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설] 위대한 김정은동지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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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칼럼

북녘 | [론설] 위대한 김정은동지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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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4-02 14:4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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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위대한 김정은동지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장구한 발전행로에서 가장 존엄높고 긍지높은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맞이하였다.

 

진정한 인민의 나라, 무진막강한 힘을 비축하고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나라가 우리 공화국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불세출의 위인이시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안아오신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영광넘친 시대이다.

 

1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새로운 발전의 시대,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이다.

 

일반적으로 시대란 일정한 특징이나 기준에 따라 가른 력사적기간을 의미한다. 시대는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의 발전수준을 놓고 구분할수 있다.

 

오늘의 시대를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라고 하는것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조선을 세계에 떨치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가 비상히 승화되고 나라의 종합적국력과 위상을 급격히 상승시킨 승리가 위대하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우리 당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맞받아 인민을 위함에 일심전력하고 자체의 힘을 완강히 증대시킨 결과로써,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높이기 위한 결사적인 투쟁의 결과로써 탄생한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입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우리 인민은 참으로 준엄한 시련과 난관을 헤쳐왔다. 우리 혁명력사에서 최근년간처럼 예측할수 없는 사태들이 련이어 들이닥친적은 일찌기 없었다.

 

혁명하는 당의 위대성은 조성된 정세와 시대발전의 요구를 제때에 포착하고 옳바른 전략전술을 제시하는 사상리론활동에 있고 인민대중의 힘을 하나의 목적실현에로 지향시키는 결집력에 있으며 혁명의 끊임없는 앙양기를 열어나가는 령도력에 있다. 우리 당은 최악의 시련속에서 전체 인민을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로 총궐기시켜 맞다드는 장애를 거대한 승리로 전환시키기 위한 굴함없는 공격투쟁을 전개하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더 높이 추켜든것은 자립, 자력의 기치였고 내세운 투쟁목표는 우리 국가를 무진막강한 힘을 비축한 강국으로 만드는것이였다. 남들같으면 한두달도 뻗쳐내지 못할 가혹한 환경속에서 당과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함에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려는 전체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이 무섭게 폭발되였다.

 

이 성스러운 행로에서 우리 당과 인민의 피타는 고심과 희생적헌신으로 쟁취한 승리는 새로운 발전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은것으로 특징지을수 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와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전체 인민의 결사적인 투쟁이 있었기에 우리 공화국은 중중첩첩의 격난을 과감히 돌파할수 있었으며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도 펼쳐지게 되였다.

 

현 세계에서 국가다운 진면모에 있어서나, 그 양양한 전도에 있어서 우리 공화국과 견줄만 한 나라는 없다. 최악의 역경속에서 자주적인 국가건설의 근본적이며 중핵적인 과제를 성과적으로 해결한 여기에 우리 당의 거대한 업적이 있고 우리 인민의 크나큰 긍지가 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가 더욱 굳건히 다져지는 위대한 시대이다.

 

시대를 떠밀고나가는 담당자가 인민대중이라면 그들의 힘을 최대로 발양시키는 비결은 정치에 있다. 인민이라는 대지에 든든히 뿌리를 내린 정치,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정치가 위대한 시대를 낳는다.

 

주체혁명의 계승기, 발전기에 우리 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당의 존망과 우리 국가의 성패를 좌우하는 근본문제, 기본정치방식으로 내세우고 강력히 일관하게 실시하여왔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이것이 우리 당의 일관한 령도원칙이다. 당과 국가활동전반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키고 모든 생산과 건설을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첫자리에 놓고 진행하는 과정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우리 국가의 공고한 정치풍토, 당풍, 국풍으로 고착되게 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인민을 가장 신성하고 전지전능한 존재로 떠받들고 보살피는것을 제일가는 국책으로 내세우고있다. 국가의 모든 정책이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여 작성되고 정권기관들의 활동도 철두철미 인민의 창조력에 의거하여 진행되고있는것이 공화국의 현실이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가 최우선, 절대시되고 모든 사업에서 인민의 평가가 기본으로 되고있는 우리 사회에서는 인민우에 군림하고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그 어떤 반인민적인 요소도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전체 인민을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기를 잇고 살며 투쟁하는 열혈충신들로 키운 자양분이다. 그처럼 준엄한 시기에도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 사업을 중단없이 내밀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억만금의 재부도 통채로 기울이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위대성을 체감하였기에 우리 인민은 당을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우리의 사회주의를 생명으로, 생활로 여기고 충성다해 받들고있는것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여러가지 객관적요인으로 하여 애로가 겹쌓이지만 당과 국가가 취하는 모든 조치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그 실현을 위해 혼심을 다 바쳐 투쟁하고있다. 바로 이것이 우리의 혼연일체이고 우리 국가의 불가항력적위력이다.

