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설]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는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이다 > 성명/논평/칼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성명/논평/칼럼

북녘 | [론설]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는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1-05 10:53 댓글0건

본문

 

론설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는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이다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가는 위대한 어머니당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서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수립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우리 당의 본태와 인민적성격이 더욱 뚜렷해진데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

세상에는 수많은 당들이 있지만 우리 당과 같이 인민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며 인민을 위해 투쟁해나가는 당은 없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여기에 인민을 대하는 우리 당의 투철한 관점과 립장이 있으며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 이것이 우리 당의 유일한 존재방식이고 혁명적당풍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정히 받들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언제나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할것이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입니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보장하고 철저히 실현하는것을 숭고한 의무로 내세우고 줄기찬 투쟁을 벌려왔다.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고 떠받들어온것이 조선로동당이며 준엄한 시기에도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책임진 자기의 사명에 충실하여온것이 우리 당이다.

우리 당에 의하여 이 땅에서는 모든것이 인민을 위함에 철저히 복종지향되고 인민적인것, 인민을 위한것만이 장려되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은 천신만고를 다하여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키고 건강을 책임적으로 돌보는데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다. 전체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으며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다는것이 우리 당의 투철한 신조이다.

우리 당과 인민사이는 어머니와 자식과의 관계와 같다. 어머니는 자식의 생명안전을 지키기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다. 걸음걸음 피타는 고뇌와 심혈을 쏟아부으며 인민사수전을 이끌어온 우리 당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은 혁명의 년대마다 뜨겁게 새겨져있다.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우리 국가의 강력한 실체는 인민의 안녕과 후대들의 웃음을 가장 믿음직하게 수호하기 위해 기울인 우리 당의 눈물겨운 헌신의 대가로 이루어진 고귀한 결정체이다.

우리 당은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에서도 철저하다. 오늘 우리 당은 세계적인 악성전염병전파상황에 대처하여 선제적이고 적시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끝없는 사랑과 헌신, 결사의 의지로 천만자식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의 품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천만대적이 달려든다 해도 두려움 모르고 그 어떤 재난이 닥쳐와도 비관을 모른다.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나가는데서 뚜렷이 발현되고있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우리 당의 모든 사업과 활동의 절대적기준이다.

혁명투쟁의 전 로정에서 우리 당은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을 구현하여 인민의 요구와 의사에 맞게 로선과 정책을 수립하였으며 인민들이 절실히 바라고 요구하는 문제를 푸는데 언제나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왔다. 최근년간 나라의 곳곳에서 과감히 전개된 자연재해복구전투는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헌신적복무가 얼마나 숭고한 경지에 이르고있는가를 잘 보여주고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다. 억만금을 쏟아붓고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인민들에게 한시바삐 안정된 생활을 보장해주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는 그처럼 짧은 기간에 자연의 광란이 휩쓴 곳마다에 행복의 보금자리들이 솟구쳐오르게 한 원천이였다.

지금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을 헤쳐나가는 속에서도 수도 평양과 검덕지구에서 대규모의 현대적인 살림집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정상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 강력히 전개되고있는 현실은 인민을 위해서는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우리 당만이 펼쳐놓을수 있는것이다. 우리 당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나가고있기에 모든 사업이 인민들의 립장에서 조직집행되고있으며 사회주의전구마다에서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소중한 성과들이 창조되고있다.

사실 나라가 가장 어려운 시련을 겪고있는 지금과 같은 때에 변함없이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실현해나간다는것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모든 문제를 철저히 인민의 요구와 리익의 견지에서 평가하고 처리하며 인민의 리상과 념원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여기에 인민에 대한 복무의 진가가 있다.

인민의 목소리에 늘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로선과 정책에 담으며 창조를 하고 건설을 진행해도 먼저 인민들의 의사부터 헤아리는 우리 당이야말로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 심부름군당이다.

혁명적당의 당풍은 결코 저절로 확립되고 유지되는것이 아니다. 당이 자기의 고유한 당풍을 확고히 고수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자면 강력한 원동력이 있어야 한다. 우리 당은 인민에 대한 불보다 뜨거운 사랑과 절대적인 믿음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를 근본원천으로 하여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더욱 공고히 확립해나가고있다.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는 길에서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으로 온넋과 심장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는 이 땅우에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위대한 서사시가 끝없이 수놓아지게 하는 결정적요인이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인민이 있다. 그러나 동서고금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민족도 령도자가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하여 사선의 고비를 앞장에서 열어나간 사실을, 인민의 아픔을 가셔주기 위해 몸소 운전대를 잡고 감탕길을 달리고 물먹은 철길로반들이 어느 시각에 주저앉을지 모르는 위험한 길을 헤쳐나간 그러한 실례를 알지 못한다. 인민을 위하여 언제나 만짐을 지고 험한 진펄길, 가시밭길을 헤치시면서도 행복에 겨워 웃는 천만자식들의 모습에서 혁명하는 멋, 투쟁하는 보람을 가슴뿌듯이 느끼며 백배의 힘을 얻으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오늘 우리 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최대로 발양시켜나가고있다.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들로 부흥강국의 새 력사를 펼쳐나가며 인민들의 행복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앞당겨오는 위대한 향도자가 바로 우리 당이다. 인민을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로 굳게 믿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과감하게 전진시켜나가는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은 오늘도 래일도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으로 삼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복무의 길을 줄기차게 이어가는 우리 당의 위업은 영원히 필승불패이다.

 

김성남


[출처: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11-05 10:53:4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6일(목)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9일(목) ​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2일(일)
[동영상] [혁명활동소식]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0일(금)
인민을 어떻게 받들어야 하는가를 다시금 새겨준 의의깊은 회의
미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
최근게시물
[사설]도전과 시련이 겹쌓일수록 천백배로 강해지는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을 힘있게 과시하자
명당자리에 깃든 위대한사랑
외무성 국제기구국장 우리를 부당하게 걸고든 G7수뇌자회의를 규탄
모략재단조작놀음에 숨겨진 흉심을 발가본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고귀한 가르치심 일군들은 혁명적군중관을 가져야 한다
군사적지원에 탕진되는 미국민들의 혈세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7월 2일, 7월 1일)
천추만대를 두고 결산해야 할 미제의 살륙만행(5)
미국은 서산락일의 운명에서 벗어날수 없다
칼물고 뜀뛰기를 해볼 심산인가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일(토)
민족어발전을 조국의 통일을 위한 중요한 문제로 보시고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