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론] 성스러운 혁명의 길 끝까지 이어가리라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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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칼럼

북녘 | [정론] 성스러운 혁명의 길 끝까지 이어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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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2-11 16:0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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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성스러운 혁명의 길 끝까지 이어가리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에 삼가 이 글을 드린다

 

백두광명성 높이 솟아 어느덧 여든번째 2월의 봄이 왔다.하늘과 땅, 내 조국 그 어디에나 어버이장군님의 환하신 태양의 미소가 가득차있다.세계의 광범한 목소리가 불세출의 위인에 대한 한없는 경모심으로 끓고있다.격정에 넘쳐 목메여 부르는 천만아들딸들의 그리움의 노래가 무대와 광장들, 전야와 일터들, 거리와 가정들에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탁월한 사상리론의 영재, 세계가 우러러받든 걸출한 정치원로, 주체형의 혁명적당의 위대한 건설자, 강국건설의 기치를 높이 드신 만고절세의 애국자, 천하무적의 강철의 령장, 사회주의위업의 위대한 수호자, 인민이 따르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영원한 우리 수령 김정일동지!

이처럼 위대한분을 높이 모시였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고 래일의 우리 후손들이 있다.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하신 존함과 성스러운 혁명생애는 영원한 조선의 힘, 진함없는 승리의 불길이 되여 우리를 인도하고 떠밀어주고있다.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끝까지 충실할것이며 수령의 념원대로 이 땅우에 강대하고 아름답고 문명부흥하는 공산주의미래를 기어이 안아올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

우리 인민은 한없이 그리운 어버이장군님의 빛나는 혁명생애를 무한한 영광과 격정속에 삼가 심장에 안아본다.백두산 줄기내려 이 나라 한끝까지, 온 세상에 인민의 령도자, 행복의 창조자, 정의의 수호자이신 김정일장군 만만세의 열렬한 흠모와 칭송이 더욱 세차게 울려퍼져 우리 마음 감격에 설레이게 한다.얼마나 숭엄한 만단사연이 2월의 흰눈에 실리여오는가.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쉰돐에 즈음하여 우리 수령님 몸소 붓을 드시고 한자한자 쓰신 송시의 구절구절이 하늘땅에 메아리치며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 인민의 명절을 뜨겁게 축복해주고있다.

걸출한 위인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인민보다 행복한 인민은 없으며 수령의 업적과 더불어 승리를 떨쳐가는 혁명만큼 영광스러운 혁명은 없다.백두산밀영고향집의 작은 뜨락을 나서시여 넘고넘으신 험산준령의 굽이굽이, 력사의 폭풍을 헤쳐오신 눈보라강행군의 자욱자욱, 타오르는 불길과도 같은 굴함없는 공격전의 하루하루… 우리 장군님 한평생 이어오신 혁명의 길은 정녕 몇천몇만리던가.그 준엄하고도 영광넘친 행로를 따라 우리 인민이 맞고 보낸 기적의 시대, 승리의 년대들은 그 얼마였던가.

세월은 흘러 그때에는 다 생각할수 없었던 투쟁의 생눈길과 첩첩격난들을 헤쳐보면서 우리는 어버이장군님의 한생이 얼마나 위대한 혁명생애이며 그이께서 이룩해놓으신 업적 하나하나가 얼마나 귀중한것인가를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조선혁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지니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고 그것을 무궁토록 이어나갈수 있는 억년기틀을 마련하시는데 자신의 천재적인 사색과 열정, 견결하고 절대적인 신념과 의지, 불요불굴의 투쟁과 고귀한 희생, 참으로 생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우리는 여기서 혁명위업의 계승문제는 지구상의 그 어느 로동계급의 당도 해결하지 못한 공백으로 남아있다는 사실, 모든 변질과 동란, 비극적참화는 그로 하여 산생되였다는것을 재삼 새겨보지 않을수 없다.누구도 하지 못한, 력사도 세계도 풀수 없는 과제로 남긴 이 미증유의 대업을 우리의 김정일동지께서 가장 완벽하게 실현하시였다.이것은 또 하나의 위대한 개척이고 혁명이였으며 그 승리는 실로 20세기의 정치기적이였다.위대한 그이께서는 혁명의 피줄기를 잇는 력사의 초행길을 열어가시는데서도, 주체혁명의 새로운 전성기, 번영기를 펼쳐놓으시는데서도 완전무결한 승리를 이룩하시였다.우리의 귀에 익고 우리의 긍지높은 목소리로 울리는 주체혁명위업, 주체시대, 일심단결, 백두의 혁명정신과 같은 영구불멸의 혁명언어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하신 존함과 하나로 이어져있다.

