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론] 관건적인 첫해 전투의 결승선이 멀지 않았다, 필승의 신심드높이 용기백배하여 앞으로!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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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정론] 관건적인 첫해 전투의 결승선이 멀지 않았다, 필승의 신심드높이 용기백배하여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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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1-08 14:2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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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관건적인 첫해 전투의 결승선이 멀지 않았다, 필승의 신심드높이 용기백배하여 앞으로!

 

하나의 지향이 천만의 심장속에 뜨겁게 고동치고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첫해 2021년의 마감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며 온 나라 인민을 투쟁과 전진에로 힘있게 떠밀어주는 그 고결한 사상감정은 무엇인가.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 바로 이것이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굴함없이, 쉬임없이 진군 또 진군하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삶의 지향이고 투쟁의 목표이다.

어디서나 볼수 있고 마음후덥게 체험할수 있다.

랭해와 폭염, 폭우가 엇갈리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풍요한 가을을 안아올린 기세로 올해 농사의 성과적결속을 위한 마지막전투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이며 자립경제의 생명선을 지켜섰다는 비상한 자각을 안고 결사헌신의 투쟁을 벌리는 철의 기지 용해공들을 만나보아도 알수 있다.

온 한해 순간의 멈춤도 없이 혁신의 동음 높이 울려가는 굴지의 동력기지들이며 수천척지하막장, 우리 당의 숙원, 인민의 리상을 안고 행복의 보금자리들이 눈부시게 솟아오르는 대건설전역들…

그 어느 일터, 어느 고장에 가보아도 올해의 전투과업을 빛나게 완수하고 기어이 당중앙에 승리의 보고를 올릴 불같은 열망과 확신을 안아볼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억척불변의 혁명신념과 필승의 기상을 안고 백두의 눈보라마냥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입니다.

엄혹한 시련이 중첩되여도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끓어넘치는 승리에 대한 불같은 열망과 확신, 이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슬하에서 신념과 의지의 강자로 자라난 우리 인민특유의 정신적풍모이다.

간고하고도 보람넘친 투쟁과 전진의 해 2021년의 결승선을 가까이하고있는 이 시각 우리 다시금 지나온 날과 달들을 돌이켜본다.

얼마나 준엄한 나날이였던가. 적대세력들의 압살책동과 사상초유의 세계적인 보건위기, 때없이 들이닥치는 재해성이상기후현상…

그러나 우리 인민은 순간의 주저나 답보도 없이 당대회가 가리킨 진군방향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왔다.

불굴의 정신력으로 다수확의 열매를 가꾸고 쇠물을 끓이고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하며 굴함없이 전진하여온 그 나날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수령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는가를 다시금 뼈속깊이 새겨준 나날이였다.

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받아안던 1월의 그날로부터 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강국의 무진막강한 힘을 가슴벅차게 절감한 10월에 이르는 날과 달들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승리이며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치신대로만 하면 누구나 승리와 영광의 단상에 오를수 있다는것을 운명과 생활의 절대적인 진리로 더욱 깊이 새겨안았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을 소집하시여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수 있는 구체화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안겨주시고 올해 진군을 가일층 촉진시키게 될 향도적투쟁방침과 실천행동과업들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나라의 형편이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인민과 후대들을 위한 정과 사랑의 중대결단들을 련이어 내리시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시는 그이의 헌신적인 령도는 천만의 심장마다에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백배, 천배로 다져주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필승의 신심과 락관, 이는 곧 승리자로 살려는 전 인민적열망의 심원한 뿌리로 되였다.

결코 억대의 자원이나 그 누구의 도움이 아니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필승의 신심과 락관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인민의 투쟁을 무한히 고무추동하고있는것이다.

이해의 마감까지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2021년의 승리, 그것은 곧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이고 결심이며 오직 그것을 성취할 때만이 바라던 리상과 행복에로의 진일보를 이룩할수 있다.

오늘의 한걸음을 어떻게 내짚는가에 따라 지금껏 바쳐온 땀과 노력이 승리의 열매로 주렁지는가 마는가가 좌우되며 당과 혁명앞에 다진 맹세의 진가가 검증되게 된다.

