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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새시대 건설혁명의 불길높이 문명부강한 래일을 앞당겨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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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2-23 15:3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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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새시대 건설혁명의 불길높이 문명부강한 래일을 앞당겨오자

 

지금 온 나라에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새로운 대건설시대를 열어나가는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에 따라 얼마전 제2차 건설부문일군대강습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으며 평양시 살림집전망목표수행의 두번째 공사인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의 착공을 알리는 발파폭음이 장엄하게 울려퍼진데 이어 대규모의 련포온실농장건설이 시작되였다.

우리 인민은 그 어느때보다 조건과 환경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대건설전투들이 련이어 펼쳐지는 격동적인 현실을 목격하면서 인민을 위함이라면 억만금의 재부도 아낌없이 쏟아붓는 어머니당의 크나큰 사랑을 감득하고있으며 그 손길에 떠받들려 보다 휘황하게 변모될 조국의 래일을 확신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초유의 어려운 조건에서 최대의 분발력을 발휘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현 단계의 투쟁에 있어서 건설부문의 위치와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건설은 단순히 물질적재부를 창조하는 사업이기 전에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제고하고 인민들에게 신심을 주며 그들을 사회주의문명에로 선도하는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 건설부문이 모든 전선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려야 인민들의 혁명적기세와 투쟁열의가 끊임없이 고조되고 우리식 사회주의가 활력에 넘쳐 전진하며 위대한 강국의 래일이 앞당겨지게 된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독창적인 건설사상과 현명한 령도밑에 건설의 대번영기, 최전성기가 펼쳐지는 자랑찬 년대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투쟁에서 건설부문 사업을 매우 중시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천재적인 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새시대 주체의 건축대강을 휘황히 밝혀주시고 온 나라에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시였다. 이 땅우에 솟아난 거창한 창조물들에는 몸소 설계가, 건설주, 시공주가 되시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손길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당의 주체적건축사상과 건설정책이 있었기에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의 새시대가 펼쳐지고 미래과학자거리와 려명거리, 과학기술전당, 중평남새온실농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한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이 훌륭히 일떠설수 있었으며 세기를 주름잡는 건설신화가 창조될수 있었다.

전체 인민이 좋은 집에서 살고 훌륭한 환경에서 세상에 부럼없는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차 건설부문일군대강습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현 단계의 투쟁에서 건설부문의 위치와 역할의 중요성, 건설사업에서 견지하여야 할 기본방향과 기본요구, 건설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건설부문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건축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새로운 분발력으로 대건설시대의 혁명적고조를 위함에 총궐기하여야 한다.

우리 당이 펼친 새로운 대건설시대는 우리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복리를 안겨주기 위한 거창한 창조의 시대이다.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는데서 살림집문제를 푸는것이 중요하다. 살림집문제는 인민들이 제일 관심하는 문제이며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을 직접 페부로 느끼게 하는데서 일차적인 문제라고 할수 있다. 인민들에게 좋은 살림집을 마련해주어야 생활리듬과 생활습성, 생활방식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정치의식과 문명수준도 높아질수 있다.

우리 당은 살림집건설을 가장 보람있고 영광스러운 혁명사업으로 내세우고 국가적인 힘을 집중하고있다. 지난 한해에만도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송신, 송화지구에 1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일떠세우고 검덕지구 5 000세대 살림집건설과 특색있는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을 성과적으로 추진하였다. 특히 삼지연시꾸리기가 승리적으로 결속됨으로써 산간의 리상도시, 지방건설의 본보기가 마련되게 되였다. 화성전역을 비롯한 온 나라에 건설혁명의 불바람을 세차게 지펴올릴 때 인민들의 생활환경이 근본적으로 개변되고 이 땅 그 어디에서나 로동당만세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지게 될것이다.

우리 당이 펼친 새로운 대건설시대는 미래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열어나가는 위대한 변혁의 시대이다.

건설은 미래에 대한 투자이다. 직면한 난관에 포로되여 눈앞의 리익만 생각한다면 막대한 자금과 자재, 로력을 필요로 하는 대건설을 엄두도 낼수 없다. 백년지계의 애국사업인 건설혁명은 미래를 사랑하고 사회주의의 승리를 확신하는 당만이 내릴수 있는 대결단이다.

오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엄혹한 도전과 시련을 뚫고나가야 하는 상황에서도, 여러 분야의 혁신적변혁들을 추진하는 긴장한 투쟁속에서도 사회주의대건설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위대한 당의 웅대한 구상을 높이 받들고 대야금기지들과 화학공업기지들에서, 새로운 동력기지건설장들과 간석지건설장들에서 그리고 검덕지구와 전국의 농촌들에서 건설전투들이 대대적으로 준비되고 벌어지고있다. 우리가 일떠세우고있는 건축물들마다에는 사랑하는 후대들에게 가장 훌륭한 생활환경을 물려줄수 있게 우리 대에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해놓아야 한다는 관점, 오늘만이 아니라 앞으로 50, 100년이 흘러도 손색이 없도록 완전무결하게, 경제력향상과 문명발전의 바탕이 되고 국가번영을 떠받드는 주추가 될수 있게 하여야 한다는 숭고한 미래관이 구현되여있다.

우리 세대가 1년 고생하면 조국은 10년 발전하며 그만큼 우리 국가의 힘은 강대해지고 보다 광명한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 건설사업이 방대하고 힘은 들지만 책임적으로 중단없이 밀고나가면 우리자신뿐 아니라 후대들도 그 덕을 단단히 보게 될것이며 멀지 않은 앞날에 우리 나라는 아름답고 살기 좋은 사회주의리상국으로 변모될것이다.

