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설]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발동에 올해 전투의 승리가 있다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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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론설]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발동에 올해 전투의 승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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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2-03 15: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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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발동에 올해 전투의 승리가 있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 5개년계획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를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나가는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이자면 전체 인민이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앞에 나선 방대한 혁명임무와 오늘의 준엄한 환경은 그 어느때보다도 전체 근로대중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며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총발동하여 부닥친 난국을 뚫고 혁명적진군을 더욱 다그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혁명의 전진동력은 인민의 정신적힘이며 국가발전의 근본원천은 인민대중의 창조력이다. 인민대중이 무비의 정신력과 창조적적극성을 높이 발양할수록 혁명과 건설에서 일대 앙양이 일어나게 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이 가속화되게 된다.

우리식 사회주의는 그 어떤 신비한 힘이나 그 누구의 도움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만을 절대적으로 따르고 옹위하는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하여왔다. 전후 빈터우에서 전설속의 천리마가 날아오르고 속도전의 불길속에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였으며 준엄한 시련의 고비들이 일대 전성기로 전환될수 있은것은 전체 인민이 당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굴함없는 공격투쟁, 창조투쟁을 벌려왔기때문이다. 조선혁명의 자랑찬 발전행로는 전체 인민이 각성분발하여 떨쳐일어날 때 그 어떤 격난도 강행돌파하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오늘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 당이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은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한 미래를 당겨오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을 이룩해나가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전체 인민이 용기백배, 신심충천하여 완강하게 돌진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지난해 우리는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서 당당히 자부할만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았다. 농업부문에서 자신심을 가지게 하는 진일보가 이룩되고 방대한 대건설이 힘있게 추진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약동하는 발전상과 저력을 크게 과시한것을 비롯하여 인민경제전반에서 긍정적변화가 일어난것은 당대회의 권위를 견결히 보위하려는 우리 인민의 고결한 충의심과 견인불발의 노력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올해에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원칙적문제들과 투쟁방침을 천명하였다.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해나가야 하는 올해의 투쟁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자기자신과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여 과감하게 전개하고 반드시 성공해야 할 일대 결사전이다. 보통의 잡도리나 평시의 사상관점을 가지고서는 내세운 목표들을 성과적으로 달성할수 없다.

우리 인민은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성심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닌 혁명적인민이고 준엄한 혁명투쟁속에서 단련되고 강해진 불굴의 투사들이며 결심하면 반드시 해내고야마는 창조의 거인들이다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정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위상을 세계만방에 더 높이 떨치려는 야심만만한 배짱과 기질, 자기 운명을 자체의 힘으로 개척해나가려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 조국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은 우리 인민의 숭고한 사상정신적풍모로 되고있다. 산수적방법으로는 도저히 산출해낼수 없는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힘, 창조력이 발동될 때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란 있을수 없다.

일군들은 올해의 투쟁에서 대중을 앞장에서 선도하고 이끌어나가야 할 혁명의 지휘성원이다.

오늘의 한걸음한걸음이 피땀으로 이룩한 승리를 새로운 승리에로 도약시켜나가는 진일보로 되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우리 일군들이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어떻게 분발시켜나가는가에 달려있다. 일군들은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고락을 같이하며 결사전을 선포한 당중앙의 의도와 오늘의 투쟁이 우리모두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는데서 가지는 의의, 그 승리의 필연성을 깊이 심어주어야 한다. 대중이 곤난앞에 주저하면 고동구호와 혁명가요로 용기를 북돋아주며 실천투쟁으로 그들을 이끌어나가야 집단의 분위기가 들끓게 되고 단위사업에서 혁신적앙양이 일어나게 된다. 일군들의 책임성과 투신력이자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의 분출이다.

올해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8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온 나라 인민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답게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투쟁해나갈 때 올해는 우리 조국청사에 가장 영광스러운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나게 아로새겨지게 될것이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속에서 신념과 의지의 강자, 정신력의 강자로 자라난 영웅적인민이 있기에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김경일


[출처: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2-03 15:02:4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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