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우리 당의 령도에 절대충실한 혁명적당군이다 > 성명/논평/칼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성명/논평/칼럼

북녘 | [사설]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우리 당의 령도에 절대충실한 혁명적당군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2-08 13:57 댓글0건

본문

 

사설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우리 당의 령도에 절대충실한 혁명적당군이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조선인민군의 영원한 생명선이며 강대성과 영웅성의 근본원천이다.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제일군기로 높이 추켜들고 당대회의 권위를 억척으로 보위해나가는 혁명적당군의 절대적인 충실성과 무진막강한 위상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조선인민군창건 7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37(1948) 2 8일 조선인민군이 창건된것은 주체적혁명무력건설과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사변이였다. 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받은 정규무력이 탄생함으로써 우리 국가와 인민은 자기의 힘에 의거하여 존엄과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며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위대한 새시대에 들어서게 되였다. 오늘 최상의 경지에서 빛나는 공화국의 존엄, 우리 인민이 누리는 자주적인 삶은 뜻깊은 이날과 하나로 이어져있다.

혁명적당군, 인민의 군대인 조선인민군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끊임없이 장성강화되여온 긍지높은 력사이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삼가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는 조선로동당의 군대이며 사회주의수호전의 결사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격대입니다.

로동계급의 군건설위업은 본질에 있어서 혁명적당군건설위업이다. 혁명군대가 당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당의 군대가 되여야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에서 자기의 력사적사명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다.

수령의 혁명무력령도사이자 당군건설의 성스러운 년대기이며 당에 대한 충실성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온 여기에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발전행로의 근본특징이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직후 건군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여 조국과 민족을 보위하는 정규적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시였다. 혁명위업수행에서 총대의 역할을 중시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군대를 당의 품에서 떼내려던 현대수정주의자들과 종파분자들의 책동이 단호히 분쇄되고 조선인민군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는 확고히 고수될수 있었다. 빈터우에서 자력건군의 대업을 실현하시고 인민군대를 당적사상체계가 확립된 혁명군대, 전군이 간부화되고 현대화된 일당백의 전투대오로 키우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크나큰 업적이다.

주체의 건군위업은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군건설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심화발전되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시기에 벌써 인민군대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견결히 보위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전군김일성주의화강령을 제시하시여 수령결사옹위군, 당군건설의 리정표를 마련해주시고 인민군대안에 당의 유일적령군체계를 철저히 세우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가 있었기에 세계 여러 나라에서 군대의 비정치화, 비사상화의 바람이 어지럽게 불 때에도 당의 위업을 총대로 옹위하는 우리 군대의 사명에는 추호도 변함이 없었다.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기에 선군의 기치높이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꾸리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영원불멸할 업적이다.

오늘 조선인민군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조선인민군이 혁명적당군으로서의 강용한 기상과 불패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가게 하는 결정적요인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밝혀주시여 인민군대가 당의 군대로 끊임없이 강화발전해나갈수 있는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인민군대가 당의 령도를 받드는데서 당의 분신이 되고 당중앙을 결사보위하는 천겹만겹의 천연요새가 될데 대한 사상, 인민군지휘성원들이 조선로동당과 우리 혁명을 위하여 견결히 싸우는 참된 신념과 의리의 인간이 될데 대한 사상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독창적인 군건설사상과 로선은 혁명적당군의 면모를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울수 있게 한 불멸의 지침이다. 백승의 전략전술과 혁명무력의 최정예화, 강군화로선을 제시하시고 근위부대운동, 명사수, 명포수운동을 비롯한 대중운동의 열풍, 군기확립의 된바람을 일으켜주시며 건군사에 일찌기 없었던 실전훈련, 훈련경기들도 직접 조직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인민군대의 싸움준비완성에서 혁명적전환이 일어나고 당군의 전투력은 비상히 강화되였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군대는 정치사상적으로 우월하고 도덕적으로 건전하며 세계최강의 군사력을 보유한 혁명강군으로 존엄떨치고있으며 당군의 위세는 날로 높아지고있다.

혁명적당군인 조선인민군은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되고 당중앙이 가리키는 한방향으로만 곧바로 나아가는 사상과 신념의 강군이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은 당군의 피줄기이고 당중앙의 권위는 조선인민군의 존엄이며 당중앙의 리상은 인민군대의 투쟁목표이다. 전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곧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라는 억척불변의 신념이 차넘치고있다. 당중앙결사옹위를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여기며 당중앙과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같이해나가는것은 그 어느 나라 군대도 가질수 없고 흉내조차 낼수 없는 조선인민군의 고유한 특질이다.

오늘 조선인민군의 무진막강한 위력은 적대세력들을 전률케 하는 첨단무장장비보다도 전군이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만장약되고 당중앙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데 있다. 우리 인민군대는 당중앙의 령도에 절대충성, 절대복종하며 모든 작전과 전투, 부대관리와 지휘관, 병사들의 군무생활을 조선로동당의 정책과 방식대로, 당의 의도대로 진행해나가고있다. 우리 인민군대는 앞으로도 영원히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정치사상집단으로서의 성스러운 력사를 줄기차게 써나갈것이다.

혁명적당군인 조선인민군은 당의 명령지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무조건 결사관철하는 최정예혁명강군이다.

