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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정론] 2022년의 새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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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1-06 14:4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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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2022년의 새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전례없는 기세로 조국강산이 끓고있다.

위대한 승리의 해 2021년을 긍지높이 총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향한 다음단계의 투쟁목표를 제시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 관한 소식은 온 나라를 세찬 격정과 환희로 설레이게 하고있다.

《최악의 역경속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시고 한해가 저무는 마감날까지 또다시 달려갈 새해의 진군로를 환히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마음속으로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를 이끄시기에 2022년의 승리는 문제없습니다.

《우리 사회주의농촌의 새 모습이 벌써부터 눈에 보이는것같습니다. 투쟁은 힘겨워도 그 보람은 얼마나 큰것입니까.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활화산같이 분출하는 민심, 그것은 바로 비상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국가와 인민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며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앞당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신 무한한 격정이고 환희이다경애하는 그이께서 계시여 우리는 또다시 승리할것이며 주체111(2022)년은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날것이라는 확고한 믿음과 신심이 새해 진군의 첫 기슭에서부터 온 나라 강산을 세차게 진감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이 쟁취한 모든 승리와 성과들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되였습니다조선로동당의 령도력이자 주체조선의 힘이고 위상입니다.

2022년의 새 승리, 불러만 보아도 가슴은 마냥 설레인다.

기적과 위훈으로 빛나는 우리 조국청사에는 뜻깊은 승리의 해들이 수많이 기록되여있다. 하지만 어찌하여 또다시 안아와야 할 이해의 승리는 그처럼 류다른 격정으로 우리 가슴 끓게 하는것인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전당과 전체 인민이 과감한 진군기세에 박차를 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침으로써 다음해를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휘황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위대한 투쟁에서 또 하나의 분수령으로 되게 하자고 열렬히 호소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절하신 음성이 우리 심장을 쾅쾅 두드린다.

2021년이 엄혹한 난관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은 승리의 해이라면 2022년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다음단계에로 강력히 추동하는 결정적인 해로 될것이다. 바로 2022년과 더불어 우리는 혁명의 새 승리에로 더 가깝게 다가서게 될것이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더 힘있게 열어제끼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자》 2022년을 시발점으로 하여 우리 조국땅에 펼쳐질 또 하나의 장엄한 화폭을 환희롭게 그려보게 하는 기념비적문헌이다.

온 나라 인민이 기뻐하고 협동전야들에 격정의 파도가 인다.

땅을 두고 국가가 딛고선 터전이라고 하였다. 공업과 함께 농업은 인민경제의 2대부문의 하나이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농촌경리의 급속한 발전을 떠나 생각할수 없으며 농촌진흥이야말로 전체 인민이 바라고 환호하는 인민적인 사업이다.

어찌 천만의 심장 세차게 높뛰지 않으랴. 어찌 온 나라가 흥분과 환희의 도가니로 화하지 않으랴.

인민은 위대한 당의 숭엄하고 존엄높은 모습을 삼가 우러른다. 최악의 도전과 시련이 중첩되는 지금과 같은 엄혹한 시기에 추호의 동요나 주저도 없이 조국과 인민을 위한 웅대한 진군강령을 제시하고 천만을 그 실현에로 확신성있게 인도하는 백전백승의 향도자 조선로동당,

그 품에 생을 둔 긍지높은 인민임을, 존엄높은 우리 당의 당당한 한 성원임을 가슴뿌듯이 새겨안으며 이 땅의 천만인민이, 붉은 당원증을 가슴에 품은 수백만 조선로동당원들이 조국과 인민을 더 높은 승리의 령봉에로 부르는 위대한 당의 호소에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인다.

그렇다. 우리의 목표는 방대하고 앞길을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은 류례없이 엄혹하다. 허나 인민의 신심은 드높다. 산악이 막으면 폭풍쳐 넘고 격랑이 막으면 뚫고헤치며 기어이 2022년을 승리로 빛내일 결사의 신념과 의지가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친다.

승리를 이룩하는데서 관건은 인민의 기세이고 신심이다. 헤쳐야 할 난관은 엄혹하지만 인민은 우리의 2022년이 반드시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나게 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

승리에 대한 우리 인민의 믿음은 력사적인 체험과 과학적인 신념에 기초한 확고부동한것이다.

우리 당과 인민이 사상초유의 시련속에서 안아온 2021년의 위대한 승리는 2022년의 과감한 진군을 고무하는 귀중한 동력으로 되고있다.

2021, 얼마나 준엄한 해였던가. 한걸음의 전진이 보통때의 몇배, 몇십배로 어려웠고 도처에 불가능이 잠재했던 어려운 길이였지만 우리는 기어이 승리하였다.

승리가 귀중한것은 더 큰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필승의 신심을 주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구상하고 결심하시면 무조건, 반드시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 계시면 우리는 언제나 승리한다!

이것이 사상초유의 시련속에서 우리 인민이 더욱 심장깊이 아로새긴 철의 진리, 백승의 법칙이다.

