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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정론]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전진 또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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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0-13 16:1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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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전진 또 전진!

 

1

 

천만심장이 세차게 고동치고있다.

 

당 제8차대회를 빛나게 맞이하기 위한 충성의 80일전투!

 

당중앙위원회의 부름에 화답하여 온 나라가 일시에 산악같이 일떠섰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9차 정치국회의소식이 전해진 그때로부터, 모두다 사회주의의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자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10월의 력사적인 연설에 접한 후 비상한 각오를 다지며 분분초초 고대하던 천만의 가슴마다에서 전례없는 혁명열, 투쟁열이 활화산마냥 강렬하게 분출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혁명의 요구라면 천길물속과 불길만리에도 서슴없이 뛰여들어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온 수백만 당원들의 심장에서 애국의 붉은 피, 충성의 붉은 피가 더욱 뜨겁게 끓어번지고있다. 오직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중첩된 격난을 강용하게 뚫고 헤쳐온 수천만 인민들이 당 제8차대회를 억척같이 떠받드는 굳건한 초석이 되고 기둥이 되겠다는 불같은 맹세로 10월의 하늘땅을 진감시키고있다.

 

《이 한목숨 기꺼이 바쳐서라도 선봉대, 결사대의 용맹을 떨쳐나감으로써 로동당원의 심장이 얼마나 붉은가를 뚜렷이 보여주겠습니다.》

 

《혁명선배들앞에, 맑은 눈빛으로 우리를 바라보는 후대들앞에 부끄럽지 않게 기어이 80일전투의 자랑찬 승리자가 되겠습니다.》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역전선과 진격의 함성드높은 피해복구전투장들, 벼가을걷이로 드바쁜 협동전야, 대야금기지들과 과학전선의 그 어디를 가보아도 당의 부름에 충성으로 화답하는 천만심장의 웨침이 힘차게 울리고있다.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당 제8차대회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바로 이것이 10월의 하늘가에 메아리치는 철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당 제8차대회를 떳떳하고 긍지높이 맞이하려는 전체 인민의 강렬한 지향이며 충천한 투쟁기세이다.

 

80일전투, 이는 당창건 75돐을 계기로 비상히 앙양된 혁명적투쟁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뜻깊은 올해의 년말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고 우리 당과 혁명력사에 특기할 사변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빛나게 맞이하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총공격전이며 잠시의 답보나 완만성도 허용하지 않는 조선혁명가들의 강한 진취성과 근면성으로 추동되는 80일간의 강행군이다.

 

로동당만세소리, 일심단결의 만세소리 높이 울려퍼진 10월의 경축광장은 결코 쉽게 마련된것이 아니였다. 우리는 실로 견인불발, 간고분투하며 여기까지 왔다. 정면돌파전의 첫 진군의 자욱을 내짚은 때로부터 280여일, 온 세계를 휩쓴 파괴적인 대재앙은 시시각각 우리 인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였고 횡포한 자연의 광란은 나라의 여러 지역에 동시다발적인 재난과 재해를 거듭 들씌웠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것을 불사하며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생명을 믿음직하게 사수하고있으며 전대미문의 화를 신화적인 복으로 전환시켜 눈부신 선경마을들을 일떠세우고있다. 로동당이 있는 한 그 무엇도 우리를 불행하게 하거나 주저앉게 하지 못한다는것이 자랑찬 현실로 실증되고있다.

 

하지만 지금은 이룩한 승리와 성과에 도취되여 제자리걸음을 하며 기세를 늦출 때가 아니다. 아직 우리앞에는 무시할수 없는 도전들이 버티여서있다. 당 제8차대회전으로 점령해야 할 만만치 않은 투쟁목표들이 놓여있다.

 

우리가 터쳐올린 10월의 만세소리는 정녕 경축의 환호만이 아니였다. 그것은 승리의 1월을 향한 돌격의 함성이였다. 력사에 길이 아로새겨질 80일강행군을 위한 마음의 신들메를 든든히 조여매고 새로운 진격의 출발선에 나선 혁명적열정의 폭발이였다.