 

세상에는 물질적번영을 자랑하는 나라들도 있지만 인민들에게 진정한 존엄과 긍지를 안겨주는 국가로는 되지 못하고있다. 인간의 권리가 짓밟히고 유린당하는 사회에서 무슨 삶의 가치와 보람, 진정한 행복에 대하여 론할수 있겠는가. 현실은 자기 국가가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은 결코 억대의 자본이나 물질적번영에 의하여서가 아니라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하에서만 간직될수 있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

 

앞으로 그 어떤 불리한 조건과 환경에 부닥친다고 하여도 인민을 제일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국가의 인민적성격에서는 추호의 변화도 있을수 없다. 믿음과 헌신, 보답과 의리로 충만된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는 더욱 불패의것으로 다져지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활력은 날이 갈수록 뚜렷이 부각될것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자체의 힘을 최대로 증대시켜 사회주의건설의 비약적전진을 촉진해나가는 거창한 변혁의 시대이다.

우리 국가와 인민을 완전히 질식붕괴시키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해가 바뀔수록 더욱 가증되였다. 현상유지만도 기적으로 여겨질 이 상황에서 이룩된 값진 성과들은 자력갱생의 고귀한 산아이다.

 

자강력을 증대시켜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속에서 자력갱생은 주체조선의 국풍으로, 전체 인민의 유일무이한 투쟁정신으로 되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립의 물질적기초이고 생명선인 자립적민족경제, 사회주의경제의 명맥이 굳건히 고수되였다. 자립경제의 쌍기둥인 금속공업과 화학공업부문의 주체화, 자립화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소중한 성과가 이룩되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가 다져지고있으며 여러 부문에서도 새로운 잠재력을 축적하기 위한 사업이 활기차게 벌어지고있다. 평온한 시기의 경제건설수자에 비할수 없는 값진 승리들은 우리 공화국의 전진발전의 동력이 자립, 자력에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공화국의 자립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가 긍지높이 자부할수 있는것은 수많은 과학기술인재들이 자라난것이다.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현대과학기술에 정통하였으며 견본모방이 아니라 개발창조의 길을 헤쳐나가는 개척자들이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이고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기치밑에 과학기술의 주인,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들로 준비해나가고있는 사람들도 우리의 근로자들이다. 과학기술의 시대인 오늘날 강력한 인재력량이 마련되고있는것은 자립적경제발전의 기본담보로 된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에 대하여 알자면 자력갱생의 위력에 대하여 알아야 하며 우리 공화국의 전도에 대하여 론할 때에도 전체 인민의 자립, 자력의 정신을 당당히 꼽아야 한다. 세계는 아직 우리 나라와 같이 크지 않은 나라가 제국주의자들의 항시적인 봉쇄, 유혹을 견제하며 자력으로 국가를 유지해온 례를 알지 못하고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다름아닌 세기적인 기적들을 자체의 힘으로 이루어낸 승리자들만이 간직할수 있는것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강력한 국가방위력을 마련한 승리에 토대하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나가는 시대이다.

 

오늘의 시대는 결코 승평세계가 아니다. 힘의 강약과 리기적목적에 따라 나라들사이의 관계가 좌우되고 폭제와 전횡이 살판치는 오늘의 세계에서 힘이 없으면 주먹을 부르쥐고도 흐르는 눈물과 피만 닦아야 한다. 무진막강한 힘이자 곧 국가의 존엄이고 지위이다.

