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여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앞당기자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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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여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앞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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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1-24 15:1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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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여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앞당기자

 

우리 당의 웅대한 강령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제5 3대혁명선구자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 3대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자》는 온 나라를 격정의 불도가니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서한에서 3대혁명의 불길높이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울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강령적인 서한이 발표됨으로써 세폭의 붉은기를 더 높이 추켜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을 가속화할수 있는 위대한 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

5 3대혁명선구자대회의 기본정신은 3대혁명을 동력으로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을 강력히 추동하자는것이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3대혁명기수들과 3대혁명소조원들, 근로자들에게 3대혁명의 기치높이 전면적으로 발전된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울데 대하여 열렬히 호소하였다. 지금 전체 대회참가자들과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서한에 제시된 사상리론들을 철저히 구현하여 온 나라의 3대혁명화를 힘있게 다그쳐나갈 불타는 맹세로 가슴을 끓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본질상 사상, 기술, 문화의 3대령역에서의 새로운 혁명입니다.

이번 대회는 3대혁명로선의 전략적지위와 변혁적의의를 재인식, 재확인한 뜻깊은 회합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에는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전 행정에서 불변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사상과 정신, 원칙과 내용, 그 실현방도가 집약되여있다. 우리 국가건설의 전 력사는 곧 3대혁명의 력사이며 세폭의 붉은기를 휘날리며 가장 짧은 기간에 사람도 자연도 사회도 근본적으로 일신시킨 위대한 변혁의 행로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서한에서 3대혁명로선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는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강령이며 우리 당의 총로선이라는것을 재천명하시고 앞으로 100년이고 200년이고 이 로선을 순결하게 계승하고 완벽하게 구현해나가야 한다고 선언하시였다. 3대혁명의 거대한 생활력과 불멸의 생명력, 우리 국가의 모든 기적의 원천이 어디에 있는가를 명확히 밝힌 여기에 이번 력사적서한이 가지는 중요한 의의가 있다.

전체 대회참가자들과 인민들은 이번 회합을 통하여 준엄한 혁명실천에서 그 진리성과 정당성, 불패의 위력이 뚜렷이 확증된 위대한 투쟁강령을 가지고있는 긍지와 자부심, 3대혁명만이 살길이고 흥하는 길이라는 철리를 가슴깊이 간직하게 되였으며 뼈속깊이 새기게 되였다.

우리 당은 당대회와 중요회의들에서 우리식 사회주의를 더욱 강대하고 부유한 길로 인도하는 과학적이며 발전지향적인 표대를 내세우고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속에서 방대한 과제들을 수행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 오늘의 엄혹한 시련기를 일대 도약기로 반전시키며 혁명을 줄기찬 앙양과 상승에로 추동하는 최선의 방략, 유일한 전진동력은 다름아닌 3대혁명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주객관적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평가한데 기초하시여 3대혁명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령역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전투적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자!, 이것이 우리 당과 인민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새로운 투쟁구호이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는 여기에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우리 당의 리념, 우리 혁명의 요구를 현실화하는 지름길이 있다. 전체 인민을 당의 사상으로 단합시키고 경제의 자립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하는 과학기술적토대를 구축하며 전민을 인재화하고 온갖 문화적락후성을 청산하는 3대혁명의 높은 목표를 점령하여야 우리 국가의 선진성, 현대성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울수 있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강력한 주체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이룩하기 위한 선결조건은 혁명의 주체를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이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는 사업의 담당자는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다. 사회주의에로의 력사적로정에서 매 혁명단계의 임무와 주객관적조건은 부단히 변하지만 주체를 핵으로 하는 혁명전략은 달라질수 없다.

혁명의 주체강화의 근본방도는 3대혁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는데 있다. 사람들을 수령에 대한 충실성과 사회주의신념, 계급의식을 체질화한 강의한 혁명투사로 키우고 높은 창조적능력과 집단주의정신,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닌 인간들로 준비시키는 용광로가 다름아닌 3대혁명이다.

적대세력들의 전대미문의 봉쇄와 압력, 끈질긴 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도 와해되지 않고 세대가 바뀌여도 혁명정신이 순결히 계승되는 우리의 정치사상진지의 공고성도, 자력으로 부흥번영의 활로를 개척하고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우리 국가의 불가항력적인 힘도 세폭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나가는데 있다. 3대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 때 우리의 주체적력량은 비상히 강화될것이며 위대한 새 승리를 위한 우리의 진군속도는 더욱 빨라지게 될것이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는것은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를 전반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어느 특정한 부문, 분야에서의 발전만 이룩되여서는 언제 가도 국가경제의 자립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할수 없고 우리가 리상하는 강국도 건설할수 없다. 뒤떨어진 부문과 단위들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워 불균형을 극복하고 사회전반을 다같이 속살이 지게 발전시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요구에 맞게 국가경제를 전반적발전에로 이행시키고 농업생산구조를 바꾸며 우리 식의 새 문화생활양식을 확립하는 문제를 비롯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중대과제들은 전당, 전국, 전민이 참가하는 3대혁명총진군을 요구하고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이 3대혁명화될 때 기술경제력의 고도화, 사회전반의 문명화가 실현되고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이 일떠서게 된다.

