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무한히 충실한 참된 혁명전사, 신념과 의리의 인간이 되자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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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무한히 충실한 참된 혁명전사, 신념과 의리의 인간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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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5-17 15:3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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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무한히 충실한 참된 혁명전사, 신념과 의리의 인간이 되자

 

사회주의건설이 새로운 격변기, 고조기에 들어선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려는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은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혹독한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조선로동당 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인민과 고락을 같이하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하는 인민의 위대한 수령을 이 세상 끝까지 따르며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수령의 사상과 뜻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길에서 혁명전사로서의 본분을 다하고 의리를 지키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고결한 정신세계이다.

우리는 주체조선특유의 모습이고 무진막강한 힘의 원천인 충실성의 국풍을 더욱 살려나감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기어이 이룩하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것은 우리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조선혁명의 장구한 행로는 불세출의 위인들을 대를 이어 수령으로 높이 모시여 기적과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영광스러운 로정인 동시에 세계혁명운동사상 처음으로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전통이 창조되고 계승발전되여온 긍지높은 력사로 빛나고있다. 준엄한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충실성의 고귀한 전통은 부강조국건설의 년대마다 면면히 이어져왔다. 우리 인민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침략세력을 타승할수 있은것도, 빈터와 페허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울수 있은것도, 수십년간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단독으로 맞서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키고 강국건설의 새시대를 펼칠수 있은것도 오직 수령만을 굳게 믿고 수령의 사상과 의지대로 혁명을 전진시켜왔기때문이다.

수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충실성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위에 모시여 숭고한 높이에서 발휘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의 무한한 충실성은 걸출한 수령절세의 애국자탁월한 혁명가위대한 인간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열화같은 흠모심의 분출이다.

사상초유의 엄혹한 도전과 장애들을 과감히 돌파하며 부강조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변혁과 승리를 이룩해온 지난 10년간은 우리 인민이 희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더없는 행운과 영광을 가슴뿌듯이 절감한 나날이였다. 지금 당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총진군에 떨쳐나선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우리 혁명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확고히 이행시켜나갈 드높은 열의로 심장을 끓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는것은 우리 조국을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 인민의 락원으로 빛내이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자주적이고 부강한 국가건설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인 숙원이다. 지난 10년간은 우리 인민이 반세기이상 간고한 투쟁을 벌려 이룩한 값비싼 성과들이 새로운 전진과 승리에로 이어지는가 아니면 고귀한 피땀이 스민 모든것이 헛되이 되는가가 좌우되던 준엄한 년대였다. 이 관건적인 시기에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백두에서 개척된 부강조국건설위업을 보다 높은 발전단계에 올려세우신분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천리혜안의 사상리론적예지로 사회주의건설의 승리를 위한 위대한 실천강령들과 전략전술들을 제시하시고 비상한 조직동원력과 완강한 실천력으로 정치와 경제, 군사,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전성기를 펼치시였다. 혁명의 참모부인 당의 향도력, 전투력이 비상히 높아지고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이 더욱 공고화되였다. 건국이래 가장 큰 산을 넘는 대승리를 거두었으며 인민경제의 자립성강화와 사회주의문명건설에서 의미있는 전진이 이룩되였다.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급상승하고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진것은 특출한 령도풍모와 자질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안아오실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다.

격동적인 시대를 체험하면서 백두의 대업을 빛나게 실현하실분은 오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뿐이시라는 신념과 절대적인 충성심이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억세게 뿌리내리게 되였다.

오늘 우리 당은 앞으로의 5년을 나라의 경제를 추켜세우고 인민들의 식의주문제를 해결하는데서 효과적인 5, 대변혁의 5년으로 되게 하고 다음단계의 거창한 투쟁을 련속적으로 전개하여 가까운 앞날에 전체 인민이 행복을 누리는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대담한 목표를 내세웠다. 난관은 의연히 겹쌓이고 과업은 방대하지만 우리 인민은 일단 결심하면 반드시 빛나는 현실로 전변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승리를 확신하고있다. 당의 로선과 정책을 결사관철하여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려는 우리 인민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는것은 위대한 은인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과 은덕에 보답하려는 우리 인민의 순결한 량심이고 의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피눈물속에 잠겨있던 우리 인민을 안아일으켜 새로운 력사적진군에 내세워주시고 존엄높은 자주적삶을 지켜주시였으며 보다 행복할 앞날에 대한 믿음을 안겨주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류례없이 복잡하고 간고하였던 지난 10년간은 우리 인민이 친어버이의 사랑을 피부로 더욱 뜨겁게 절감한 나날이였다. 진함없는 열과 정으로 인민들의 권익을 지켜주고 정치적생명을 보호해주신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고 불행을 당하고 어려움을 겪는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며 친부모도 주지 못할 사랑을 부어주신분이 우리 총비서동지이시다. 고난은 중첩되였어도 우리 인민은 두려움을 몰랐으며 앞날에 대한 신심은 백배해졌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서 우리 인민은 시련속에서 자기를 이겨내는 법, 온갖 도전을 정면돌파하는 법, 자기의 손으로 보다 행복한 생활을 창조해나가는 법을 배웠으며 사회주의건설의 주인으로 억세게 성장하였다.

량심과 의리를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충성다하는것을 최고의 도덕의리, 최대의 행복으로 간주하고있으며 그 길에서 무한한 헌신성과 영웅성을 발휘해나가고있다.

