에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관통되여있다. 우리 당을 인민을 위하여 궂은일, 마른일을 가리지 않고 헌신하는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건설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당건설사상, 당건설리념이며 그 어떤 경우에도 드놀지 않는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현시기 우리 당이 사상최악의 역경속에서도 그 어떤 탈색이나 변색을 모르고 사소한 로선상착오나 탈선도 없이 인민의 참된 복무자로서의 숭고한 사명을 다해나가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위민헌신의 세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인민들이 당한 불행을 자신의 가장 큰 아픔으로 여기시며 몸소 운전대를 잡으시고 피해지역을 찾으시고 림시복구된 위험천만한 협곡철길을 달리신분, 인민들을 위해 국무위원장 예비량곡을 해제하고 특별명령서까지 발령하신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도밑에 혁명발전의 중대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하는 중요당회의들에서 인민들의 생명안전, 생활안정과 관련된 문제들이 주요의정으로 토의되였으며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수재민들은 군당청사에서 생활하고 일군들은 천막에서 사업하는 새 전설이 태여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을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심으로써 우리 인민의 지지와 신뢰심은 더욱 굳건해지고 우리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은 보다 높은 단계에로 승화되게 되였다.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이고 비약의 원동력이며 백승의 무기이다.

우리 조국은 그 어떤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당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단결된 힘에 의하여 줄기차게 전진하여왔다. 전후 모든것이 재더미로 된 페허우에서 전설속의 천리마가 나래친것도, 전대미문의 고난의 행군, 강행군이 승리적으로 결속된것도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이룩한 력사의 기적이다. 오늘 사상초유의 격난속에서도 순간의 침체나 답보도 없이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모습은 혼연일체, 일심단결이야말로 그 어떤 난국도 뚫고나갈수 있고 그 어떤 대업도 성취할수 있는 절대병기임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가장 간고하고 복잡한 투쟁속에서 마련되고 그 위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는데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이 있고 밝은 미래가 있다.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는데서 당일군들의 위치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수백만 당원들과 수천만 우리 인민의 운명과 생활은 다름아닌 당일군들 한사람한사람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다. 당에서 아무리 인민을 위한 로선과 정책을 제시해도 당일군들이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지 못하면 우리 당의 인민적시책이 빛나게 실현될수 없다. 당일군들이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에 자그마한 흠집이라도 날세라 깊은 관심을 돌리고 결함이 있는 사람일수록 더 뜨겁게 품어주고 바른길로 이끌어주며 모든 사업을 인민들의 립장에서, 인민들의 편의보장원칙에서 처리해나가야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사람들에게 그대로 가닿게 되고 우리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이 더욱 굳건해질수 있다.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의 참된 정치일군이 되라는것은 전당의 초급당비서들이 당중앙으로부터 받은 고정분공이다.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은 모든 초급당비서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의 종업원들과 주민들의 진정한 어머니, 성실한 심부름군으로 될 때 더욱 반석같이 다져지게 된다. 초급당비서들은 인민들이 나라의 형편을 리해하고 고충을 내색하지 않을수록 그들속에 더 깊이 들어가 뜨거운 정과 불같은 헌신으로 인민의 기대에 보답하고 당에 대한 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더욱 두터이 하여야 한다. 인민앞에 무한히 성근하고 인민을 위한 고생을 천부로, 지상의 보람으로 여기는것, 인민을 위해 궂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고 자기의 뼈와 살을 깎아서라도 인민들의 편리와 생활을 최대한 도모하는것, 이것이 오늘 우리 당이 바라는 초급당비서들의 기본자세, 기본품성이다.

당과 인민대중이 혈연적으로 굳게 뭉친 우리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은 이 세상 그 누구도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으며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다.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인민대중과 가장 공고한 혼연일체, 일심단결을 이룬 우리 당은 앞으로도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향도자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한은일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출처: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4-06 12:04:1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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