 

지난 10년간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상상을 초월한것이였다. 하지만 우리 당과 인민은 강위력한 군력우에 사회주의의 전진발전도, 혁명의 승리도 있다는 불변의 신념을 지니고 최강의 힘을 다지기 위하여 굴함없는 투쟁을 벌려왔다. 기존상식으로는 20년, 30년이 걸려도 해내지 못할 자위적국방력강화의 민족사적대업을 단 몇해사이에 빛나게 실현한것은 기적중의 기적이다. 인민군대를 최정예화, 강군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여 우리 혁명무력은 조국의 령토, 령공, 령해를 믿음직하게 보위하고 적들의 도발위협을 단호히 제압하며 사회주의건설의 평화적환경을 수호하였다. 우리 나라가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급부상함으로써 대국들이 우리 국가의 리익을 제멋대로 흥정하려들던 시대가 종식되고 우리 인민은 영원히 전쟁을 모르는 땅에서 자자손손 번영할수 있게 되였다.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과 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은 우리의 존엄, 우리의 국력이 얼마나 높은 경지에 올라섰는가를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의의깊은 계기였다. 열병식을 보면서 우리 인민의 강국의 주인된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휘황한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은 더욱 백배해졌다.

 

우리 당은 공세적이고 령활한 대외활동을 조직령도함으로써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와 위상을 비상히 높이였다. 외교무대에서 자기의 의사와 요구를 당당히 실현해나가고 국제적판도에서 자주와 정의, 평화수호의 정치흐름을 주도해나가는것이 우리 국가이다. 우리 당이 새로운 로선과 정책을 내놓을 때마다 세계에 커다란 충격을 주고 이 땅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변이 세인의 각광을 받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대외적지위에서 일어난 비약적인 상승변화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도래하였음을 확증하여주고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진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국가의 권위이자 인민의 긍지이며 영예이다. 우리 인민은 존엄높은 공화국의 모습에서 강국의 공민된 크나큰 영예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자기의 힘으로 세계를 앞서나갈 철석의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우리 인민은 이 존엄, 이 긍지, 이 영광을 그 무엇과도 절대로 바꾸지 않을것이며 위대한 우리 국가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다.

 

2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곧 우리 수령제일주의이다수령이 위대하여야 조국도 빛나고 인민도 강해진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의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전체 조선인민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든 사색과 실천은 어떻게 하면 우리 공화국을 부강한 나라로 일떠세우겠는가, 어떻게 하면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겠는가 하는데로 지향되고있다. 령도자로서, 인간으로서 겪을수 있는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겪으시며 결사의 헌신으로 조선혁명을 승리적으로 이끌어오신분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오늘의 시대를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라고 함은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가 전면적으로 구현되는 위대한 시대이기때문이며 우리 인민을 강국인민이라고 함은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담력, 배짱으로 싸워나가는 투사들이기때문이다. 자신의 온넋과 심혈을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바치시여 새로운 발전과 번영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애국리념, 애국의지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은 근본원천이다.

 

위대한 시대는 조국을 빛내이려는 신념과 의지의 산물이다. 시대와 혁명, 국가와 인민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는 사상리론도 애국에서 나오고 국가발전을 성공에로 이끄는 령도력도 조국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에서 분출된다.

 

사회주의조선, 우리 국가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의 감정은 비할바없이 강렬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의지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려는 웅대한 포부와 리상이다. 이 숭고한 세계에서 우리 국가의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할데 대한 로선,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진군속도를 가속화할데 대한 사상,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부단히 확대강화할데 대한 사상이 제시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공화국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새로운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실 때마다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위대한 승리가 이룩될것이라는 신심에 넘쳐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의지가 아니고서는 단 한치도 헤쳐올수 없는 시련의 련속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불같은 애국의지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온갖 적대행위를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시고 반동세력들의 압박책동을 자강력증대, 내적동력강화의 절호의 기회로 반전시켜오시였다. 대단히 가변적이고 예측불가능한 환경속에서 멀리 앞을 내다보고 예견성있는 대책을 세워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령도력은 강렬한 애국심을 떠나 생각할수 없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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