 

전진하는가 답보하는가, 이는 곧 삶과 죽음, 승리와 패배를 판가리하는 운명적인 문제이다. 전진의 길은 승리와 영광의 길이고 침체와 후퇴는 자멸의 길이다. 굴함없이 용기백배 전진 또 전진, 바로 이것은 우리 혁명의 전 로정에서 끊임없이 증명된 주체조선의 승리의 법칙이다.

 

시련은 제힘을 믿고 주저없이, 용감하게 돌진해가는 강자들앞에서는 물러서는 법이다. 약자앞에서만 사정없이 덮쳐들며 횡포무도한 본색을 드러내는것이 시련과 난관이다. 이것은 우리가 간고하고도 장구한 혁명의 준령들을 넘고 헤치며 더더욱 뚜렷이 확증한 철의 진리이다.

 

우리 세월을 거슬러 돌이켜보자. 우리의 혁명선렬들이 발톱까지 무장한 백만대적의 포위속에서도, 라자구등판과 천교령의 눈보라와 같은 그처럼 엄혹한 빙설천지에서도 단 한순간도 주저앉지 않고 억척같이 싸워나갔기에, 바위마저 불타던 격전장마다에서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가며 진격로를 열어제꼈기에 한세기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는 신화적인 대승리가 이룩될수 있은것 아니던가. 원쑤들이 백년이 걸려도 다시 일떠서지 못할것이라던 재더미에서도 손맥을 놓고 주저앉은것이 아니라 천리마의 나래펴고 비약해왔기에 14년만에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위업이 달성되고 로동당시대의 하늘가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가 승리의 개가마냥 높이 울려퍼지게 된것 아니던가.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속에서 마련된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위대한 승리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눈부신 기적들도 백절불굴, 억척불변의 줄기찬 전진의 자랑찬 결실임을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있다.

 

오늘 우리 혁명은 이룩한 승리에 자만함이 없이 다시한번 전진 또 전진할것을 그 어느때보다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오늘의 하루하루는 열흘, 백날 맞잡이로 귀중하다. 지금까지 진행한 억척의 강행돌파전을 장쾌한 전략적공세로 도약시키는가 아니면 차지한 지탱점을 내주고 고난의 진펄로 되밀려가는가 하는것이 오늘의 하루하루에 의해 결정된다.

 

힘겹게 차지한 계선에서의 소극적인 방어, 그것은 곧 자멸행위이다. 지금의 형세하에서는 그 어떤 답보도 있을수 없으며 있다면 오직 하나 전진 또 전진하는것뿐이다. 진정으로 승리를 원한다면, 진정으로 자신과 후대들의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단 한순간도 진격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오늘의 80일전투는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성스러운 당중앙옹위전, 당대회보위전이다.

 

당대회가 열릴 때마다 전진 또 전진의 충천한 기세와 강용한 분발력으로 전례없는 혁명적열정을 떨치고 당대회에 드리는 충성의 선물을 마련하는것은 조선로동당원들과 인민들이 대를 이어 물려주고 물려받는 훌륭한 전통이다. 우리 인민이 해방후 처음으로 되는 1947년도 인민경제계획을 빛나게 완수하고 떳떳이 들어선 당 제2차대회와 전쟁의 재더미를 가시고 영웅조선의 기상을 온 세상에 시위한 긍지드높이 맞이한 당 제3차대회, 천리마의 나래펴고 대고조의 승리로 보위한 당 제4차대회와 사회주의공업화의 빛나는 승리를 온 세상에 소리높이 천명한 당 제5차대회, 100일전투의 승전포성과 함께 년간인민경제계획을 당대회전으로 앞당겨 끝낸 자랑찬 선물을 안고 들어선 당 제6차대회와 공업생산을 전해의 같은 기간에 비해 1. 6배 장성시킨것과 같은 비약적인 성과들을 창조한 70일전투의 승전보고로 빛나게 장식된 당 제7차대회.

