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상승시키자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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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상승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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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0-02 13:1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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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상승시키자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지니고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한 견인불발의 로력투쟁을 벌리고있는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가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 회의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당면투쟁방향에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하시였다위대한 우리 국가를 누리에 빛내이시려는 철석의 의지와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정신으로 일관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은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실현에로 전체 인민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로 된다.

지금 전체 인민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투쟁방향을 뚜렷이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우리 국가제일주의기치높이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동풍이 불어오든 서풍이 불어오든 그 어떤 도전과 난관이 앞을 막아서든 우리 국가와 인민의 근본리익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티끌만한 양보나 타협도 하지 않을것이며 모든것을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해결해나가면서 우리식,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갈것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 시정연설에서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는 획기적인 발전단계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전면적으로 총화하시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당면투쟁방향에 대하여 명시하시였다.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승리의 표대를 향한 전 인민적투쟁에 무한한 활력과 고무를 주고 국가정권기관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더욱 가속화해나갈수 있게 한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이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시정연설에는 우리 공화국의 주체적힘을 비상히 강화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격변기, 도약기를 열어나가시려는 확고부동한 의지가 깃들어있다.

정치사상적힘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존립과 발전의 생명선이다. 우리 공화국의 강대함은 그 누구도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특유의 일심단결을 실현한데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정연설에서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을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시정연설에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우리 국가의 정치풍토, 국풍으로 공고화할데 대한 문제, 모든 공민들이 일상 사업과 생활의 모든 면에서 강한 나라의 인민다운 기품과 인격을 발양하도록 옳게 인도할데 대한 문제들을 비롯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진지를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천명되여있다.

시정연설은 우리 국가의 강위력한 힘을 더욱 증폭시켜 주체조선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게 하는 강령적지침이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어 정의롭고 강대한 국가건설의 진로따라 사회주의조선의 주체적힘을 천백배로 강화하기 위하여 억세게 투쟁해나갈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시정연설에는 국가경제의 자립적, 전반적발전을 강력히 추진하여 인민생활향상에서 혁명적개선을 가져오시려는 강렬한 지향이 맥박치고있다.

현시기 공화국정부에 있어서 지속적이며 전망적인 발전을 이룩할수 있는 경제토대를 구축하고 인민들에게 안정되고 유족한 생활을 제공해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 우리가 오늘과 같이 어렵고 힘든 속에서도 방대한 투쟁목표들을 내세우고 거창한 작전들을 련이어 펼치고있는것은 우리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변화를 이룩하기 위해서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에는 우리의 힘과 기술로 이 땅우에 반드시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시려는 확고한 립장이 반영되여있다. 최단기간내에 나라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세계적수준에로 끌어올리며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부문별과업들과 투쟁목표, 수행방도들을 뚜렷이 명시한 시정연설은 경제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지름길을 밝힌 등대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간고한 길을 헤쳐 고귀한 성과를 이룩하였지만 아직도 수행해야 할 과업은 방대하다. 그러나 수십년간 다져온 자립경제의 거대한 발전잠재력과 자주정신이 강한 인민의 무궁무진한 창조적힘을 최대로 발양시킬 때 우리는 얼마든지 사회주의 우리 집을 우리의 손으로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히 꾸려나갈수 있다. 자력, 자립에 그 어떤 험난한 길도 과감히 뚫고나갈수 있는 방책이 있으며 래일의 번영과 발전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

이밖에도 시정연설에는 방역대책을 더욱 강화할데 대한 문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국방건설목표들을 철저한 실천으로 관철할데 대한 문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를 비롯하여 현시기 공화국정부앞에 나서는 정책적과업들이 상세히 밝혀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당면투쟁방향에 대하여》에 제시된 사상리론들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부강발전과 행복한 새 생활을 앞당겨오게 하는 불멸의 대강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전 인민적인 공격전을 벌려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제시된 사상을 뼈속깊이 새겨야 한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에 대한 학습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그 진수와 사상들을 환히 꿰들어야 한다. 학습을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과업들이 무엇이며 그를 철저히 관철하자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방법론을 찾아쥐는데 기본을 두고 진행하여야 한다. 특히 일군들이 이번 시정연설의 사상을 깊이 체득하고 모든 사업을 당중앙의 의도에 맞게 설계하고 작전하며 실천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승의 신념을 간직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 오직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만을 따르고 받들려는 충성의 일편단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여야 한다. 세계가 공인하고 한결같이 우러르는 희세의 위인을 당과 국가의 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사상과 뜻을 함께 해나가야 한다.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어깨우에 실린 중하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겠다는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관철해나가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령도는 과학이고 그 승리도 과학이라는것을 굳게 믿고 완강한 곤난극복정신,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만난시련을 과감히 뚫고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시정연설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작전과 전투를 박력있게 조직전개해나가야 한다.

금속공업과 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나라의 경제발전의 관건적고리를 지켜섰다는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새로운 혁신창조로 온 나라에 전진의 기상과 활력을 부어주며 기간공업을 비롯한 련관부문들에서 련대적혁신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수도와 검덕지구의 살림집건설장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사회주의농촌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국토건설, 경공업 등 여러 부문에서는 구체적실정과 현실적조건에 맞게 일별, 주별, 월별로 전투계획을 실속있게 세우고 철저히 집행해나가야 한다. 과학과 교육, 보건을 비롯한 문화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시대와 현실, 인민의 요구와 지향에 맞게 사업을 혁신적으로 개선해나가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과 인민정권기관들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의 기본사상과 정신을 깊이 심어주기 위한 혁명적인 사상공세를 벌려야 한다. 정치사업을 장소와 시간에 구애됨이 없이 능동적으로, 참신하게 진행하여 근로자들이 일하는 모든 곳에서 우리 당의 목소리가 울려퍼지고 그 관철로 부글부글 끓게 하여야 한다.

인민정권기관들에서는 자기의 본분에 맞게 모든 활동을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로 일관시키고 인민의 의사와 요구, 리익을 실현하는데로 지향시켜나가야 한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적으로 보장하며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울수록 인민적시책들을 정확히 실시함으로써 인민들이 사회주의조국의 고마움을 실생활을 통하여 체감하게 하여야 한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의 본성에 배치되는 사소한 현상과 요소에 대하여서도 절대로 허용하지 말고 끝까지 투쟁하여야 한다.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에 제시된 과업관철에서 기치를 들고나가야 한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확고한 관점, 당이 준 과업은 조건과 가능성을 론하기 전에 무조건 관철하여야 한다는 투철한 자세와 립장, 일단 시작한 일은 어떤 일이 있어도 끝장을 보고야마는 완강한 실천력, 이미 거둔 성과에 만족을 모르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돌진하는 진취적인 일본새를 지녀야 한다. 특히 책임일군들은 아무리 열성이 높다고 하여도 능력이 부족하면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사업을 전개해나갈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열백밤을 패서라도 자기의 수준과 능력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모두다 당과 공화국정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총매진해나가자.


[출처: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10-02 13:13:3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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