조선혁명의 전 력사가 보여주듯이 수령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는 인민대중의 충의심, 일심단결은 불가항력이며 세기적인 기적과 승리를 안아오는 원동력이다.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신념과 의리로 높이 받들어나가는 이 혼연일체의 대풍모는 부강하고 문명한 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하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믿음직하고 확실한 담보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무한히 충실한 참된 혁명전사, 신념과 의리의 인간이 되자, 이것이 우리 인민모두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의지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의 래일은 더욱 밝고 창창하며 혁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억척의 신념을 간직하고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의 절대적인 신봉자, 철저한 체현자, 견결한 옹호관철자가 되여야 한다.

수령께 충실한다는것은 사상과 뜻을 따른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고 부국강국건설과 사회주의승리를 위한 명확한 진로를 밝혀주는 위대한 실천강령이고 대백과전서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과 그 구현인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전면적으로, 깊이있게 학습하여 자기의 뼈와 살로, 확고부동한 신념으로 만들어야 한다. 특히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보고를 비롯한 문헌들의 사상과 진수, 내용을 깊이 연구체득하는것이 중요하다.

모든 문제를 당정책을 자로 하여 재여보며 생각을 해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의도대로 생각하고 걸음을 걸어도 총비서동지와 보조를 같이하여야 한다. 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든, 그 어떤 시련이 가로놓여도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을 발휘하여 끝까지 관철하여야 한다. 당의 사상에 배치되는 반당적인 행위에 대하여서는 추호도 융화묵과하지 말며 자본주의사상, 수정주의, 교조주의, 사대주의를 비롯한 온갖 이색적인 사상요소들과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적현상들을 반대하여 비타협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을 높은 사업실적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당대회와 당중앙의 중요결정들은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우리 당의 전략전술이며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인민앞에 한 서약이다. 당결정을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여기에 수령의 절대적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위하는 길이 있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기 초소, 자기 일터를 수령사수전, 당정책옹위전의 제1선참호로 여기고 본신혁명과업수행에서 무한한 책임성과 헌신성을 발휘하여야 한다. 당결정을 관철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도 없다는 비상한 각오를 안고 난관극복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일별, 주별, 월별, 분기별 전투목표를 어김없이 수행하여야 한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 련대적혁신, 새로운 대고조를 일으켜나가야 한다. 무엇을 하나 만들고 건설하여도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결과가 되게, 인민생활에서의 실질적인 변화와 전진으로 이어질수 있게 창조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혁명적신념과 의리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의무적인 충성, 책임감에 의한 충성은 충성이 아니다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신념화되여야 변심이 없는 영원한것으로 될수 있고 혁명적량심으로부터 우러나와야 가식과 사심이 없는 진실하고 순결한것으로 빛날수 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였기에 강대한 우리 국가가 있고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데 우리 인민과 후손들의 무궁한 행복이 있다는 확고부동한 신념을 가지고 어떤 시련이 닥쳐온대도 변함없이 총비서동지만을 믿고 따라야 한다. 앞에서 보나 뒤에서 보나 언제나 한모습인 진실한 인간, 명예나 보수를 바람이 없이 당이 맡겨준 초소를 굳건히 지키는 의리의 인간, 목에 칼이 들어온다고 해도 혁명적원칙을 절대로 저버리지 않는 견결한 투사가 되여야 한다.

일군들이 수령을 신념과 의리로 받드는데서 군중의 본보기, 거울이 되여야 한다.

일군들은 누구나 자기가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수행하여 당정책의 정당성을 말로써가 아니라 사업실적으로 증명하는 진짜배기일군이 되여야 한다. 맹세나 다지고 만세나 부르면서 격식을 차릴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실지사업으로 수령의 어깨우에 실린 중하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겠는가 하는 생각으로 고심하고 분투하여야 한다.

당에 대한 믿음이 투철하고 당의 위업을 받들어 한몸바치려는 결사의 각오와 의지를 지닌 일군들은 눈치놀음을 하고 자리지킴이나 하는것이 아니라 언제나 사업에서 대담성과 적극성을 발휘하며 설사 잘못을 범했다고 해도 당에 솔직하게 보고하고 책임질줄 아는 법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과 기대에 백분의 일, 천분의 일도 따라서지 못하는 자신을 두고 항상 가책속에 모대기는것이 바로 일군의 자세이며 숨이 지는 마지막순간까지 혁명임무수행에 혼심을 깡그리 바치는것이 충신의 아름다운 인생행로이다.

각급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충실성교양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가야 한다.

충실성교양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맺은 정을 명줄처럼 간직하고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는 참된 충신, 신념의 인간으로 준비시키기 위한 중차대한 사업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과 업적에 대한 교양사업을 인민들에게 가닿는 하나하나의 혜택과 조치들, 나날이 강해지는 나라의 국력과 지위, 곳곳에 일떠선 시대문명의 실체들과 밀접히 결부시켜 참신하고 생동하게 진행함으로써 근로자들이 수령의 사상과 령도, 업적의 위대함과 크나큰 은덕을 심장으로 느끼고 충실성을 더욱 승화시켜나가는 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혁명의 개척기와 계승의 년대들에 배출된 참된 충신들의 정신세계를 따라배우기 위한 교양사업을 꾸준히 하여 충실성의 모범이 년대와 년대를 이어 계속 재현되게 하여야 한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발양되는 고결한 충성심과 애국적소행들을 적극 찾아 내세워주고 일반화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시대의 변천과 력사의 흐름속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를 어떻게 수호하고 발전시켜나가겠는가, 우리 인민에게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하루빨리 안겨주겠는가를 환히 내다보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나가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수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수령께 무한히 충실한 인민이 있기에 우리 조국과 혁명의 전도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 공산주의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기자.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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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05-17 15:34:2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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