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설] 당의 위대성을 신념화한 인민의 힘은 불가항력이다 > 성명/논평/칼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성명/논평/칼럼

북녘 | [론설] 당의 위대성을 신념화한 인민의 힘은 불가항력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1-27 15:17 댓글0건

본문

 

론설 

당의 위대성을 신념화한 인민의 힘은 불가항력이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향도력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존엄과 승리, 자존과 번영의 긍지높은 력사를 펼쳐나가는 강유력한 당이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세련된 령도력과 불패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며 주체혁명위업을 강력히 인도해나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끓이고있으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단결된 힘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위대함과 고마움을 순결하게 간직한 우리 인민의 일편단심을 소중히 지켜주고 그 바통을 이어주자면 위대성교양을 진실하게 하여야 합니다.

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중요한것은 당의 위대성에 대한 굳은 확신을 지니는것이다. 당의 위대성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한 인민만이 당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며 혁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다.

우리 당은 비상한 조직력과 령도적수완으로 우리 국가와 인민을 자존과 번영에로 확신성있게 향도해나가는 승리의 기치이다. 혁명적당건설의 독창적인 길을 개척하고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자기 발전의 고유한 궤도를 확고히 견지하면서 만대에 길이 빛날 거대한 공적을 쌓아올린 강위력한 전투적참모부가 우리 당이다. 가증되는 시련과 도전을 혁명의 일대 앙양기, 새로운 도약기로 반전시키며 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력사와 발전사를 아로새기고있는 바로 여기에 조선로동당의 높은 존엄과 령도적권위, 위대성이 있다.

우리 당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가장 간고하고 복잡한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주체의 혁명적당이다.

당의 위대성은 곧 사상과 령도의 위대성이다위대한 혁명사상위대한 혁명령도는 그 어떤 천지풍파도 뚫고 그 어떤 력사적대업도 실현해나갈수 있게 하는 최강의 무기이며 절대적힘이다.

우리 당은 창당 첫날부터 자주로선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혁명과 건설을 능숙하게 조직령도하여왔다위대한 주체사상을 당의 지도사상으로 내세우고 온 사회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투쟁을 끊임없이 심화시켜온것이 우리 당이다. 우리 당의 독창적이며 과학적인 사상과 비범한 령도에 의하여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 사회주의혁명과 같은 거창한 사회적변혁들이 성과적으로 수행되고 조국해방전쟁과 전대미문의 조국수호전의 운명적인 국난들이 격파되였으며 우리 국가의 존엄과 영예, 영웅성이 만방에 떨쳐지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무궁무진한 생명력이 립증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혁명적면모와 실천적집행력을 더욱 힘있게 과시해나가고있다.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새로운 요구를 반영하여 당의 지도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고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전면적으로, 세부적으로 재정비하는데 큰 힘을 넣었다. 전당에 정연한 사업체계와 보다 강한 기강을 세우기 위한 사업이 부단히 심화되고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이 뚜렷한 계기성과 력동성을 가지고 힘있게 진척되였다.

오늘 우리 당은 최악의 도전들을 맞받아 굴함없는 공격투쟁을 벌리며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여나가고있다.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력사적진군은 우리 당의 의지대로, 우리 당이 정한 시간표대로 더욱 가속화되고있다탁월한 사상과 향도의 억센 힘으로 조선혁명을 이끌어나가는 우리 당은 앞으로도 영원히 자기의 붉은 기폭에 승리와 영광만을 새겨갈것이다.

우리 당은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를 고유한 당풍으로 확립하고 혁명적당건설사에서 처음으로 어머니당이라는 고귀한 칭호를 지닌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이다.

인민은 우리 당의 생명의 뿌리이고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 우리 당이 공고한 대중적지반을 가진 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언제나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여왔기때문이다.

우리 당은 혁명 그자체를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정식화하고 혁명령도의 전 기간 자기의 사명과 본분에 충실하여왔다. 인민을 떠난, 인민에게 의거하지 않는 당건설과 활동, 국가사업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신조였다. 우리 당의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숭고한 리념이 있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으로, 혁명적당풍으로 고착되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되고 자존심과 창조력이 강한 위대하고 혁명적인 인민으로 자라나게 되였다.

지난 10년간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의 위대성이 인민의 심장마다에 더욱 깊이 새겨진 나날이였다. 우리 당은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키고 당사업의 주되는 힘이 인민생활향상에 돌려지도록 하였다. 인민의 반영과 평가를 기준으로 하여 생산과 건설이 진행되고 나라의 운명이 판가리되는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였으며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와의 투쟁이 강도높이 전개된것은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인민사랑의 화폭이다.

우리 인민들은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우리 당을 어머니당이라고 부르며 따르고있다. 어머니당, 이 부름은 그 누가 아닌 우리 인민들스스로가 불러준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이고 명함이다조선로동당은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갈것이다.

오늘 우리 당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앞당기기 위한 전 인민적총진군을 힘있게 이끌어나가고있다. 엄혹한 난국을 강행돌파하며 우리가 설정한 목표를 향해 굴함없이 나아가자면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치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용진 또 용진해나가야 한다.

우리 당의 위대성에 대한 확고한 신념은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천백배로 다져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생명이다. 일심단결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으며 혁명승리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철통같이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당의 위대성에 대한 전체 인민의 굳은 신념에 기초한 충성의 결정체이다. 당에 대한 인민의 무한한 신뢰심, 오직 당만을 믿고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충성의 일편단심은 당의 권위와 불패의 위력위대한 업적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에 기초하고있다. 당의 위대성에 대한 신념을 더욱 깊이 간직할수록 당과 혁명대오의 혼연일체의 위력이 보다 강화되게 된다.

