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론] 주체혁명위업은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다 제4편 새 려정의 승리를 앞당기자 > 성명/논평/칼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성명/논평/칼럼

북녘 | [정론] 주체혁명위업은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다 제4편 새 려정의 승리를 앞당기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2-24 14:56 댓글0건

본문

 

정론

 

주체혁명위업은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억세게 전진하여온 성스러운 10년의 혁명려정에 삼가 이 글을 드린다

 

 

4편 새 려정의 승리를 앞당기자

 

백두산!

만리창공을 높이도 떠이고 대륙의 첫머리에 억만자락 펼친 조종의 산, 이 나라의 넋과 기상이 어리고 주체혁명의 시원이 열린 혁명의 성산 백두산, 여기서 흘러갔다. 바로 여기서 력사의 큰걸음이 시작되고 여기서 시대의 거세찬 태동이 일어났고 여기서 승리의 뢰성이 메아리쳤다.

우리의 10년은 백두산의 10년이였다. 줄기줄기 굽이쳐간 10년려정이 하나의 혈맥이라면 백두산은 그에 진함없는 활력과 피를 뿜어준 크나큰 심장이였다. 우리가 오른 모든 승리와 영광의 절정은 백두산의 높이였다. 백두산을 보면 10년의 혁명려정이 가장 뚜렷이 보이고 10년의 행로를 밟아보면 백두산이 보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의 가장 빛나는 페지에는 백두산행군사가 새겨져있다위대한 우리의 장군께서 이끄신 장엄한 혁명려정의 변함없는 원점이고 그 긍지높은 절정이며 그 무한대의 동력이기도 한 백두산길,

실로 위대한 김정은장군의 백두산이였다.

만고의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백두산의 설한풍을 헤치시며 끊어졌던 민족의 혈통을 다시 이어주시고 해방조선의 서광을 안아오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백두산의 기상과 담력으로 력사의 광풍을 쳐갈기며 강국의 푸른 하늘을 펼쳐주시였다. 천하를 한손에 휘여잡으신 희세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두산정신으로 민족자존의 대업을 이룩하시고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주시였다.

제국주의의 폭제를 끝장내고 인민의 운명을 결사적으로 수호해야 했던 그 준엄한 나날에도 여기 혁명의 성산에 오르시여 백두의 칼바람으로 심신을 가다듬으신 우리 장군의 백두산길, 그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으로 부국강병의 대업을 성취하신 력사의 그 나날에도 이 장쾌한 백두산정에서 더 창창할 조선의 래일을 가리키신 만고절세의 애국자 김정은장군이시였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천만의 심장에 거세찬 불길을 지펴주시고 기어이 가야 할 주체혁명위업의 한길에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다시금 엄숙히 새기신 오늘의 빨찌산 김대장의 백두산군마행군길,

10년의 마지막해의 나날에도 경애하는 그이의 혁명려정은 백두산기슭에 또 하나의 뜻깊은 승리의 리정표를 세웠으니 우리는 백두산과 함께 싸워 이겼고 백두산을 안고 영광의 백년대계도 내다본다.

눈보라세찬 광야에 천리군마의 말발굽소리 높이 울리시던 력사의 그날 백두의 혁명정신을 피줄기로 이어받은 수령님의 후손들인 우리는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줄기차게 이어나갈것이라고 하시며 우리가 념원하는 모든 리상은 오직 이 한길에서만 실현되고 꽃펴날수 있다는 억센 신념을 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변함없이 이어가는 성스러운 혁명의 길, 천신만고 혈전혈투의 준엄한 투쟁으로 마침내 쟁취하게 될 위대한 리상속에 바로 천하제일강국의 래일, 무궁번영할 김정은조선의 백년대계가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벌써 위대한 새 려정이 시작되였다!

우리는 지금 10년의 종막이 아닌 백년미래의 서막을 본다. 이미 그 행로의 보폭을 수없이 내짚었고 치달아올라야 할 매 계단들에 뚜렷한 리정표와 표본들을 세워놓았으며 시련의 언덕너머 새 승리의 한끝까지 환히 보고있다.

조선의 백년대계는 끝없이 휘황찬란한 아름다운 미래이다.