흰눈은 소리없이 녹아 대지에 생명수를 준다.그 생명수는 언땅을 적셔주고 뿌리와 씨앗을 자래워 만물의 소생과 태동을 떠올린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조국의 오늘과 먼 미래를 위한 만년의 생명수를 주시고 만년의 뿌리를 내려주시고 만년의 강대함을 주시였다.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 견결한 수호자, 이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의 빛나는 총화이며 가장 고귀한 업적이다.

위인의 높이는 사상과 철학의 높이이다.세계를 움직이는 힘은 돈이나 원자탄이 아니라 사상이다.따라서 진정한 의미에서 천하제일강국은 바로 사상과 리념의 강국이다.여기에서 조선을 따를 나라는 력사에도 없었고 현 세계에도 없다.이 높은 존엄과 절대적자부심에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세계사적인 업적과 함께 그것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적공헌이 숭엄하게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자신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선포하고 김일성주의가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라는 정의를 내렸다고 하시면서 김정일동지는 희세의 철학가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정식화를 위하여 로동계급의 100년사상사를 총화하고 주체사상을 현시대의 지도적리념으로 새롭게 정립하는데 누구도 따를수 없는 우리 장군님의 비상한 사색과 놀라운 창조적탐구력, 상상을 초월하는 정력이 바쳐지였다.

하나의 새로운 지도사상을 시대와 력사앞에 높이 내세우는것 자체도 세기적인 공적이다.우리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발전풍부화하시였을뿐 아니라 그 요구대로 거창한 변혁을 이룩하시였다.우리 식의 혁명철학, 주체의 사상리론은 조선혁명이라는 생명체에 보다 억센 넋과 심장을 주고 불변의 피와 살, 강철의 골격을 만들어주었으며 시대에 새로운 공기, 참신하고 왕성한 활력이 차넘치게 하였다.이 시기에 우리 혁명의 진로, 총적인 로선과 강령들이 새롭게 명시되였고 당건설과 당활동, 국가발전과 군대강화, 인간개조와 사회변혁에 이르는 모든 령역에서의 사상리론적지침들, 투쟁원칙과 방법론들이 전면적으로, 세부적으로 확립되였다.이 모든것은 주체시대의 전성기라는 하나의 새시대를 펼쳐놓는데서 초석이 되고 등대가 되고 불길이 되였다.

혁명위업을 개척하는것도 간고하지만 그것을 꿋꿋이 계승하는것도 전인미답의 길인것만큼 어려운 투쟁을 동반하게 된다.오늘에 와서 다시금 돌이켜보면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모든 업적들은 또 하나의 위대한 개척이고 거창한 혁명의 련속이였다는 생각에 가슴이 후더워오른다.

우리 인민이 기억하고있는 1956년은 당과 혁명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시련의 해였다.밖에서는 적들의 《북진》소동이 절정에 달하고 안에서는 반당반혁명분자들이 속에 칼을 품고 공공연히 날뛰고있었다.

우리 수령님께서 제일 마음속시련을 많이 겪으신 이 시기에, 혁명의 존망이 시간마다 판가름되던 이 시기에 백두산에로 력사의 초행길을 열어가시는 위대한 소년혁명가가 계시였다.바로 우리 장군님께서는 살아도 죽어도 수령님을 위하여라는 필생의 신조를 굳게 새겨안으시고 조선은 달리는 살수 없는 위대한 수령님의 조선이며 이 나라의 전통과 혈통은 이 갈래, 저 갈래의 오가잡탕이 아니라 영원한 수령의 사상, 백두의 붉은 피줄기라는것을 선언하시였다.강선의 로동계급과 태성할머니와 같은 충직한 인민이 수령님을 절대적으로 지지해나설 때 우리 장군님께서는 이처럼 훌륭한 수령님의 인민이 존엄높이 안고 살아야 할 운명의 명줄을 찾아주시고 그것을 온 조국땅에, 천만의 심장에 억세게 이어주고계시였다.

