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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론설] 우리 인민을 참된 애국자로 키우는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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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7-26 09: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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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우리 인민을 참된 애국자로 키우는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

 

전체 인민이 필승의 신심드높이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혁명적기상을 힘있게 떨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 발표 8돐을 맞이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101(2012)년 7월 26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애국의 넋과 숨결을 부어주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게 하는 고무적기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에게 물려주신 고귀한 정신적유산이며 실천의 본보기입니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 인민이 지녀야 할 정신력의 근본핵이다. 인류력사에는 특출한 공헌으로 하여 이름을 남긴 위인들이 적지 않지만 우리 장군님처럼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생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린 위인은 일찌기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은 우리에게 조국과 인민을 어떻게 사랑하고 지켜야 하며 삶의 순간순간을 어떻게 빛내여야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귀중한 교과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작에서 김정일애국주의는 조국과 인민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사상정신적량식이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용기를 안겨주고 투쟁의 활력을 부어주는 힘있는 원동력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인민들의 마음속에 김정일애국주의를 깊이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기적적승리와 눈부신 성과로 수놓아진 지난 8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김정일애국주의의 비상한 견인력과 감화력, 거대한 변혁적위력이 뚜렷이 확증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구현해나갈 때 그 어떤 격난도 뚫고 아무리 방대한 목표도 점령할수 있음을 확신하게 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이 땅우에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하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전체 인민이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가지고 우리 조국을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로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는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의 열도이자 리상의 높이이다. 남에게 뒤떨어지는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 강한 민족적자존심, 자기 나라를 세상에서 으뜸가는 나라로 만들려는 강렬한 지향을 떠나 원대한 포부와 리상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김일성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라, 이것이 우리 장군님의 한생의 표대였다. 일찌기 룡남산마루에 오르시여 력사의 맹세를 다지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조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시려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조국이 어려움을 겪던 시련의 시기에 나라에 있던 돈의 전부라고도 할수 있는 귀중한 자금을 CNC화에 돌리신것은 번쩍거리는 남의 기계를 사오는것보다 내 나라, 내 조국의 힘을 키워 우리 조국을 세계에 당당히 내세우시려는 장군님의 애국의 의지가 안아온 대용단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무엇을 하나 만들고 일떠세워도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적수준에서 창조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서 자라난 우리 인민의 리상과 포부는 매우 고상하고 원대하다. 나라의 모든 분야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겠다는 원대한 포부와 리상,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으로 자립, 자강의 거창한 대업을 이룩하겠다는 담대한 배짱, 우리가 창조하는 모든것이 세계적인것으로 되여야 한다는 강한 자존심이 천만의 가슴마다에 굳게 자리잡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주의는 우리모두가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 귀중한 본보기이다. 김정일애국주의를 투쟁과 생활의 지침으로 삼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혼심을 쏟아붓는 참된 애국자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은 빛나게 실현되게 될것이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 인민이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다져나가게 하는 정신적자양분이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은 조국에 바쳐지는 송가가운데서도 가장 순결하고 아름다운 송가이다. 조국의 미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진정한 애국자라고 말할수 없다.

 

자기 대에는 비록 덕을 보지 못하더라도 먼 후날에 가서 후대들이 그 덕을 볼수 있게 모든 일을 가장 훌륭하게, 완전무결하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새겨주신 미래관, 인생관이다. 우리 조국이 필승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 경제강국건설의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출수 있은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의 세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 이 구호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후대관이 비껴있다. 김정일애국주의는 륭성번영할 조국의 미래와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오늘의 모든 락을 뒤로 미루고 헌신분투하는 끝없이 고결한 희생정신인것으로 하여 더욱더 뜨겁고 열렬한것이다.

 

사회주의승리의 진격로를 열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후대들의 웃음을 지키고 꽃피우기 위한 애국적진군이다. 당면리익만을 추구하는 근시안적인 태도와 관점으로는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도전과 난관을 헤쳐나갈수 없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후대들을 위하여 뼈를 깎아서라도 기어이 번영의 토대를 다져야 한다는 시대적사명감이 모든 공민들의 가슴속에 맥박칠 때 정면돌파전의 승전포성이 힘차게 울려퍼지게 된다.

 

하루살이식, 땜때기식일본새는 애국심이 없는 집중적표현이다. 나중에는 어떻게 되든 오늘만 넘기면 된다는 사상관점과 일본새로는 조국의 래일을 담보할수 없다. 김정일애국주의로 심장의 피를 끓이는 사람만이 먼 앞날을 내다보며 목표를 정확히 세우고 모든 사업을 예견성있게 수자적으로 따져가면서 완강하게 내밀어 다음단계목표점령을 위한 든든한 발판을 마련할수 있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끝없이 헌신하도록 고무추동하는 산모범이다.

 

우국은 애국이 아니다. 진정한 애국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이고 투신이다. 조국의 부름앞에 말로써가 아니라 자기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고 실천으로 대답하는것이 참된 애국자의 자세이다.

 

김정일애국주의는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중하를 한몸에 걸머지시고 겹쌓이는 정신육체적피로를 강의한 의지로 이겨내시며 순간의 휴식도 없이 초강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오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조국과 인민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대용단도 주저없이 내리며 오직 앞으로만 내달리시고 생애의 마지막나날까지 집무실과 야전렬차에서 불철주야로 사업하시다가 순직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한생은 우리 인민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훌륭한 귀감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적헌신성을 본받아 가사앞에 국사를 놓고 향유할 권리보다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사명감과 의무를 먼저 생각하며 맡겨진 혁명과업들을 성실히 수행해나갈 때 장군님의 전사, 제자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한다고 말할수 있다.

 

조국에 대한 헌신은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열렬하고 진실하여야 한다. 시련의 시기에 애국심의 진가가 판별된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힘든 때일수록 조국에는 뿌리와 같은 애국자들이 더욱 필요하다. 평범한 날에나 준엄한 날에나 변함없이 애국의 한길을 곧바로 걸어가는 사람이 진짜애국자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이 현실로 꽃펴나고있으며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사업들이 장군님의 의도대로 진행되여나가고있다.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과 전진의 보폭을 맞추며 그이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부강조국건설에 애국의 더운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나가야 할것이다.

 

한은일


[출처: 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7-26 09:02:3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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