지금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력사에 류례없는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여있다. 오늘의 엄혹한 시련기를 일대 도약기로 전환시켜나가자면 모든 사람들이 당중앙과 일심동체가 되고 당중앙의 사상과 지시에 한결같이 움직이는 위대한 혁명적단결을 이룩하여야 한다. 령도의 중심, 통일단결의 중심인 당중앙의 권위와 위신을 절대화하고 백방으로 옹호보장하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당의 령도에 절대복종하고 절대충실하는 국풍을 세우는 사업도 일심단결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전체 인민이 우리 당의 위대성을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할 때 온 나라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되고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천백배로 다져지게 될것이다.

우리 당의 위대성에 대한 확고한 신념은 전체 인민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게 하는 근본담보이다.

당의 위대성을 신념화한 인민의 힘은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는 실천투쟁속에서 남김없이 과시되게 된다.

오늘 우리 혁명은 새로운 발전국면에 들어섰다.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오늘의 총진군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이며 존엄높은 우리 당의 권위보위전이다.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부터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변화를 이루어냄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립증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은 무겁고도 방대하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다같이 비약적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하는 오늘의 현실은 전체 인민이 당의 구상과 결심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받들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당앞에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켜나가는 고결한 충성심과 당의 구상실현을 위함이라면 한몸 서슴없이 내대는 무한한 희생성도, 당대회결정을 관철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가 없다는 결사의 각오와 굴함없는 공격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도 당의 사상과 위업의 정당성과 불패성을 확신하는 사람들에게서만 발휘되는 법이다.

엄혹한 정세속에서 전례없는 중대사업을 힘있게 진척시키는데서 우리 당은 그 어떤 우연적인 기회에 기대를 걸지 않는다. 우리 당이 믿는것은 오직 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과 창조력, 비상한 애국열의이다. 전체 인민이 당의 위대성과 은덕을 심장에 새기고 우리 당의 전투력과 실천력에 대한 신심을 더욱 굳건히 가질 때 누구나 당에 대한 충실성을 깨끗한 량심과 의리로 간직한 사상과 신념의 제일강자,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는 참된 혁명전사가 될수 있다.

우리 당의 위대성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심장깊이 체득하는것이다.

우리 당의 높은 존엄과 권위,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국력은 조선로동당의 수반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사상과 비범특출한 령도력의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당과 국가가 강대하고 후손만대의 행복한 삶도 있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총비서동지의 절대적권위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보위하여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의 위대성, 령도의 위대성, 풍모의 위대성을 원리적으로,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깊이 체득하며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순결한 량심과 도덕의리로 받들어나가는 열렬한 혁명가, 참된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강행군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를 심장깊이 새겨안고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치며 그이와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모두의 끝없는 영광과 행복이 있다.

전체 인민이 당의 위대성에 대한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도록 하는데서 당조직들이 맡고있는 임무가 매우 중요하다.

모든 당조직들은 위대성교양을 직선적으로, 공세적으로 진행하여 누구나 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과 의리로 간직하도록 하여야 한다. 위대성교양, 충실성교양을 일상적으로 꾸준히, 폭넓게 진행하여 모두가 생활속에서, 투쟁속에서 우리 당의 위대함과 고마움을 심장으로 절감하도록 하여야 한다. 혁명전통교양, 신념교양, 도덕교양을 비롯하여 모든 사상교양이 곧 당에 대한 충실성을 배양하고 승화시키는 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성격과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고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를 고유한 당풍으로 더욱 철저히 확립해나가야 한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고취하고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는 사업에 힘을 넣음으로써 모든 공민들이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일상사업과 생활의 모든 면에서 강한 나라의 인민다운 기품과 인격을 지니도록 옳게 인도하여야 한다.

당대회와 당중앙의 중요결정들을 관철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성스러운 투쟁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과감한 용기와 분발력, 진함없는 열정으로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부터 실제적인 성과들을 이룩해나갈 때 당중앙의 존엄과 권위가 더욱 뚜렷이 과시되고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이 가속화되게 될것이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철통같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기에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두다 우리 당의 위대성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위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김철룡, 홍진혁


[출처: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11-27 15:17:5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6일(목)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9일(목) ​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2일(일)
[동영상] [혁명활동소식]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0일(금)
인민을 어떻게 받들어야 하는가를 다시금 새겨준 의의깊은 회의
미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
최근게시물
[사설]도전과 시련이 겹쌓일수록 천백배로 강해지는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을 힘있게 과시하자
명당자리에 깃든 위대한사랑
외무성 국제기구국장 우리를 부당하게 걸고든 G7수뇌자회의를 규탄
모략재단조작놀음에 숨겨진 흉심을 발가본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고귀한 가르치심 일군들은 혁명적군중관을 가져야 한다
군사적지원에 탕진되는 미국민들의 혈세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7월 2일, 7월 1일)
천추만대를 두고 결산해야 할 미제의 살륙만행(5)
미국은 서산락일의 운명에서 벗어날수 없다
칼물고 뜀뛰기를 해볼 심산인가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일(토)
민족어발전을 조국의 통일을 위한 중요한 문제로 보시고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