후날 백두의 혁명성지를 찾으신 우리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14살 어리신 나이에 압록강을 건느시며 조선이 독립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겠다는 력사의 맹세를 다지시였다면 자신께서는 일찌기 중학시절에 백두산일대의 혁명전적지답사의 길을 개척하면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영원히 빛내여갈 굳은 맹세를 다지였다고 교시하시였다.

조선민족이 천추만대로 이어가야 할 백두의 피줄기를 억세게 다지시는데 우리 장군님께서는 실로 압록강의 맹세와 같은 일생일대의 운명을 거시였다.우리는 오늘 혁명전통과 혁명정신이 집대성되여있는 《백두산대학》을 찾아 답사길에 오르면서 이 모든것이 어떻게 마련되고 그것을 위해 어떤 간고하고도 줄기찬 투쟁이 있었는가를 다는 모르고있다.그처럼 고귀한 력사와 혁명정신이 걸음마다 스며있는 성지였음에도 불구하고 당시에는 이곳에 전적지의 표식 하나도, 답사길 하나도 없었고 가도가도 끝이 없는 한적한 밀림의 바다가 전부였다.

그우에 오늘과 같은 세계 그 어디에도 없는 대로천혁명박물관을 마련해놓으신분,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수호하시였을뿐 아니라 그것을 전면적으로 정립하고 완성해주신분은 바로 우리의 장군님이시였다.

우리 장군님의 반세기 남짓한 혁명령도의 나날에 어느 로동계급의 당이나 혁명투쟁에서 일찌기 본적이 없는, 누구도 이룰수 없는 거창한 변혁들과 만대의 생명력을 가지는 업적과 유산들이 조선혁명의 새 페지우에 가득히 채워졌다.그 비범성과 진리성에 대해 우리는 세월이 갈수록, 투쟁이 심화될수록 더 강렬하게 절감하고있다.그것은 몇백, 몇천년이 흘러도 불멸의 힘을 지니게 될것이다.

영원한 수령의 , 주체형의 혁명적당,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 일심단결의 불패의 당, 생기발랄하고 전투적인 당, 로숙하고 세련된 당, 어머니당… 력사와 시대속에서 인민이 긍지와 사랑, 정에 넘쳐 불러온 우리 당의 명함과 같은 이 부름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거대한 업적의 빛나는 결정체와도 같다.

조선로동당, 숭엄한 그 이름 가슴에 안아보면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하신 영상이 어려오고 그이의 줄기찬 혁명적당건설령도사가 눈앞에 생생히 펼쳐진다.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위력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으며 그것은 그이께서 오늘과 후손만대를 위하여 물려주신 유산중에서도 가장 위대하고 고귀한 혁명유산이다.

우리는 지금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 당이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그처럼 기뻐하시면서 40년전의 뜻깊은 2월에 하신 교시를 자주 심장에 새겨보게 된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김정일동지가 전당주체사상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당안에 유일사상체계와 유일적지도체제를 확고히 세워놓았다고, 이것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린 특출한 공적이라고 하시면서 이제는 우리 당안에 통일전선을 해야 할 사람들이 아니라 자기 수령의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사람들만 있다고, 당안에 유일사상체계와 유일적지도체제를 세운다는것이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라고, 바로 이 어려운 일을 김정일동지가 훌륭히 해냈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우리 당이 걸어온 력사를 깊이 새겨보면 우리 수령님께서 왜 이처럼 절절한 교시를 주시였는가를 누구나 잘 알수 있다.

복잡다단하던 그 시기 각양각색의 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은 저마다 머리를 쳐들고 날뛰였다.그 와중에 사대주의, 교조주의, 수정주의 등 별의별 잡사상들이 우리 혁명의 본태를 흐려놓으려고 하였다.당의 권위와 령도적기능을 훼손하고 마비시키려는 행위들이 뻐젓이 자행되였으며 《통일전선의 군대》라는 군대의 비정치화를 떠들어대는자들까지 활개치고있었다.

당시 형편을 두고 우리 수령님 얼마나 속이 타고 안타까우시였으면 수십년전에 떠나간 김혁, 차광수동지들을 자주 외우시였겠는가.그때 우리 수령님의 머리에 흰서리가 많이 내리였다.

사실상 그때의 상황에서 이 모든것을 쓸어버리고 철두철미 수령중심의 주체적이며 혁명적인 당으로 건설한다는것은 보통의 각오와 능력, 결단과 의지로써는 그 실현이 불가능한것이였다.그러나 우리 장군님께서는 주체혁명의 운명이 걸린 이 최중대사를 걸머지시고 결단코 그 과감한 투쟁에 나서시였다.