 

정녕 우리 인민에게 있어 당대회는 혁명열, 투쟁열로 끓는 심장으로만 맞이할수 있고 창조와 전진의 보무당당한 걸음새로만 올라설수 있는 가장 신성하고 성스러운 승리와 영광의 단상이다. 바로 그런것으로 하여 오늘 우리 인민은 영광스러운 당중앙에 기어이 승리의 보고를 드릴 드높은 열망안고 또다시 진군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며 전진의 발걸음을 더욱 힘차게 내짚고있는것이다.

 

이제부터 우리가 아로새기게 될 력사의 새로운 페지는 당의 믿음에 심장으로 화답해나선 전체 인민의 충성과 위훈의 기록으로 빛나게 될것이다. 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일떠선 조선인민의 힘이 어떤것인가를 뚜렷이 보여주는 또 하나의 생동한 화폭으로 될것이다.

 

당중앙의 호소를 구절구절 마음에 쪼아박으며 가장 엄숙하고도 중대한 사명감을 자각한 온 나라 인민이 지금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시련의 험산준령이 중중첩첩 가로막는다 해도 천백배의 용기를 안고 굴함없이 나아가는 강용한 인민의 노도와 같은 전진은 막을수 없다.

 

년대와 년대를 이어오며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추동해온 전세대들의 투쟁전통을 꿋꿋이 이어 사회주의의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전진 또 전진하리라.

 

이것이 80일전투에 총궐기한 천만의 심장속에 끓어번지는 억센 각오와 의지이다.

 

2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공격정신, 이는 우리 조국과 인민을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기적에서 더 큰 기적에로 줄기차게 이끄는 백승의 힘이다.

 

한 나라의 흥망성쇠를 론할 때면 막강한 군력이나 부유한 경제력 등 여러가지 요인들을 말할수 있다. 그러나 그 모든것에 앞서 가장 관건적인 문제는 천만시련을 맞받아 뚫고 헤쳐 끝까지 승리를 이룩하는 령도자의 백절불굴의 공격정신이다.

 

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할 전대미문의 혹독한 도전과 난관속에서 기적적인 승리들을 이룩한 지나온 나날에 우리 원수님 하신 말씀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높뛰게 한다.

 

사회주의의 길, 강국의 길, 얼마나 많은 희생과 고생을 바치고 얼마나 진한 고통과 아픔을 묻으며 여기까지 온것인가. 그렇게 간고하게 개척하며 열어온 피어린 천만리길도 끝까지 가야 영광의 길이 되고 중도반단하면 가슴아픈 후회의 길이 된다. 이 성스러운 의무는 무겁다고 벗어놓아도 안되고 힘들다고 피해서도 안되며 멀다고 늦추어서도 안된다.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최강의 국가방위력도,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열어가는 번영의 활로도, 억척같이 쌓아온 우리의 방역장벽과 중첩되는 재난속에서 눈부시게 일떠서는 인민의 보금자리들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공격정신이 안아온것임을 지난 9년간 우리 얼마나 사무치게 절감하였던가. 하기에 우리 국가와 인민은 그 위대한 공격정신을 전진동력으로 할 때만이 그 어떤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언제나 백전백승한다는것을 철리로 간직하였다.

 

세인이 경탄하는 우리 원수님의 위대한 공격정신, 그것을 어찌 절세위인의 특출한 기질이라고만 할수 있으랴. 그것은 그 어떤 천지지변속에서도 기어이, 끝까지 인민의 안녕과 조국의 안전, 후대들의 미래를 굳건히 수호하시려는 위대한 혁명가, 불세출의 애국자의 열화같은 신념의 분출이였다. 사랑하는 후대들에게 차례질 행복과 문명을 하루라도 더 빨리 앞당기기 위함이라면 모든것을 다 바쳐서라도 곧바로 전진 또 전진해가시려는 억척불변의 의지의 발현이였다.