2021, 참으로 류다른 해였다. 이해는 10년의 마지막해이자 새 려정의 첫해이기도 하다. 새로운 로선과 강령들, 진로와 목표들이 련이어 제시되고 류달리 많은 시작과 출발을 뗀 활기찬 력동의 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에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이행시키는데서 나서는 위대한 실천강령을 제시하신데 이어 시, 군강화와 당세포강화로선, 청년운동발전과 군력강화의 지침, 간부혁명화방침, 당사업의 개선을 위한 불멸의 강령,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로선 등 오늘의 전진과 혁명의 장래발전에서 중차대한 의의를 가지는 대강들을 련이어 밝혀주시였다. 우리 생활에서 제일 많이 통용되고 제일 귀에 익은 말은 아마도 《새로운》이라는 이 세 글자일것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력사적인 시정방침,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과 새로운 농촌혁명, 농촌진흥의 진로,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반드시 안아올 원대한 구상과 결심을 선언하시며 력사적인 연단들에서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그 뜻깊은 말씀들은 얼마나 천만의 가슴을 세차게 높뛰게 하였던가.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우리 대에 기어이 실현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나라사정이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 공산주의자들, 혁명가들의 리상은 다음세기에 가있어야 한다고 하시며 앞으로는 반드시 사회주의가 발전하는것이 눈에 보일것이라고, 이것은 과학이며 법칙이라고 하신 그 위대한 선언,

동지들! 맞다든 난관은 크지만 앞을 내다보며 신심을 가집시다라고 그리도 열정에 넘쳐 격려해주시면서 백전백승의 김일성주의김정일주의가 향도하고 고무해주는 사회주의건설의 비약적발전을 위하여,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현실로 전환될 위대한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힘차게 싸워나아가자고 하신 절세의 위인의 그 불같은 호소,

여기에서 우리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서막을 알리던 장엄한 열병광장에서 무한대한 혁명열과 담력에 넘치는 우렁우렁한 음성으로 전체 인민을 력사적인 총진군에로 부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위대한 호소를 다시 들었다.

얼마나 광활한 미래가 우리앞에 열려있는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이 활짝 꽃펴나고 우리 인민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며 무탈하여 편안하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지상락원, 인민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 부흥번영의 리상사회가 도래하게 될 우리의 래일은 얼마나 좋으랴. 결코 멀지도 않은 장래에 우리 나라가 령토는 작지만 자립, 자존으로 세상에 이름떨치는 초강국으로 일떠서게 되고 《조국찬가》의 노래구절들이 그대로 산과 바다가 되고 전야와 거리, 우리의 세월이 되고 생활이 될 눈부신 령마루를 그려보시라.

세폭의 붉은기를 펄펄 날리며 모든 혁명진지들에 승리의 개가가 높이 울리여 이 땅에 사회주의완전승리의 문패가 광휘롭게 빛나고 세기와 세기를 두고 꿈꾸었던 공산주의의 실체가 제일먼저 조선에서 탄생하게 될 우리의 백년대계,

우리의 10년은 이 백년대계를 떠올리는 력사의 어머니와도 같다.

10년의 려정을 지나온 해수나 걸어온 리정으로만 계산하지 말라. 혁명의 탁월한 영재,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사는 한 년대기의 승리만이 아니라 백년대계의 해돋이를 안아올린 력사에 다시없을 기적중의 기적이다.

우리의 10년에 정녕 어떤 심원한 변화가 일어났는가. 우리는 불과 몇해전에도 상상할수 없었던 지어 한해전이나 몇달전까지도 생각조차 못했던 천지개벽을 이룩하면서 실로 백번을 일떠서고 천번을 솟구쳐올랐다. 우리가 멈춰있었다면 력사의 기슭으로 밀려났을것이며 강해지고 비약하였기에 우리는 력사의 흐름을 자기 손에 틀어쥐였다.

백년미래를 얻은 우리의 10, 우리가 피로써 찾은 경험들과 만난시련속에서 이를 악물고 비축한 고귀한 재부들, 그속에서 다져지고 성장한 강의한 인민의 힘은 우리의 훌륭한 미래를 안아오는 억척의 담보이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전당과 온 사회가 일색화되고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를 이룬 일심단결, 당중앙을 결사옹위하는 절대충성의 전인민적대풍모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기적과 승리를 떨쳐온 10년의 제일재보이다. 당의 령도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당결정관철의 혁명적열풍이 시대의 주도적흐름이 되였으며 멸사복무의 당풍이 확립되고 투쟁하는 당, 학습하는 당으로서의 전투력과 면모가 더 높아지고 일신된것은 당의 위대한 힘으로 우리가 이제 어떤 변혁들을 안아오게 될것인가를 확신케 하고있다.