당의 명령에 오직 《알았습니다.》로 대답하는것은 당군특유의 참모습이다. 우리 인민군대는 당의 명령지시집행에서 불가능이라는 말자체를 모른다.

조선인민군은 침략세력이 원하고 택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대응해줄수 있으며 단매에 제압할수 있다조선로동당의 위업을 가로막으려는 원쑤들,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자주권을 건드리려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지구상 그 어디에 있든 절대로 용서치 않으려는것이 인민군장병들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당중앙이 그어준 돌격침로따라 용감하게 돌진해나가는 무적강군이 있기에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담보되고 우리 혁명이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은 인민군대의 투쟁본때이다. 우리 인민군대는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하며 앞장에서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를 펼치고 새로운 문명개화기를 열어나가고있다. 자연의 대재앙이 휩쓴 험지들에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를 일떠세우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는 인민군대의 영웅적투쟁은 세인을 경탄시키고있다.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당에서 준 임무를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집행해나가는 인민군대가 있기에 조선로동당의 구상과 결심은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고있는것이다.

당중앙의 령도에 절대충성, 절대복종하는 여기에 인민군대의 존재와 필승불패의 힘의 원천이 있다는것, 이것이 우리 혁명무력의 70여성상의 고귀한 총화이다.

올해 우리앞에는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 기초를 닦아야 할 매우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과업이 나서고있다.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당의 구상과 의도를 앞장에서 결사관철해나감으로써 인민군대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조선로동당화된 혁명적당군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하여야 한다.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무력령도사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한평생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로고를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한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군사로선과 정책을 불변의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철저히 구현하여 당군의 혁명적성격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야 한다.

전군에 당의 유일적령군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워나가야 한다.

인민군대는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는 당중앙결사옹위의 제일결사대가 되여야 한다. 인민군장병들은 혁명적당군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치시며 우리 국가의 방위력을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과 군건설업적을 뼈속깊이 새겨야 한다. 전군을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된 사상적순결체, 당중앙의 뜨락에 운명의 피줄기를 굳게 잇고 하늘에서 벼락이 치고 발밑에서 폭탄이 터져도 당중앙을 받드는 길에서 변함을 모르는 충성의 전위대오, 참된 혁명가집단으로 만들어야 한다. 당정치사업과 군사사업의 모든 계기와 공정을 당의 사상과 권위를 옹위하고 국가의 안전을 강화해나가는 과정으로 일관시키고 당중앙의 명령지시에 절대복종하며 최상의 수준에서 결사관철하는 혁명적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당의 무장력, 국가방위의 주체, 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계속 훌륭히 수행해나가야 한다.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과 근위부대운동을 힘있게 벌리며 혁명적당군의 절대적우월성, 무진막강한 힘의 원천인 정신도덕적위력을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당의 의도대로 인민군대를 첨단화된 현대적인 군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켜 모든 군종, 병종들을 세계최강의 군종, 병종들로 강화해나가야 한다. 인민군대는 그 어떤 불의적인 군사적도발에도 능동적으로, 공세적으로 대처할수 있게 철저히 준비하여야 한다. 당이 밝혀준대로 훈련제일주의와 무기, 전투기술기재들의 경상적동원준비, 강철같은 군기확립과 믿음직한 후방토대구축을 싸움준비완성의 4대고리로 틀어쥐고 여기에 총력을 집중하여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마다에 언제나 인민군대를 내세워주는 당의 믿음을 소중히 간직하고 올해에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대전을 힘차게 벌려야 한다.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을 심장깊이 새기고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성과들을 계속 확대해나가야 한다. 인민들을 친부모, 친형제처럼 사랑하고 그들의 생명재산을 목숨바쳐 지키며 자력갱생의 기치드높이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여야 한다. 군민대단결을 강화해나가는데서 언제나 주동이 되여야 한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명령지시라면 일격에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인민군대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무슨 일이나 인민군대처럼 대담하게 전개하고 완강하고 기백있게 실천해나감으로써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전투목표들을 기어이 점령하여야 한다. 전 사회적으로 군사중시기풍을 확고히 세우고 인민군대를 적극 원호하는 국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하고 조국과 혁명을 결사수호해나가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고 힘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앞으로도 영원히 혁명적당군의 성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며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출처: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2-08 13:57:3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6일(목)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9일(목) ​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2일(일)
[동영상] [혁명활동소식]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0일(금)
인민을 어떻게 받들어야 하는가를 다시금 새겨준 의의깊은 회의
미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
최근게시물
[사설]도전과 시련이 겹쌓일수록 천백배로 강해지는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을 힘있게 과시하자
명당자리에 깃든 위대한사랑
외무성 국제기구국장 우리를 부당하게 걸고든 G7수뇌자회의를 규탄
모략재단조작놀음에 숨겨진 흉심을 발가본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고귀한 가르치심 일군들은 혁명적군중관을 가져야 한다
군사적지원에 탕진되는 미국민들의 혈세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7월 2일, 7월 1일)
천추만대를 두고 결산해야 할 미제의 살륙만행(5)
미국은 서산락일의 운명에서 벗어날수 없다
칼물고 뜀뛰기를 해볼 심산인가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일(토)
민족어발전을 조국의 통일을 위한 중요한 문제로 보시고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