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원대한 리상과 자신만만한 배심을 지니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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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설] 원대한 리상과 자신만만한 배심을 지니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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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1-05 15:0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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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원대한 리상과 자신만만한 배심을 지니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전략사상과 실천강령을 받들고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위대한 승리로 빛내인 기세드높이 주체111(2022)년의 장엄한 진군길에 들어섰다.

새해의 첫아침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하신 강령적인 결론과 력사적인 보고에 접한 우리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를 당과 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신 무한한 자긍심, 보다 휘황할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다.

이번 전원회의는 2022년을 혁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 빛내이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강력히 추동하기 위한 혁명적방침을 제시한 력사적인 회의이다. 일편단심 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위대한 우리 인민,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여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락원을 기어이 일떠세우려는것이 우리 당의 철석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앞에는 의연히 무수한 시련과 난관이 도전해오고있으나 우리의 결심은 확고하고 미래는 락관적입니다.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새로운 투쟁방침과 목표를 제시하여 사회주의건설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이끌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령도방식이다.

이번 전원회의는 2021년의 자랑찬 투쟁성과와 경험을 분석총화한데 기초하여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강력히 인도하는 새로운 투쟁방침을 제시하였다.

우리 당이 천명한 새해 당과 국가사업의 중심방향과 투쟁과업들,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은 오늘의 엄혹한 난국을 주체적힘의 강화국면에로 반전시켜 사회주의건설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이끌어나가는 특출한 령도력의 일대 과시이다.

오늘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의연히 도전과 난관이 가로놓여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진퇴는 객관적조건에 달려있는것이 아니라 주체적력량의 준비정도에 의하여 좌우된다. 주체적힘만 강하면 그 어떤 불리한 조건도 주동적으로 유리하게 변화시키며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갈수 있다.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투쟁방침들에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하고 국가의 자립적발전잠재력을 더욱 다져나갈수 있는 혁명적이고 과학적인 방략과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여있다.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에도 인민들의 생활을 급속히 향상시키고 로동자, 지식인과 함께 농업근로자들을 혁명화, 주체사상화된 공산주의인간으로 튼튼히 준비시켜 우리 혁명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려는 우리 당의 웅지가 깃들어있다. 주체적힘, 내적동력강화를 최우선시해나가는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전진과 혁신의 실천적무기로 되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결론과 력사적보고에는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인민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난관을 짓부시고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나가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어렵고 힘겨울수록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굳은 신념과 인민들의 운명과 생활을 책임진 어머니로서의 사명감을 백배하며 그 믿음과 사랑의 힘으로 인민의 리상사회를 앞당겨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투쟁방식, 전진방식이다.

사회주의적발전을 확고히 고수하는 길만이 부국강병의 대업을 실현하는 지름길이고 사회주의의 우월성, 집단주의위력을 최대로 발양시킬 때 조성된 난국을 과감히 뚫고나갈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당중앙의 의도는 2022년도 당과 국가의 사업방향에도 어려있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갈데 대한 강령에도 응축되여있으며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와의 투쟁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사회주의법률제도를 더욱 강화할데 대한 과업에도 깃들어있다.

이번 전원회의는 인민들의 식의주문제해결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며 인민들에 대한 의료봉사의 질을 더욱 높일수 있는 확실한 담보를 마련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인민들에게 안정되고 향상된 생활을 제공하기 위한 과업들을 토의결정하였다. 특히 새로운 형태의 질좋은 교복과 가방을 모든 학생들에게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과업을 제기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당중앙위원회적인 중대조치를 취한것은 후대들을 위해서는 억만금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만이 내릴수 있는 결단이다위대한 우리 당이 있기에 그 어떤 고난도 두려울것이 없고 반드시 행복한 앞날이 온다는것이 이번 전원회의를 통하여 천만인민이 다시금 절감한 철리이다.

당중앙이 제시한 국가부흥의 새로운 지침을 받아안고 떨쳐나선 올해의 전인민적대진군은 승산이 확고한 투쟁이다.

오늘 우리앞에 나선 투쟁목표는 비상히 높고 일감은 방대하지만 결코 점령 못할 요새가 아니다. 혁명의 새 승리는 인민의 드높은 자신심과 분발력에 의해 담보된다. 우리는 지난해 사상초유의 극심한 환경과 난관에도 불구하고 정치, 경제, 문화, 국방부문 등 국가사업의 전반적인 분야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들을 이룩해나가는 과감한 투쟁을 통하여 경제를 안정화시킬수 있는 방법, 자력으로 살아갈수 있는 방법들을 하나하나 모색하고 찾아내였다. 우리는 현재 우리가 처하고있고 앞으로 직면하게 될 혁명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을 보다 선명히 예측할수 있게 되였으며 우리가 할수 있는것들을 잘 알게 되였다. 이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해 돌진하는 우리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억대의 재부와도 바꿀수 없는 제일 값비싼 전략적자원이고 더 높이 비약할수 있는 도약대이다.

자만과 자찬을 경계하고 자책과 반성을 장려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전진속도를 보다 가속화하는 좋은 방책이다. 이번 전원회의에서 우리 당은 귀중한 성과와 경험들과 함께 교훈적인것도 분석하였다. 국가관리와 경제사업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사업에서 극복하고 개선해나가야 할 문제들과 해결방도를 정확히 찾아쥠으로써 혁명적인 정책들을 더욱 보완하고 우리의 발전잠재력을 최대로 폭발시킬수 있게 되였다.

우리는 앞날에 대한 확신에 넘쳐 새해 진군의 보폭을 더욱 힘차게 내짚어야 한다.

새해 2022년은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특별히 중요하고 의의깊은 해이다.