위대한 투쟁전통, 만능필승의 보검이 또한 마련되였다. 해가 갈수록 가증되는 제국주의의 폭제와 사상초유의 압살공세, 전대미문의 대재앙과 련이은 자연재해 등 천겹만겹의 시련을 정면돌파한 자존, 자립의 승리방식, 발전방식이 창조되였으며 세계를 진감시킨 강국의 기개와 위상으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큰 문을 열어제낀 풍부한 투쟁경험과 힘이 축적되였다. 문명한 전 사회건설에로 더 빨리 내달릴수 있는 개발, 창조, 혁신의 진취적인 시야와 높은 리상, 참신한 일본새로 사람들이 달라지고 몇계단 성장한것이야말로 우리의 미래를 더욱 아름답게 펼쳐가는 귀중한 밑천이고 든든한 동력으로 된다.

그처럼 짧은 기간에 이렇듯 귀중한 투쟁전통과 무한한 발전의 기틀과 궤도를 마련한 우리의 려정은 얼마나 위대한것이며 이런 무궁무진한 힘을 지니고 노도쳐나아가는 백년대계는 얼마나 휘황찬란한것인가. 이것이 승리의 어제를 보는 우리의 긍지이고 맞이할 래일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신심이다.

우리는 이제 가야 할 이 길이 얼마나 간고한 길임을 너무도 잘 안다. 이제 타고넘어야 할 칼벼랑, 높은 준령은 얼마이고 피와 희생을 묻으며 강행돌파해야 할 사선의 천리전역들은 또 그 얼마나 많으랴. 우리가 더 강해지고 승리가 더 가까이 다가올수록 원쑤들은 필사적으로 달려들것이고 감당해야 할 중하는 가늠할수 없을만큼 겹쳐들진대 사상초유라고 했던 그 시련도 이제 몇백몇천번이나 더 이겨내야 할수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강해질대로 강해졌고 단련될대로 단련되였으며 어제도 기적적승리의 주인이 되였듯이 래일도 백년대계도 기어이 승리만을 길이길이 떨치게 될것이라는것을 절대적으로 확신한다.

5년과 5천년, 이 놀라운 두 수자가 이것을 이미 증명하지 않았는가. 불과 다섯해만에 건국이래 가져보지 못하였던 막강한 국방력을 떠올려 반만년민족사의 숙원을 푼 세기적승리를 과시한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

세계가 눈을 비비며 다시 보았고 우리자신도 격세지감을 금할수 없었다. 오늘의 이 힘이 억만배로 커지고커져 온 세상이 우러러보게 될 미래의 우리 조선, 그 자랑높은 이름을 눈물겹도록 웨치고싶었다.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5년간의 국방력발전로정을 감회깊이 회고하시면서 이룩해놓은 발전을 튼튼한 발판으로 삼고 그것을 디디고 더 높이 비약해 뛰여오를 생각을 해야 한다는데 대하여, 더욱 확고하고 더욱 완비되고 더욱 강해진 전략적힘이 우리 조국과 인민의 안전과 미래를 지키게 될것이라는데 대하여 열정과 확신에 넘치시여 선언하시였다.

5년을 이렇게 신화와 같이 솟구쳐오른 힘으로 이제 5년 그리고 또 5년이면 우리 조선은 참으로 얼마나 아득한 높이에 올라서게 될것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하면 무조건, 반드시 된다!

이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싸우며 승리해온 성스러운 10년혁명려정의 력사적총화이며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광활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전체 조선인민의 억척부동의 선언이다.

묻노니, 력사여 대답하라.

이 행성에 과연 어느 나라, 어느 인민이 이토록 신심충천하고 높은 존엄을 만방에 떨친적 있었던가. 딛고선 땅은 작아도 내뻗치는 힘은 세계에 닿고 고난은 많아도 나래치는 꿈은 백년천년을 떠안은 나라, 세상에 오직 하나 이 조선뿐이다.

위대한 김정은동지!

그이께서 계시기에그이를 높이 모시였기에 이 조선은 영원무궁토록 백승불패의 나라천하제일강국임을 소리높이 자부한다.

조선은 현시대의 강국론을 새롭게 정립하였다.

강국이란 지위와 힘의 총체이다. 힘은 지위를 낳고 지위는 강국을 규정한다. 그 힘과 지위는 결코 물리적강세에 의해 좌우되는것이 아니다. 강국은 위대한 령도자가 결정한다령도자가 위대하면 작아도 대국이 되고 령도자가 위대하면 시련속에서도 강대해진다.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을 혁명의 령도자로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은 그 어떤 천지지변속에서도 드놀지 않는 명실상부한 강국이다.

