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남조선당국의 묵인하에 《탈북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견결히 단죄규탄한다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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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성명] 남조선당국의 묵인하에 《탈북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견결히 단죄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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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6-08 09:5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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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남조선당국의 묵인하에 《탈북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견결히 단죄규탄한다 

 

 

오래지 않아 6.15공동선언 발표 20돐을 맞이하는 시기에 《탈북자》쓰레기들이 전연일대에 기여나와 또다시 반공화국삐라를 살포하는 망동짓을 감행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남조선당국의 묵인하에 《탈북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견결히 단죄규탄한다.

 

남조선당국은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삐라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행위를 금지하기로 한 판문점선언과 군사합의서의 조항을 결코 모른다 할수는 없을것이다.

 

공화국면전에서 꺼리낌없이 자행되는 이런 악의에 찬 행위들이 《개인의 자유》요, 《표현의 자유》요 하는 미명하에 방치된다면 남조선당국은 자책의 국면을 면치못할것이다.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이고 핵무기와 핵시설들이 밀집되여있는 핵화약고나 다름없는 남조선에서 위험천만한 불장난질을 하는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적대세력들이야말로 조선반도를 비롯한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최대장본인이며 인권유린자이다.

 

우리 인민은 백두산대원수님들의 혁명위업을 한치의 드팀도없이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제힘과 제손으로 누구나 다 잘사는 무릉도원을 조국땅우에 일떠세우려는 휘황한 목표를 세우고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속에서도 정면돌파전으로 그것을 눈부신 현실로 펼쳐나가는 크나큰 희열과 랑만의 세계에서 사는것을 더없는 긍지와 자랑으로 여기고있다.

 

남조선당국자들이 북남합의를 진정으로 귀중히 여기고 철저히 리행할 의지가 있다면 공화국북반부에 객적은 《호응》나발을 불어대기전에 제 집안 오물들부터 똑바로 청소하는것이 마땅할것이다.

 

구차하게 변명할 생각에 앞서 그 쓰레기들의 광대놀음을 저지시킬 법이라도 만들고 애초부터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지지못하게 잡도리를 단단히 해야 할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최후승리를 확신하며 힘차게 내달리는 조국인민들과 함께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모략소동과 적대시정책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반드시 견결히 짓부셔버릴것이다.

 

주체109(2020)년 6월 5일

중국 . 심양

 


 

[출처: 백두한나]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6-08 10:00:1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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