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당중앙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단결의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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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설] 당중앙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단결의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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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1-03 13: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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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당중앙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단결의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생명이며 비약의 원동력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서 령도의 중심, 통일단결의 중심이 확고하고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철저히 보장되였으며 당중앙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일심단결된 조선로동당의 힘은 그 어떤 역경과 도전도 타개할수 있는 무궁무진한 힘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우리는 당중앙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단결의 힘으로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필승의 진로따라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입니다.

혁명은 단결이고 단결은 승리이다.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한 가장 순결하고 공고한 단결이 있어 백두에서 시작된 우리 혁명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승승장구하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일심단결의 위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는 격동의 년대이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인민을 떠받들며 멸사복무의 숭고한 경륜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백방으로 강화되고 당과 국가존립의 초석이 억척으로 다져지고있다. 불보다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인민을 품어안고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로 강국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당 제8차대회 결정에 접하고 전체 인민이 터친 폭풍같은 만세의 함성은 절세의 위인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열렬한 흠모와 신뢰심, 당중앙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드팀없는 신념의 분출이였다.

오늘 천만인민은 당대회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활기찬 전진과 력동의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다. 중첩되는 도전과 난관을 맞받아 헤치며 과감히 돌진하는 우리 인민의 영용한 기상은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기어이 관철하려는 결사의 정신력의 발현이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며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이룩해나가려는 전체 인민의 의지는 확고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단결의 힘은 혁명적진군을 저애하는 모든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는 백승의 무기이다.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온갖 장애를 철저히 제거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 도약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우리앞에 가로놓인 시련과 난관은 억대의 재부나 발전된 경제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에 의하여 격파된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일심단결의 위력을 높이 발휘해나갈 때 그 어떤 격난도 뚫고 전진과 비약을 이룩할수 있다는 철리를 뚜렷이 새겨주고있다. 우리가 잘살고 강해지는것을 바라지 않는 제국주의자들은 지난 10년간 반공화국모략책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며 걸음마다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하였다. 우리 당과 인민은 단결의 위력으로 온갖 도전을 짓부시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쟁취하였고 반만년민족사상 처음으로 되는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펼쳐놓았다.

우리 조국이 또 한단계의 새로운 도약을 요구하고있는 오늘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는 시련은 간단치 않다. 그러나 그 어떤 도전과 위협도 수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발걸음을 순간도 멈춰세울수 없다. 사회주의건설을 박력있게 밀고나가는 우리 국가의 강용한 기상은 수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혼연일체의 무궁무진한 위력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천만이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함께 하는 불패의 단결이 있는한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세계를 향하여 솟구치는 주체조선의 앞길을 막지 못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단결의 힘은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끊임없는 기적을 창조해나갈수 있게 하는 강력한 추동력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공화국만이 가진 유일무이의 재보이며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창조의 원천이다. 주체조선의 위대한 전승신화는 수령께 다진 맹세를 지켜 최후의 결사전에 주저없이 나선 인민군용사들과 인민들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창조되였고 재더미우에서 수세기를 도약하며 날아오른 전설속의 천리마는 수령의 호소를 받들고 혁명적대고조로 당을 옹위한 근로자들의 불같은 충성심이 낳은것이였다. 고난의 행군을 이겨내며 자력으로 마련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도 수령결사옹위,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에 기초하고 뜨거운 인간애와 혁명적동지애로 결합된 불패의 단결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수령과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통일단결, 여기에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으로 년대와 세기를 압축하며 비약해나가는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힘이 있다.

지금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소중하고 의미있는 성과들을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금속, 화학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의 선행부문들이 용을 쓰며 일떠서고 모든 부문과 단위들이 경쟁속에 진일보를 이룩해나가고있으며 어디서나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토대를 튼튼히 구축해나가고있다.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굳게 잇고 당의 사상과 로선을 결사관철하기 위해 분투하기에 우리에게는 넘지 못할 험산이 없고 이루지 못할 대업이 없다.