중중첩첩으로 막아서는 난관은 준엄하고 수행해야 할 투쟁과업은 의연 방대하지만 우리는 반드시 승리자가 되여야 한다.

혁명앞에 닥쳐온 엄혹한 시련기를 눈부신 도약기로 반전시키는것은 우리 인민의 전통적인 투쟁방식이며 기질이다.

오늘의 혁명정세는 전당, 전국, 전민이 총궐기, 총매진하여 올해 전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고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힘차게 열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최후의 5분까지도 수령의 명령관철을 위하여 깡그리 바친 항일혁명투사 최춘국동지의 고결한 희생정신, 조국의 한치 땅을 지켜 심장의 마지막박동까지 다해 싸운 전화의 영웅들의 불굴의 공격정신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가.

승리는 바란다고 하여 성취되는것이 아니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과 결사의 정신력을 발휘할 때만이 이룩될수 있다는 진리를 새겨주고있다.

수령을 위하여, 조국을 위하여 심장의 마지막 피 한방울 다할 때까지 끝까지 용감하게 투쟁하라.

바로 이것이 자기의 한목숨 아낌없이 바쳐 승리의 길을 열어나간 혁명선렬들의 절절한 당부이고 웨침이다. 오늘의 시련을 딛고넘어 광명한 미래에로 나아가야 할 어머니조국의 부름이다.

이 엄숙한 부름앞에 우리 어찌 순간인들 주저할수 있으랴.

천만인민이여, 순간도 헛되이 할수 없는 천금같은 일각일초가 흐른다.

위대한 당중앙에 승리의 보고를 드릴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마음의 신들메를 더욱 든든히 조여매고 2021년의 승리를 향한 돌격전의 보폭을 더 힘차게, 더 크게 내짚자.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와 기적의 원천이다.

당중앙의 결심과 구상을 관철하기 위해 불사신처럼 분투한 국방과학자들이며 수령에 대한 열화같은 그리움으로 가슴끓이며 만난을 이겨내고 산악같은 언제를 쌓아올린 강원도사람들, 맡겨진 피해복구건설임무를 수행하고도 사랑하는 집이 있는 평양행을 택하지 않고 스스로들 또 다른 피해복구지역으로 발걸음을 옮긴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모습이 오늘도 우리의 눈앞에 어리여온다.

백옥같은 충성의 한마음을 바쳐 수령의 뜻을 받들고 승리에로 나아가는 전진의 디딤돌이 되여준 참된 전사들의 모습은 수령을 받드는 길에 혁명의 승리가 있고 인생의 영광이 있다는 철리를 증명해주었다.

수령에 대한 충성심의 열도이자 시련을 이겨내는 정신력의 높이이다.

죽음도 두려움없이 싸워나가는 백절불굴의 정신,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자력갱생의 투쟁기풍, 힘겨운 때일수록 뜻을 합치고 정을 나누는 집단주의적미풍도 수령에 대한 고결한 충성심을 간직할 때만이 발휘될수 있는것이다.

모두다 수령에 대한 충성심을 인생의 제일재부, 자기 운명과 생활의 절대적인 요구로 간직하고 수령의 위업을 받드는 길에 순결한 량심과 의리를 다해나가는 참된 충신이 되고 전사가 되자.

관건적인 첫해 전투의 성패는 전적으로 일군들에게 달려있다.

비상한 책임감과 높은 실력으로 승리의 대문을 열어나가는 전진의 기수가 되는가, 무책임과 무능력으로 대오의 전진발전을 저애하는 장애물이 되는가.

오늘의 시대는 일군들에게 이렇게 묻고있다.

일군들은 당결정관철의 운명, 지역과 단위의 발전전도가 전적으로 자신들의 역할에 달려있다는 비상한 자각, 당앞에 다진 맹세를 뼈가 부서지는한이 있더라도 기어이 지키겠다는 결사의 각오를 안고 오늘의 돌격전에서 자신의 책무를 다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처럼 수령에 대한 고결한 충성심과 높은 실력을 겸비한 혁명의 지휘성원, 조국이 시련을 겪을 때 우리 당이 먼저 찾는 진짜배기충신이 되자.

