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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론설]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인민의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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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9-08 15:4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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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인민의 나라이다

 

오늘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9월의 하늘가에 우리 인민의 운명을 지켜온 긍지높은 력사가 어리여있고 창창한 미래를 기약해주는 람홍색공화국기가 창공높이 휘날리고있다.

우리의 국기와 함께 부강조국건설의 험산준령들을 과감히 돌파해온 승리의 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는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커다란 환희와 격정이 차넘치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이라는 성스러운 부름과 더불어 존엄떨치고 인민이 몸과 마음 다 바쳐 받드는 불패의 사회주의국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국가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들은 당과 국가에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며 진정을 다해 받드는 바로 여기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 국가의 참모습이 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민위천사상의 빛나는 결정체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37(1948) 9 9일 전체 인민의 총의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의 탄생을 알리는 력사적사변이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워주신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공화국을 인민의 행복한 보금자리로 꾸려주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튼튼한 밑천을 마련해놓으시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세상에 둘도 없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과 국가의 지도사상인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라는것을 천명하시여 우리 국가의 인민적성격을 뚜렷이 밝히시고 우리 공화국을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시였다. 인민의 삶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하여 화선길, 눈보라길, 흙탕길도 서슴없이 걸으시고 일군들이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명심하고 참된 충복이 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국가는 혹독한 격난도 뚫고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에게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와 역할을 가장 철저히 보장해주는 진정한 인민의 세상이다.

인민대중이 정치의 주인으로 되고있는 우리 사회에서는 누구나 다 평등한 정치적권리와 자유를 누리고있으며 국가활동에 주인답게 참가하고있다. 국가의 모든 정책에 인민의 의사와 요구가 반영되고 법제정과 집행이 철두철미 인민을 지키기 위한것으로 되고있는것이 우리 국가의 참모습이다. 인민을 위한것, 인민적인것만이 장려되고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의 평가가 모든 사업의 가치를 결정하는 절대적기준으로 되고있으며 누구나 사회적으로 존엄과 인격을 최대한으로 존중받으면서 보람있게 살고있다.

인민의 나라의 징표는 인민들이 사회의 주인의 지위를 차지할뿐아니라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는데 있다. 우리 나라가 빈터와 페허우에서 기적적인 발전을 이룩하고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불패의 위력을 만방에 떨치고있는것은 남녀로소모두가 무한한 애국적열의와 창의창발성을 발휘하여 사회주의조국을 충직하게 받들고 굳건히 수호하기때문이다.

전체 인민이 나라의 번영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고 부강조국건설에 주인답게 참가하는 기풍은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우리 공화국특유의 국풍이다. 국가는 인민의 존엄과 지위, 역할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여주고 인민은 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하여 분발하여 투쟁하는 사회주의조선은 앞으로도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굳건히 지키고 꽃피워주는 인민의 참다운 보금자리이다.

창건된 첫날부터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것을 자기의 신성한 의무로 내세운 우리 공화국은 70여년의 전 로정을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수놓아왔다우리 당과 국가가 침략자들을 무찌르기 위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안아온것도, 전후 재더미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터전을 튼튼히 닦고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안아온것도 인민을 위해서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완강하게 진척시켜나가고있는것도 인민들에게 보다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서이다. 나라의 국방력을 백방으로 다져 지난 수십년동안 우리 인민이 전쟁을 모르고 안정된 생활을 누리게 하고 조국의 하늘을 영원히 푸르게 한것은 우리 당과 국가가 인민을 위하여 쌓아올린 공적중의 공적으로 된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의 본성으로, 신성한 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과 정부에 있어서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고 복리를 증진시키는것은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언제나 걸머지고 실행해나가는 최급선무, 가장 영예로운 혁명사업으로 되고있다. 국가의 진모습은 대재앙의 시기에 뚜렷이 나타난다. 뜻밖의 재난을 당한 인민의 아픔을 하루빨리 가셔주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우리 조국의 현실은 과연 어느 국가가 진정한 인민의 나라인가를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위대한 어머니당, 사회주의조국의 손길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만난시련이 겹쌓여도 비관과 절망을 모르며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살며 투쟁하고있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들에게 광휘로운 미래를 기약해주는 영원한 삶의 품이다.

인민은 영원하다. 참다운 인민의 나라는 인민들의 오늘의 운명과 생활뿐아니라 미래까지도 다 맡아안고 꽃피워주는 국가이다.

미래를 위하여! 이것은 우리 공화국이 자기 활동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근본원칙이다. 우리 당과 국가는 경제를 건설하여도 자기의 자원과 자체의 기술에 의거하는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였고 문화를 발전시켜도 주체성과 민족성이 구현된 사회주의민족문화로 발전시켰으며 무엇을 하나 일떠세워도 후대들이 덕을 볼수 있게 일떠세웠다. 어렵고 방대한 력사적과제들을 수행하면서도 언제나 50, 100년앞을 내다보며 미래지향적인 정책을 일관하게 실시하여온것이야말로 우리의 부강조국건설투쟁의 중요한 특징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후대들을 강성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역군으로 키우기 위한 선진적인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구호밑에 근로자모두를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 지식형의 근로자로 키우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 부강조국건설의 주체적력량이 튼튼히 준비되고있기에 우리 국가의 전면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은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공화국의 장구한 발전행로에서 가장 존엄높고 긍지높은 시대인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에 살고있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최악의 역경속에서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격동의 시대위대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으신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다조국과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을 안으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며 영광넘친 시대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은 력사에 길이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일심으로 굳게 뭉쳐 우리 공화국을 세상에 둘도 없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켜 세계의 상상봉에 올려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걸출한 령도가 있고 오직 그이만을 충성다해 받드는 천만인민의 일편단심이 있어 우리 조국은 이 세상 제일 위대하고 존엄높은 국가로, 부강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09-08 15:44:2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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