이번에 처음으로 당의 유일사상체계라는 말을 전당적으로 쓰게 되였는데 유일이란 말이 중요하다.유일이라는 말은 수령님밖에 그 누구도 모른다는 말이다.당의 통일단결은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하여 이루어진다.핵이 없는 물질이 없는것과 마찬가지로 중심이 없는 단결이란 있을수 없다.당은 오직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하여 하나로 굳게 뭉쳐야 한다.바로 이것이 그 력사적인 대업을 시작하시면서 우리 장군님께서 엄숙히 선언하신 당건설의 근본핵이였다.이 철의 신조인 수령중심론을 초석으로 하여 군대도 위대한 수령의 당인 조선로동당의 군대로 만드시였다.

우리가 혁명적당군사와 더불어 영원한 신념으로 간직하고있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이 유명한 구호도, 우리 수령님께 무한히 충직한 총대의 신념을 담아 인민군대가 제일먼저 부른 노래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도 우리 장군님의 령도의 손길아래 천만의 심장속에 더 깊이 뿌리내리게 되였다.

유일은 곧 일심을 낳았다.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하는 우리 당에만 고유한 말, 세계유일무이한 조선의 절대병기인 일심단결이라는 시대어가 바로 이 시기에 처음으로 울려나왔다.반만년력사이래 일심단결은 조선인민이 지닌 완전한 새 모습이였고 그것은 위대한 장군님시대와 더불어 태여난 가장 심원한 변혁이고 가장 고귀한 유산이였다.

그 힘에 의하여 혁명의 북소리 강산을 울리던 1970년대의 전성기와 1980년대의 번영기가 펼쳐졌다.이 들끓는 시대속에서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생명으로 하는 인민의 고결한 인생관이 확립되고 우리 심장에 높뛰는 피는 A형도 B형도 아닌 주체형의 맑은 피라는 신념의 목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지였다.바로 위대한 위대한 일심단결과 같이 이 조선에 무궁토록 승승장구해나갈 불멸의 생명력을 주는 강대한 힘이 우리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마련되였다.

고난의 행군시기라고 하면 사람들은 붉은기를 지키고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사생결단의 투쟁사를 생각하고있다.우리 장군님께서 이 나라의 높은 산, 험한 령을 넘으시며 늘 전선길에 계시던 숭엄한 화폭들과 허리띠를 조이며 공장과 전야를 지켜가던 인민들의 모습이 먼저 어려온다.그러나 오늘에 와서 보면 우리 장군님께서는 고난과의 싸움만을 위해 강행군을 하신것이 아니였다.

우리 장군님께서는 그 나날에 자주 이제 곧 려명이 밝아오게 되였소라고 말씀하시였다.그때는 그 려명이 어떤것인지 누구도 상상할수 없었다.사람들은 그 려명이란 바로 반만년민족사에서 조선의 지위와 힘이 행성을 뒤흔든 주체강국의 거대한 뢰성이고 그 장엄한 분출이였다는것을 알게 되였다.잊을수 없는 고난의 해들중의 하나였던 1998년 8월에 조선은 위성발사국이 되였다.국권을 강탈당한 망국의 해로부터 100년이 되던 2005년에 조선은 자위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였음을 세계에 당당히 선언하였다.우리의 첫 위성이 우주에 날아오르고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한 세기적인 사변이 온 세계를 진감시키였다.

적들은 우리가 인차 붕괴될것이라고 장담하고 온갖 압박과 공갈, 봉쇄와 제재책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렸지만 조선은 오히려 강국에로의 기적적인 도약과 폭발력으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휘여잡으며 자기의 의지대로 대세를 평정하였다.이것은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신 우리 장군님께서 당시만이 아니라 오늘과 먼 미래를 위해 마련해주신 부국강병, 제일강국의 만년초석으로 되였다.오늘 세계적인 강국의 실체와 주체병기들의 신화적인 발전속도를 련이어 펼쳐보이며 급부상하는 조선의 놀라운 돌진력과 행성을 뒤흔드는 거대한 정치진앙의 세기를 매일같이 보고 느끼면서 우리는 이에 대해 더욱 가슴뿌듯이 절감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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