위대한 존엄의 대표자이시고 강대한 조선의 영상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사상과 출중한 령도력, 고매한 풍모를 그대로 체현하신 주체혁명의 걸출한 령도자이시며 온 세계가 우러르는 희세의 위인이시다.

위인의 높이는 사상의 높이, 정치철학의 높이이다. 사상과 철학의 영재이시고 세계정치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온 지구가 혼란과 위기로 소용돌이치는 속에서도 언제나 자기의 앞길을 정확히 내다보며 신심드높이 전진하여왔다. 하나하나의 가르치심마다 주옥같은 명언들과 시대어들이 가득차있고 불후의 저서들마다에 시대와 력사발전의 심오한 철학적원리와 법칙들이 천명되여있어 가슴에 새길수록 끝없는 매혹과 탄복을 금할수 없었던 우리 인민이다.

혁명과 건설의 각 분야를 포괄할뿐 아니라 그 하나하나가 현시대만이 아니라 먼 미래의 력사적단계에까지도 불멸의 생명력을 가지는 사상리론적재보들은 현대인류지성의 기적, 인류사상사의 최고봉을 이루고있다. 하지만 당의 새 강령들을 흥분속에 받아안으면서도 그 모든 정책작성을 위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얼마나 고심어린 사색의 심야강행군, 상상을 초월하는 저술강행군을 이어가야 하셨는지 우리는 아직 다 모르고있다. 수많은 당회의들의 전 과정을 직접 지도해주시고 때로는 며칠간에 걸쳐, 때로는 무려 9시간에 달하는 정열적인 연설로 투쟁방략들을 전면적으로, 세부적으로 가르쳐주신 그 심혈과 로고…

우리가 아는 이 사실들뒤에 그 몇천몇만배의 분투와 신고가 있었음을 사람들이여,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조선의 힘은 위대한 김정은장군의 힘이다.

백두산의 웅자와도 같은 강인담대한 배짱으로 온 세계를 굽어보시며 비범한 령도력으로 조국과 혁명을 이끌어나가시고 행성의 대세를 주도하시는 령도의 거장, 백두산형의 장군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력사가 례찬해온 놀라운 영웅신화들, 뛰여난 명장들과 전략가들의 전기를 다 합친 그 모든것우에 우리의 위대한 김정은장군사가 눈부시게 빛을 뿌린다. 뢰성치는 백두의 불벼락으로 천만대적을 일격에 무릎꿇게 하시고 창공을 치뚫은 백두의 메부리와 같이 천하를 한손에 거머쥔 강인담대하신 우리의 장군, 신묘한 지략과 천변만화한 전법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만을 안아오시고 천기를 꿰뚫는 거인의 시선자신감과 기백에 넘치신 특유의 음성, 한번의 행보만으로도, 한번의 미소만으로도 세인의 이목이 집중되고 온 세계가 밝아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절세의 위인상.

실로 성스러운 10년혁명령도사는 또 하나의 위대한 전승사로 빛나고있다. 몇십차례의 전쟁을 치른것과도 맞먹는 준엄한 력사가 이 땅에 흘렀고 우리의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6월 30일 (일)
DISBAND NATO!! 세계반제동시투쟁성명(7/7/2024)
[단상]조로정상회담을 지켜본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6
[화첩] 백두풍경
[단상]조로정상회담을 지켜본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5
제재를 뚫고 솟구쳐오른 조선의 오늘
[번역본]러시아 철학자 두긴의 조로관계에 대하여- 러시아가 필요로하는 조선의 주체사상
최근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7월 24일 (수)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7월 25일 (목)
미국의 반테러전의 산물은 인도주의위기를 몰아온 피난민사태
산산이 깨여져나간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
문덕군 립석농장에서 새집들이 경사/ 력포구역 소신남새농장 주민들의 감동
〈강동종합온실농장을 찾아서(하)〉남새수확의 기쁨, 근로자들의 보람찬 로동생활
[민주조선]우리 당의 령도는 과학이며 승리라고 강조
창당의 리념과 정신의 계승으로 당건설의 위대한 전성기를 열어나갈 것 강조
벨라루씨공화국 외무상 조선을 공식방문
미군 주둔 비용은 한푼도 줄수 없다.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7월 23일 (화)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7월 24일 (수)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