지난해의 앙양된 기세가 올해에 이전되고 더 불타올라야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를 튼튼히 닦아놓을수 있다.

2022년의 투쟁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우리 인민과 후대들을 위하여 반드시 성공해야 할 일대 결사전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올해에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함으로써 2022년을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휘황한 미래를 보다 앞당기는 위대한 전진의 해로 되게 하여야 한다.

누구나 우리 당, 우리 국가, 우리 제도가 제일이라는 무한한 자긍심을 가지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

그 어떤 복잡다단한 정세와 환경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줄기차게 향도해나가는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는것은 우리 인민의 더없는 행운이며 특전이다.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보살펴주며 희생적헌신으로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앞당겨 실현해주는 어머니당의 품이 있기에 우리는 생활상애로는 있어도 외로움과 절망을 모른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보란듯이 잘살 날이 반드시 온다는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고 위대한 태양조선의 공민답게 떳떳이, 긍지높이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

그 어느 나라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 없는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힘, 저력은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만난시련도 맞받아 뚫고나가는 수천만 대중의 비상한 애국충성에 있고 자립, 자력의 장구한 력사와 튼튼한 토대에 있다. 지난해의 자랑찬 승리는 광휘로운 미래를 향한 사회주의조선의 용용한 돌진력이 맞다드는 도전과 장애보다 더 강하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정신과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겠다는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가지고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일상사업과 생활의 모든 면에서 강한 나라의 인민다운 기품과 인격을 높이 발양해나가며 무엇을 하나 만들고 일떠세워도 시대적본보기가 되도록 창조하여야 한다.

전당적으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깊이 체득하기 위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이번 전원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결론과 보고는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우리 인민의 복리를 당겨오기 위한 2022년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고귀한 실천강령이며 필승의 보검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이번 전원회의소집의 기본목적과 그 의의, 중요성에 대하여 똑바로 새겨야 한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지난해 투쟁목표를 달성하는데서 얻은 경험이 무엇이고 반드시 극복하여야 할 교훈은 어떤것인가를 전원회의사상에 기초하여 다시금 돌이켜보아야 한다. 학습을 암기식, 주입식으로가 아니라 자기 부문, 자기 단위가 올해에 수행해야 할 전투적과업을 정확히 인식하고 그 수행방도를 찾는 방향에서 실효성있게 진행하도록 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전원회의사상학습과정이 올해 투쟁목표를 현실성있게 동원적으로 세우고 작전하는 계기가 되게 하여야 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견인불발의 완강한 노력으로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무조건 완수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는 자체의 힘과 기술에 의거하여 올해 계획을 순별, 월별, 분기별로 어김없이 수행해나가야 한다.

기간공업은 자립경제의 근간을 이루며 전반적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선차적으로 추켜세워야 할 분야이다. 금속, 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5개년계획의 운명을 걸머진 중대한 책임감을 깊이 자각하고 자립화, 현대화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이며 철강재와 경공업, 제약공업원료생산을 늘이기 위한 결사전을 벌려나가야 한다. 전력, 석탄, 기계공업과 철도운수부문에서는 생산을 높은 수준으로 장성시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동력, 연료, 기계수요를 원만히 보장하며 나라의 수송사업을 단계별로 발전시켜야 한다.

농업과 경공업, 건설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인민들의 식의주문제해결에서 획기적전진을 이룩하려는 당의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반드시 점령하고 인민소비품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돌격전을 힘있게 벌리며 새로운 건설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고 경제분야를 비롯한 나라의 전반사업을 균형적으로, 동시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최상의 방안은 과학기술선행과 혁신이다. 과학연구단위들에서는 국가경제의 자립성을 높이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절실한 의의를 가지는 기술개발과 완성을 기본과제로 선정하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을 배양, 육성하는 사업을 생산과 건설에 앞세워야 한다. 교육부문에서는 우리의 교육을 미래를 마음놓고 떠맡길수 있는 가장 우월한 교육, 리상적인 교육으로 발전시킬데 대한 당의 의도를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한다.

우리 당이 제시한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실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은 농촌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다그치고 우리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하루빨리 실현하는데서 중대한 변혁적의의를 가진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정책의 정당성과 진수를 깊이 새겨안고 그 집행에 혁명적으로 달라붙어 농촌건설강령이 해마다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전환되여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은 어디까지나 농업근로자들이다. 모든 농업근로자들은 3대혁명의 기치를 높이 들고 당정책학습과 기술문화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배가의 힘을 넣어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을 충직하게 받드는 농촌혁명가가 되여야 한다. 과학농사제일주의를 일관하게 틀어쥐고 앞으로 10년동안에 단계적으로 점령하여야 할 알곡생산목표와 축산물, 과일, 남새, 공예작물, 잠업생산목표를 드팀없이 수행하며 나라의 식량문제를 완전히 해결하는데서 자기의 본분을 다하여야 한다.

내각을 비롯한 국가경제기관들과 련관단위들에서 농업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늘여 농촌경리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결정적으로 강화하여야 한다. 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서는 삼지연시건설에서 축적한 우수한 경험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확대발전시켜 자기 지역 농촌마을들의 생활문화환경을 변모시키며 그 과정을 통하여 문명한 전 사회건설을 다그쳐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중대한 투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면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야 한다.

당조직들에서는 당의 경제정책과 인민경제계획을 철저히 집행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 당정책에 준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작전과 설계를 바로하며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그 수행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여야 한다. 특히 당책임일군들이 자기 단위와 지방의 면모를 뚜렷이 개변시킬수 있는 발전지향적인 계획수립에 피타는 사색과 고심을 기울이며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하나하나 목적의식적으로 근기있게, 모가 나게 추진해나가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새해의 총진군은 개시되였다.

모두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자.


[출처: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1-05 15:07:3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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