우리 인민은 전진도상에 천만시련이 가로놓이고 방대한 과업들이 겹쌓인다고 하여도 3대혁명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의 새시대를 펼쳐나갈것이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우리 당의 사상은 사회주의건설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 우리의 힘에 대한 확신에 기초하고있다.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밑에 건국의 첫 기슭에서부터 3대혁명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간고하고도 줄기찬 투쟁을 벌려왔다. 이 력사적투쟁과정에 공화국의 정치군사적력량은 비상히 장성강화되였으며 마침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를 새로운 변화와 혁신, 성장과 발전의 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는 전환적국면을 맞이하게 되였다. 우리 당의 총로선을 높이 받들고 투쟁해나가는 과정에 시대의 앞장에서 새로운 기준과 표본을 창조하고 투쟁의 산모범을 보이는 3대혁명선구자대오가 끊임없이 늘어났으며 풍부한 경험도 터득하게 되였다. 사회주의를 억척으로 수호하고 강력히 추동할수 있는 결정적요인과 기본조건이 마련된 지금에 와서 3대혁명을 보다 높은 단계에서 벌려나가는것은 현실적인 요구로 제기되고있다.

전체 인민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서한을 높이 받들고 3대혁명의 거대한 위력으로 전진도상에 가로놓이는 온갖 도전을 짓부시며 사회주의의 위대한 새 승리를 쟁취하여야 한다.

3대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데 대한 당의 의도를 깊이 새겨야 한다.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서한에 제시된 사상의 진수를 깊이 파악하기 위한 학습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 당에서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하여 강조한 의도가 무엇이고 3대혁명수행에서 나서는 과업들이 어떤것인가를 자자구구 깊이 새기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학습과정이 패배주의와 같은 온갖 잡사상들을 불태워버리고 3대혁명에 대한 견해와 관점을 새롭게 세우는 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사람들의 혁명화, 공산주의화를 다그치고 대중적영웅주의와 집단적혁신의 위력을 최대한 발양시키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특성을 잘 알고 그 대하의 흐름에 주저없이 뛰여들어 단위발전의 새로운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

모든 시, , 련합기업소들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된바람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오늘 우리 당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기관, 기업소, 공장, 협동농장, 직장과 작업반만을 단위로 벌릴것이 아니라 시, , 련합기업소를 포괄하는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하여 전사회적운동, 전인민적운동으로 전개하기로 하였다. 우리 나라에서 시, 군은 사회주의건설의 지역적거점이며 나라의 전반적발전을 떠받드는 강력한 보루이다. 전국의 200여개의 시, 군들이 알알이 여문 3대혁명의 거점으로 튼튼히 다져질수록 지방이 변하는 새로운 국면이 열리고 그만큼 우리 국가의 부흥이 다그쳐지게 된다.

, 군당위원회들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시, 군강화의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고 모든 사업을 여기에 지향시켜나가야 한다. 자기 지역의 모든 행정경제기관, 단위들을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궐기시키고 이에 대한 당적지도를 심화시켜야 한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 지방공업공장들을 현대화하고 농촌을 때벗이하며 학교와 병원들을 개건하는 문제와 살림집건설, 원림록화, 치산치수 등 당에서 내세우는 중요정책들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

3대혁명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힘있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3대혁명붉은기는 대중의 심장속에 나붓겨야 하는 투쟁과 전진의 기치이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전체 인민이 3대혁명을 자기자신을 위한 사업으로 받아들이도록 하는 정치사업으로부터 시작되여야 한다고 한 당의 의도가 여기에 있다.

당조직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자각적으로 동원되도록 당중앙의 뜻을 잘 알려주어 누구나 자기자신을 더 참되고 문명한 인간으로 개조하며 자기가 살고 후손들이 대대로 살아갈 고장을 훌륭히 변모시키는것이 다름아닌 3대혁명이라는것을 깨닫고 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

대중을 정신문화적으로 계몽시키는 사업을 선행시켜야 한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의 발전을 위한 전망계획과 설계도를 작성하는 사업과 예술공연, 체육문화행사를 비롯한 모든 사업들이 사람들의 눈을 틔워주고 발전된 문명을 배워주는 계기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을 따라배우는 운동과의 밀접한 련관속에 진행하여 그들이 발휘한 충성과 애국의 모범이 년대와 년대를 이어 계속 재현되게 하여야 한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과 3대혁명소조운동에 대한 당적지도를 결정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당조직들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장악지도를 짜고들어야 한다. 주관부서 일군들의 역할을 높이고 부서들의 임무분담과 호상간협동과 배합작전을 치밀하게 짜고들며 그 수행정형을 수시로 료해장악하고 맵짜게 총화대책하여야 한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결의목표를 당정책적요구와 대중의 의사에 맞게 구체적으로 현실성있게 세우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야 한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평가와 상벌관계를 옳게 적용해야 한다. 일군들과 대회참가자들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자기의 책임과 선구자적역할을 다하도록 도와주고 떠밀어주어야 한다.

3대혁명소조는 파견단위의 3대혁명화를 강력히 추동할수 있는 커다란 잠재력을 가지고있다. 당조직들은 3대혁명소조에 대한 지도를 중요한 당적과업으로 틀어쥐고 높은 책임성을 가지고 부단히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3대혁명소조를 내세워 자기 지역, 부문과 단위발전을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도 풀고 3대혁명화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한다. 일상적으로 3대혁명소조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 소조원들의 사업조건과 생활조건을 잘 보장해주며 그들이 소조활동에 전심전력하도록 하여야 한다.

3대혁명로선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지향을 반영하고 대중의 애국열, 투쟁열, 창조적적극성을 최대로 분출시키는 위대한 투쟁강령이다. 온 나라를 3대혁명화하는 투쟁은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세찬 격류를 일으킬것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안아올것이다.

모두다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세폭의 붉은기를 더욱 세차게 휘날리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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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11-24 15:18:4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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