 

우리 얼마나 가슴뜨겁게 새겨안았던가. 그토록 위험천만한 온갖 사선길들을 주저없이 헤쳐가시며 우리의 존엄과 생명안전을 굳건히 수호해주시고도 온 나라 인민이 삼가 올리는 감사의 큰절을 받으셔야 할 10월의 경축광장에서 우리 원수님 오히려 인민들에게 거듭거듭 정말, 정말 고맙다고,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마음까지 합쳐 온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경건한 마음으로 고마움에 차넘치는 진정 정중히 삼가 올린다고 말씀하실 때 우리 얼마나 목메여 흐느꼈던가. 이해에 전례없이 많이 소집된 중요한 당회의들에서 토의된 기본문제들도 다름아닌 세계적인 대재앙으로부터 인민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키기 위한 문제들이였고 그때마다 끝없이 울려퍼진 부름도 다름아닌 《우리 인민》, 바로 이것이였음을 인민은 영원히 잊지 못할것이다.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을 다시한번 엄숙히 확언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진정은 오늘 80일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가슴가슴에 뜨겁게 흘러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필승의 공격정신을 만장약하고 억세게 돌진해나아가는 우리의 장엄한 진군을 멈춰세울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이것은 련이어 들이닥친 자연재해속에서 추호의 락심도 없이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며 위대한 10월명절을 자랑차게 안아왔고 그 기세, 그 기백으로 충성의 80일전투에 총궐기한 수백만 당원들과 전체 인민들의 심장속에 더욱 억세게 자리잡은 드팀없는 신조이다.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새 집들이 일떠서는 여기 피해복구전구에서 당중앙위원회 편지를 받아안고보니 오늘 우리가 택할것은 전진 또 전진뿐이라는 철리를 더욱 깊이 새기게 됩니다. 굴함없는 공격전으로 겹쌓이는 시련을 용감히 이겨내며 기어이 우리 손으로 인민의 보금자리를 세상에 보란듯이 일떠세우겠습니다.》

 

북방의 험지에서 결사관철의 함성을 드높이 울려가는 수도당원사단의 한 전투원의 목소리, 정녕 그것은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심정이였다.

 

오로지 당만을 믿고 따르는 대중의 앙양된 열의는 기적을 낳는 무궁무진한 힘이다. 령도자의 위대한 공격정신을 그대로 체현한 수백만 당원들과 전체 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 이것이야말로 8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할수 있는 가장 위력한 담보이다.

 

마치와 낫과 붓을 정히 품어안고 10월의 하늘가에 세차게 나붓기는 붉은 당기앞에서 75성상 승리의 고지마다에 날려온 우리의 당기는 결코 세월의 바람에 나붓겨온것이 아니라 당중앙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림없이 산악처럼 떨쳐일어나 특출한 공헌으로 화답해온 우리 당원들의 거세찬 충성과 애국의 숨결로 휘날려온것이라고 하신 우리 원수님의 뜻깊은 말씀이 온 나라 당원들의 심장을 뜨겁게 울리여준다.

 

80일전투의 위대한 승리로 당 제8차대회를 보위하자!

 

이는 중대한 시대적사명을 떠메고 대오의 선두에서 질풍쳐 달리는 80일전투의 주도적력량, 핵심전투원들인 수백만 당원들의 억척신념이다.

 

우리 당원들의 고귀한 영예인 선봉대, 결사대, 이 부름에는 당원들이 대오의 맨 앞장에서 붉은기를 높이 들고 사선을 헤치며 용감하게 나간다는 뜻이 담겨져있다.

 

조선로동당원들이여,

 

그대가 당기앞에 맹약한 선서를 말이 아니라 완강한 실천으로 증명하려면, 붉은 심장을 내대고 강인한 의지와 완강한 실천력으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선봉투사로서의 삶을 빛내이려면 한몸이 그대로 꺼질줄 모르는 불씨가 되여 자기 단위, 자기 초소부터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 제일 어렵고 힘든 전구들에 용약 달려나가 혁혁한 위훈으로써 조선로동당원이 과연 어떤 사람인가를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

 

당원들이 힘차게 내달리면 모두가 따라서고 당원들의 붉은 피가 용암처럼 끓으면 전체 인민의 정신력이 활화산마냥 분출되게 된다. 시간마다, 날마다 피해지역을 사회주의선경으로 변모시킨 수도당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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