승리의 해, 조국번영사에 긍지높이 아로새겨진 그 부름을 소중히 안아보는 우리의 마음속에 목메이게 어려오는 지난해의 가슴뜨거운 추억들은 무엇인가. 온 나라 인민이 그리도 뜨겁게 체험하고 이름할수 없는 격정속에 새겨안은 2021년의 가장 소중한 긍지, 못잊을 이야기들은 과연 무엇이던가.

온 한해 조국의 승리와 우리식 사회주의의 힘찬 전진을 위해 바쳐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 정력적인 령도의 날과 달들이 어려온다.

얼마나 많은 중요당회의들을 지도해주시였고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고귀한 가르치심들을 주시였던가. 진정 얼마나 초인간적인 의지와 열정으로 이어진 그이의 365일이였던가.

세계도처에 불안과 위기가 가득차고 절망과 좌절이 배회하던 2021년에 우리 조국과 인민이 이룩한 경이적인 성과들은 바로 이 조선, 이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상상봉에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진두에 모시여 맞이한 기적이다. 그렇게 온 한해 정력적인 령도로 국가부흥의 튼튼한 기틀을 마련해주시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신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한해가 다 가는 마감날까지 또다시 달려갈 새해의 로정도를 펼쳐주시며 수일간에 걸치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를 지도해주시였으니 인민의 가슴 어찌 격정에 젖지 않으랴.

자나깨나 인민의 행복을 위해 심신을 불태우시며 그 밝은 미래를 앞장에서 열어나가시는 자애로운 우리 어버이, 아마도 그래서 승리의 해-2021년에 인민이 가장 많이 부르고 사랑한 노래도 《우리 어머니》와 《그 정을 따르네》였으리라.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온 나라 인민의 마음속에 끓어넘치는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한없는 감사의 정위대한 운명의 태양을 높이 모신 자부와 긍지를 또다시 열백배로 증폭시켜준 뜻깊은 계기이다.

이 세상에 고생을 락으로 여기는 사람이 있다면 어머니일것이다. 어머니만이 자식을 위해 만짐을 지는것을 기쁨으로 여기고 자식의 행복한 앞날을 위해 가시덤불길도 기꺼이 웃으며 헤친다.

지금과 같은 준엄한 환경에서 경제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는것만도 기적이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우리 당은 인민의 더 큰 행복을 위해 무거운 짐을 또다시 스스로, 기꺼이 떠멨다.

나라의 농업생산을 지속적으로 장성시키며 우리 인민의 세기적인 숙망을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실현하려는 결심과 의지, 경제사업에서 기본건설을 최우선순위에 놓고 인민들의 생활환경을 근본적으로 개변시키기 위한 새로운 건설혁명을 일으킬데 대한 구상, 우리 농촌이 제발로 일떠서게 하고 농장들의 경제적토대를 보강해주기 위한 중요한 대책의 일환으로서 협동농장들이 국가로부터 대부를 받고 상환하지 못한 자금을 모두 면제할데 대한 특혜조치,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것을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으로 내세우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취한 당중앙위원회적인 중대조치, 인민들의 식탁을 윤택하게 하기 위하여 수산부문에서 물고기생산을 늘이고 양어와 양식을 잘하는것과 함께 수산자원을 증식시키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할데 대한 문제…

참으로 그것은 드넓은 이 행성의 그 어느 하늘아래서도 들어볼수 없는 인민사랑의 서사시, 누구나 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따르는 사회주의 내 나라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또 하나의 멸사복무찬가이다.

이 세상 제일 위대하고 고마운 우리 어머니, 이 세상 하나뿐인 우리 어머니, 그 뜻을 받들어 인민이 어찌 산악같이 일떠서지 않으며 물과 불속에라도 서슴없이 뛰여들지 않으랴.

2022년을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 휘황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위대한 투쟁에서 또 하나의 분수령으로 되게 하자!

위대한 당의 호소는 천만의 심장의 피를 끓게 하고있으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하고있다.

2022년의 새 승리를 향한 진군길에 오른 이 시각 우리의 마음속에 신념의 기둥으로 더욱 높이 솟아오르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

피눈물의 언덕을 넘어 생눈길천만리의 려정이 10년을 가까이하고있던 지난해 12월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하는 사람들에게 사상정신적량식을 주는 귀중한 학교인 백두산에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백두산에 자주 올라 백두산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여야 하며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싸워나갈 각오와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어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혁명의 새 승리와 백두산,

혁명이 멀리 전진하고 시대가 높이 올라설수록 우리는 더 자주 백두산에 올라야 한다. 시련이 겹쌓이고 점령해야 할 목표가 방대할수록 마음속에 자나깨나 백두산을 안고 살아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대를 이어 가고가는 혁명의 길은 백두의 기상과 정신을 안고 가는 백두의 행군길이며 우리가 념원하는 모든 리상은 오직 그 한길에서만 꽃펴날수 있기때문이다.