오늘 우리 당은 국가의 전면적부흥과 발전,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련이어 펼치고있다. 력사에 류례없는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 우리 당이 이렇듯 대담한 목표를 내세우고 투쟁하고있는것은 인민을 위해서이며 당의 결심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충직하게 받드는 우리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과 비상한 창조력을 굳게 믿기때문이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대로 나라의 경제를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이 운영되는 정상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자면 일심단결의 위력을 더 높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이 오직 당중앙의 사상과 의지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며 그 길에서 지혜와 용기를 최대로 발휘해나가야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비상히 가속화해나갈수 있다.

부흥강국의 위대한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의 투쟁이 거세여질수록 온갖 반동세력들이 더 기승을 부리고 예상치 않았던 난관들도 닥쳐들수 있지만 장구한 투쟁로정에서 다져진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승리는 확정적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위대한 승리를 쟁취해나가야 한다.

일편단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를 더 높이 발양시켜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존엄의 상징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여기에 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겨나가는 길이 있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에 기초한 전체 인민의 충성심의 결정체이다. 우리는 세계가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더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언제나 심장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오직 당중앙이 가리키는 길로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뚫고나갈수 있으며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이라는 철석같은 신념을 지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의 리상적인 목표는 전당과 온 사회가 하나의 머리, 하나의 몸으로 되게 하는것이다. 우리는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워나감으로써 온 나라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되게 하여야 한다. 당중앙의 명령, 지시에 전당, 전국, 전민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한 혁명적규률을 세우며 무한한 헌신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여 당의 로선과 정책을 끝까지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높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에 어긋나는 행위에 대하여서는 추호도 묵과하지 말고 견결히 투쟁하여 혁명대오의 사상의지적단결의 순결성을 굳건히 고수해나가야 한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전투목표를 무조건 점령하여야 한다.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의 성과로 나타나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에 대한 충실성과 비상한 애국열의를 안고 동지적으로 더욱 굳게 단결하여 오늘의 투쟁에서 주체조선의 영웅적기상을 힘있게 떨쳐야 한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공산주의적구호를 높이 들고 서로 의지하고 협력하며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가야 한다. 집단주의의 위력으로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생산활성화를 실현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강력한 토대를 더욱 튼튼히 구축함으로써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을 촉진시켜나가야 한다. 단위특수화와 본위주의를 철저히 배격하며 국가적립장에서 모든것을 대하는 관점과 태도를 체질화하여야 한다. 선진경험과 기술들을 서로 공유하고 교류하면서 다같이 전진하고 발전하는 풍조가 온 나라에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굳건히 다져나가는데서 일군들이 기수가 되여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전진속도와 우리의 혼연일체의 위력은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얼마나 충실히 복무해나가는가 하는데 따라 좌우된다. 일군들은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을 하늘같이 내세우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에서 모든 사업을 작전하고 설계하며 집행해나가야 한다. 언제나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고락을 같이하며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사람들의 마음속고충, 생활상애로를 제때에 풀어주기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여야 한다. 만짐을 지고 생눈길, 진창길을 앞장에서 헤치며 인민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질적인 성과, 실제적인 변화를 이룩하여 이르는 곳마다에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 일심단결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유일중심으로 하는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억척같이 다지기 위한 사상공세를 강도높이 벌려나가야 한다. 5대교양에 화력을 집중하고 사람들의 의식수준의 변화에 맞게 새로운 형식과 다양한 방법으로 사상교양사업을 첨입식으로 박력있게 진행하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철저히 준비시켜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근로단체조직들의 사업을 적극 도와주어 모든 동맹원들이 혁명대오의 단결을 강화하는데서 모범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광범한 대중을 당중앙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며 일심단결의 화원을 어지럽히는 독초를 뿌리뽑기 위한 투쟁을 더욱 강도높이 벌려야 한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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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11-03 13:43:0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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