건설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거창한 건설대전에 총궐기, 총매진하여 극난한 시련기, 단련기를 용감히 넘어선 위대한 인민이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발전기에 어떻게 자기의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현실로 꽃피워나가는가를 세계앞에 실물로 보여주고 강국의 위상을 더욱 힘있게 떨쳐야 한다.

우리 당의 건축리념과 건설정책, 우리식 사회주의의 발전에서 건설분야를 중시하는 당중앙의 의도를 깊이 체득하고 실천에 구현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창조리상은 그 숭고성에 있어서나 독창성, 실현속도에 있어서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건설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주체적건축사상과 리론, 건설정책을 확고한 지침으로 삼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창조의 세계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부단히 따라세워야 한다.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련포온실농장건설을 발기한 당중앙의 뜻과 의지를 열혈의 심장마다에 만장약하고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당당히 대표할수 있고 우리 당의 리상이 응축된 인민의 재부, 본보기적창조물들로 일떠세워야 한다.

주체의 사회주의건축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이다. 건축창조사업에서 언제나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들의 정서와 미감에 맞게 사상예술성과 실용성을 완벽하게 보장하는것이 중요하다. 내각과 련관단위들에서 전선에 무기와 탄약을 보장하는 심정으로 건설에 필요한 자재와 설비들을 제때에 보장하여야 하며 건축의 향유자인 전체 인민이 대건설전구들을 적극 지원하여야 한다.

건설인재력량과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져나가야 한다.

거창한 건설대전이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시대는 재능있는 설계가, 건축가들을 부르고있다. 평양건축대학을 비롯한 건설부문 교육기관들에서는 교육사업을 개선하여 우리 건축의 미래를 담당할 유능한 건설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야 한다. 모든 건설단위들에서는 인재력량을 꾸리는 사업을 여기저기 널려있는 대상들을 걷어모으는 식으로가 아니라 품들여 키워 그들이 단위발전에서 주도적역할을 하도록 하여야 한다. 과학기술보급체계와 수단들을 적극 활용하여 건설자들의 지식수준을 부단히 높여야 한다.

국가적으로 건설기업소들을 정비보강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 부족되는 로력을 보충해주며 현대적인 건설장비들도 갖추어주어야 한다. 건설기업소들에서는 우만 쳐다보지 말고 자체로 기능공대렬을 늘이며 건설장비와 기공구를 마련하는 사업을 잘하여야 한다.

건설혁명의 전구마다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대건설의 힘찬 포성은 오직 자기 힘을 믿고 자기의 기술과 자원에 의거하여 국가발전의 기초를 다지고 인민들의 행복을 담보해나가려는 자주정신과 혁명적신념의 거세찬 분출이다.

오늘날 지난 시기의 경험에 매달려 눈짐작으로, 주먹치기로 일하여서는 그 어떤 성과도 기대할수 없다.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건축물의 기초를 파고 골조를 세우며 마감완성을 하는 전 공정이 과학성으로 일관되게 하여야 한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목표를 높이 세우고 주체적립장에서 선진적인 새 설계방법과 시공방법들을 착상, 개발하여야 한다.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적극 탐구동원하며 최대한으로 증산하고 절약하여 생산과 건설을 다그쳐나가야 한다. 건재의 국산화를 실현하고 우리의 자원과 기술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질좋고 다양한 건재를 더 많이 개발생산하며 현대적이며 능률적인 건설설비와 기공구들을 적극적으로 연구도입하여야 한다.

건설부문의 일군들이 당의 웅대한 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기관차가 되여야 한다.

건설부문 일군들은 자기 단위가 제구실을 하지 못하면 문명부강한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의 최전선에 파렬구가 생기게 된다는것을 자각하고 자기의 책무를 다하여야 한다. 그 어떤 대상과제도 당에서 정해준 기간에,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수행하는 투철한 자세와 립장, 이미 거둔 성과에 만족을 모르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돌진하는 진취적인 일본새를 지녀야 한다.

일군들은 들끓는 현장에 깊이 들어가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을 치며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야전형의 지휘성원이 되여야 한다. 일군들자신이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하며 당의 건설정책에 정통하고 최신건설과학기술을 습득하여 그 어떤 과업도 막힘없이 수행할수 있게 준비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의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건설혁명에 떨쳐나선 대중의 정신력을 계속 고조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포성을 더 높이 울려 당의 건설구상을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주체건축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업적을 깊이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공세적으로 진행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모든 건설자들이 날로 새로와지는 우리 시대의 행복상과 발전상을 자기 손으로 만들어나간다는 사명감과 기쁨에 충만되도록자신들의 힘찬 로력투쟁으로써 보다 문명한 앞날을 당겨온다는 자부심에 뿌듯하도록 직관선전과 경제선동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서로 따라앞서고 따라배우는 집단적인 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건설장마다 새로운 기적창조로 들끓게 하여야 한다. 우리 당이 제일 아끼는 건설자들의 생명안전에 첫째가는 주의를 돌리며 그들에게 훌륭한 후방조건과 충분한 휴식조건을 책임적으로 보장해주어야 한다.

지방건설, 농촌건설의 주인, 담당자는 도, , 군들이다. , , 군당조직들은 당과 혁명, 인민앞에 지닌 무거운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자기 지역 발전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함에 모든것을 지향복종시켜나가야 한다. 자체의 건설력량 특히 설계력량을 강화하는 사업을 자기 지역을 특색있게 개발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건설부문의 일군들과 건설자들,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새로운 건설혁명의 전구마다에서 자랑찬 성과들을 끊임없이 창조함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의 문명발전을 힘차게 선도해나가야 할것이다.


[출처: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2-23 15:33:5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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