백두산정신은 곧 수령결사옹위정신이다. 이는 오늘의 장엄한 진군길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들이 지녀야 할 혁명정신, 사상무장의 핵이 무엇인가를 말해주는 힘있는 대답이다.

자기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과 고결한 도덕의리심을 지니고 어떤 사선의 고비에서도 목숨바쳐 사령부를 옹위하고 사령관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관철한 항일투사들의 그 정신과 기상이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다시금 높이 나래쳐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드는것, 이것이 바로 혁명의 새 승리의 근본담보이다.

결코 형세가 좋고 조건이 유리하여 우리가 2021년의 승리를 안아온것이 아니지 않은가.

불리한 조건에서도 나의 포전은 내가 지켜선 고지라는 결사의 각오를 안고 어머니당에 다수확의 보고를 드리기 위해 헌신의 땀방울을 전야에 아낌없이 뿌린 다수확농민들과 당에서 중시하는 자립경제의 전초기지를 지켜섰다는 자각으로 심장 불태우며 조국의 전진을 석탄증산으로 추동한 미더운 탄부들, 저 하늘의 북두칠성은 밤에만 빛나지만 그리움의 북두칠성은 낮이나 밤이나 우리 마음속에 빛난다고 토로하며 당앞에 다진 맹세를 실천으로 빛내이고있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 건설자들, 백두산이 지켜본다는 뜨거운 자각을 안고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방대한 삼지연시꾸리기 3단계공사를 빛나게 결속한 216사단의 전투원들…

그들이 안아온 창조의 기념비들과 애국의 열매들이 그처럼 귀중한것은 바로 우리의 최강의 힘은 일심단결의 위력이고 당에 대한 충성의 한마음이 쉼없이 불타오를 때 이 세상에 못해낼것이 없다는것을 산 화폭으로 보여주었기때문이다.

모두다 당에 대한 충성의 한마음으로 심장 불태우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자. 당의 결정과 지시를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겠다는 비상한 각오와 의지를 만장약하고 당결정결사관철의 승전포성을 힘차게 울리자.

사회주의건설의 기본전선인 경제부문에서는 현행생산을 활성화하면서 정비보강사업을 보다 힘있게 추진하여 나라의 경제를 장성궤도에 올려세우며 인민들에게 안정되고 향상된 생활을 제공하는데 총집중하자.

인민들의 식의주문제해결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가져오며 과학과 교육, 보건을 비롯한 문화분야의 사업을 혁신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자.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쳐 나라의 농업을 확고한 상승단계에 올려세우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는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자.

혁명위업의 계승은 사상과 리념, 투쟁전통의 계승이다.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승리의 년대마다에 아로새겨진 고귀한 투쟁전통을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더욱 억세게 이어나가자.

벽돌 한장 성한것 없는 페허에서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고 《나》가 아니라 《우리》를 위하며 애국헌신의 한마음과 집단주의위력으로 천리마의 기적을 떠올린 1950년대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의 영웅들이 우리를 지켜본다.

이 땅의 모든 초소와 일터, 전야마다에서 그들의 투쟁정신과 기상이 다시금 높이 나래치게 하자. 강철로동계급은 그때의 강철로동계급처럼, 농업근로자들은 그때의 농민영웅들처럼 살며 투쟁하여 2022년의 진군로우에 우리 시대 천리마선구자들의 새 이야기를 써나가자.

그 어느때보다 방대한 목표를 내건 2022년의 투쟁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위대한 우리 인민,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여 조금도 지체함이 없이 과감하게 전개하고 반드시 성공해야 할 일대 결사전이다.

결사전에서는 물러설 자리가 없다. 2022년의 방대한 목표를 내건 이 땅의 모든 초소와 일터를 내가 지켜선 조국이라고 생각하며 목숨으로 사수하고 오늘의 분분초초가 운명을 건 일각일초라는것을 자각하며 립체전을 벌려 혁명의 전진속도를 배가해나가자.

시간은 언제나 귀중한것이지만 조국청사에 영광스러운 한페지를 아로새기게 될 우리의 2022년은 그 하루한시가 다른 때의 열흘, 백날맞잡이이다. 신들메를 든든히 조이고 용감히, 힘차게, 굴함없이 내달려 승리의 대안에 기어이 가닿자. 신심드높이 떠난 이 걸음을 승리의 광장까지 곧바로 잇자.

폭풍이 불어치고 혹독한 격난이 겹쌓여도 우리는 전진, 전진 또 전진만을 알것이다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는 과학적인 전략과 전술이 있으며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우리는 또다시 승리할것이다. 온갖 예측과 관망이 엇갈리는 새해의 첫 기슭에서 이처럼 명백하고 드팀없는 승리의 전망, 신심충천한 진로는 없으리라.

모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필승의 신심드높이 2022년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앞으로!

가장 밝은 미래는 위대한 태양을 높이 모신 존엄높은 우리 국가위대한 우리 인민의것이다.

 

방성화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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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1-06 14:48:2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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