자기 부문과 단위에 내재되여있는 비혁명적이며 비전투적인 락후한 모든것을 불살라버리고 대중을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에로 이끌어나가는 강력한 견인기가 되자.

기적이 일어나는 곳에 언제나 당원들이 있다.

수백만 조선로동당원들이여, 그대들이 가슴속에 품고 사는 붉은 당원증은 우리 인민이 백승의 기치로 우러르는 우리 당기발의 한부분과도 같다.

당원이 당앞에 다진 맹세를 지키지 못하면 가슴에 품은 붉은 당원증이 자기의 빛을 잃게 되고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당의 존엄과 권위를 백방으로 수호할수 없게 된다.

그대가 진정 조선로동당의 당원이라면 심장의 더운 피로 당원증을 물들인 전화의 로동당원들처럼 혁명위해 바치는 붉은 피와 땀으로써 당의 존엄을 지키고 자신의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빛내여가야 한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 체질화하고 언제나 당의 뜻과 의지대로 숨쉬고 사고하며 당결정관철에서 기발을 들고 나아가는 대오의 선구자가 되자.

붉은 당기앞에 다진 맹세를 언제나 심장깊이 간직하고 2021년을 자랑찬 승리로 빛내이고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로동당원의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자.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는 청년들의것이고 청년들자신의 손으로 당겨와야 하는 성스러운 애국위업이다.

뜻깊은 올해에 온 나라에 세차게 일어번진 청년들의 탄원열풍은 사회주의건설에 약동하는 활기를 더해주고 그 승리와 양양한 전도를 확신케 하였다.

조선로동당에 무한히 충직한 청년전위들이여,

우리식 사회주의승리를 신념으로 간직한 열혈의 애국청년, 조국의 번영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영예로운 사회주의건설자, 고상한 정신과 풍모를 갖춘 사회주의도덕과 문화의 참다운 주인이 되자.

혁명선렬들이 물려준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청년의 슬기와 기개를 온 세상에 떨치자.

전국의 근로자들이여, 2021년의 승리를 위한 오늘의 돌격전은 우리들자신과 후대들의 행복을 앞당기기 위한 보람넘친 투쟁이며 애국의 피와 땀을 바쳐 조국의 번영과 승리를 앞당기는것은 공화국공민의 신성한 본분이고 도리이다.

위대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순결한 량심과 헌신의 자욱만을 새겨가는 참된 공민이 되자.

우리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시련과 도전은 엄혹하다. 하지만 우리는 절대로 주저앉을수 없으며 오직 승리를 향하여 용진하여야 한다.

우리 인민이 소원하는 리상사회는 결코 멀리에 있지 않다.

당 제8차대회가 설정한 5개년계획기간을 나라의 경제를 추켜세우고 인민들의 식의주문제를 해결하는데서 효과적인 5, 세월을 앞당겨 강산을 또 한번 크게 변모시키는 대변혁의 5년으로 되게 하고 다음단계의 거창한 작전을 련속적으로 전개하여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당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2021년의 승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조국과 인민이 아로새겨온 영광스러운 10년력사의 빛나는 절정이 될것이며 우리 당이 펼친 광활한 미래에로 천만인민을 힘껏 떠밀어주는 도약대로 될것이다.

전체 인민이여, 진할줄 모르는 혁명열, 투쟁열로 심장의 피 펄펄 끓이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 3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고 2021년을 영웅적위훈과 승리의 해로 빛내이자.

어제도 오늘도 그러했듯이 래일의 승리도 우리 인민의것이다.

우리 당과 혁명의 위대한 수령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가 있기에, 당중앙의 두리에 하나의 뜻과 의지로 굳게 뭉친 천만인민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는 영원히 굴할줄 모르는 승리자로 존엄떨칠것이며 사회주의강국의 밝은 미래를 앞당겨오고야말것이다.

 

승철진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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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11-08 14:24:0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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