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우리 혁명무력은 필승불패이다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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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설]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우리 혁명무력은 필승불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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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4-25 09:3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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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우리 혁명무력은 필승불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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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당의 호소따라 전당, 전민, 전군이 정면돌파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 뜻깊은 날을 맞이하고있다.


주체21(1932)년 4월 25일은 자기의 진정한 군대를 가지는것을 일일천추 바라던 인민의 간절한 소망이 성취된 사변적인 날이다.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이 창건됨으로써 파란많은 민족수난의 력사를 끝장내고 조국해방의 성스러운 위업을 실현할수 있는 무력적담보를 가지게 되였으며 이때로부터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이 시작되게 되였다. 날로 높아가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 승승장구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성과 위력, 우리 인민의 자주적인 삶과 밝은 래일은 력사의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지금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주체적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진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로동당의 위력은 무진막강한 혁명무력을 가지고있는데 있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혁명무력건설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당군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고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희세의 정치군사가, 강철의 령장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항일의 나날 혁명무력강화에서 당의 령도의 중요성을 꿰뚫어보시고 조선인민혁명군 당위원회를 내오도록 하시였으며 당위원회가 최고령도기관으로서 무장투쟁과 전반적조선혁명에 대한 령도를 확고히 실현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당의 령도는 혁명군대의 제일생명이라는 사상을 제시하시고 전군김일성주의화의 기치밑에 주체적혁명무력건설의 새로운 장을 펼치시였다.


혁명적당군건설, 이것은 세계 그 어느 군사고전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무력건설에서의 일대 혁명이며 우리 혁명무력이 백번 싸우면 백번 이기는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게 한 근본원천이다.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무력을 건설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영원불멸할 업적이다.


우리 혁명무력을 자기의 혁명적본성에 충실한 당의 무장력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중대한 력사적시기에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주체의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제시하신것은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지난 8년간 군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재적인 예지와 불면불휴의 령도의 자욱은 군사정치일군들의 력사적인 대회들과 전군에 차넘친 근위부대운동의 열풍에도 어려있고 몸소 지도해주신 수많은 군사훈련들에도 깃들어있다. 혁명의 성지에 말발굽소리를 우렁차게 울리시며 전군에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하신 가슴뜨거운 화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군건설령도실록의 갈피에 뚜렷이 새겨져있다. 14명 용사들의 육탄자폭정신을 후세에 길이 빛내이는 위훈비도 세우도록 하시고 찾으시는 초소마다에서 병사들에게 죽어도 변치 않을 신념과 의지를 벼려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인민군대의 혁명적본태는 더욱 순결해지고 전투력은 비할바없이 강화되였다.


세상에는 나라마다 군대가 있지만 우리 인민군대처럼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혁명적무장력은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 혁명무력은 당의 혁명사상을 만장약한 신념의 강군이다.


혁명군대의 첫째가는 위력은 사상의 위력이다. 아무리 현대적인 무장장비를 갖춘 혁명무력이라고 하여도 비사상화, 비정치화되면 순간에 무너지고만다는것이 력사가 가르치는 교훈이다.


우리 혁명무력은 위대한 사상을 피줄기로 하여 태여나고 장성강화된 세계에 유일무이한 사상의 강군이다. 당의 뜻과 숨결만이 차넘치고 당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적으로 따르는 여기에 우리 혁명무력특유의 모습이 있고 강대함이 있다. 우리 혁명무력이 사상적으로 견실하고 투철하였기에 혁명의 년대들마다 조국수호, 인민보위의 성스러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었다. 당의 사상으로 벼려진 붉은 총창은 핵공갈에도 끄떡하지 않았고 향기로운 바람에도 흔들림이 없었다. 사상의지적통일체인 우리 혁명무력을 떠나서 제국주의자들과의 총포성없는 전쟁에서의 련전쾌승에 대하여 말할수 없고 우리 국가의 활력있는 전진발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사상이 불패의 강군을 낳는다.


오늘 우리 혁명무력은 세상에 둘도 없는 정치사상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우리 인민군대가 높이 들고나가는 기치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이고 전군에 나래치는 혁명정신도 백두산정신이다. 《무기만능론》자들의 사고방식, 계산법으로는 우리 혁명무력의 무한대한 위력을 영원히 알수도 잴수도 없다.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의 령도따라 줄기차게, 굴함없이 나아가는 혁명적무장력이 있기에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우리의 혁명무력은 당의 령도적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해나가는 제일결사대이다.


당의 권위를 옹위하고 그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는것은 우리 혁명무력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평범한 나날에나 준엄한 나날에나 진함과 변색을 모르고 힘차게 휘날린 조선로동당의 붉은 당기에는 우리 혁명무력의 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견결한 투쟁정신이 뜨겁게 슴배여있다. 조국과 혁명앞에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 엄혹한 난국이 가로놓일 때마다 당중앙결사옹위의 기치를 제일먼저 추켜들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앞장에서 관철해나간것도 인민군대이며 혁명대오에 끼여든 음모군, 배신자들의 책동을 무자비하게 쳐갈긴것도 우리 무장력이다. 당의 권위를 보위함이라면, 당중앙의 안녕을 위함이라면 죽음도 불사하는 인민군군인들의 영웅적투쟁모습은 세인을 경탄시켰다.


오늘 우리 혁명무력의 투쟁좌표는 오직 하나 당이 그어준 직선침로이다. 당에서 일단 결심하면 전군이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폭풍쳐내달려 단숨에 집행하고 당의 명령지시에 무조건 절대복종하는것이 우리 인민군대의 혁명적풍모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기적적승리와 민족사적대사변들은 인민군대가 주동, 핵심이 되여 과감히 전개해나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거세찬 불길속에서 이룩된것이다. 당중앙결사옹위, 당의 권위보위를 제일사명으로, 본분으로 삼고 당이 가리키는 한방향으로만 총구를 내대고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는 혁명적당군의 앞길은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막지 못한다.


우리의 혁명무력은 당의 군사전략사상과 주체전법으로 튼튼히 무장한 무적필승의 전투대오이다.


우리 당의 군사사상, 전략전술은 백승의 지침이다. 우리 혁명무력이 보병총과 원자탄과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전승신화를 창조하고 적들의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분쇄하며 조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은 근본비결은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가르쳐주신 신묘하고 령활한 주체전법으로 싸운데 있다. 사상정신력에 전략전술이 결합되면 적들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능히 격파할수 있다는것이 우리 혁명투쟁사에 새겨진 철리이다.


오늘 우리 혁명무력은 백전백승의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과 대담무쌍한 공격방식, 완벽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자라났다. 우리 당의 군사전략전술과 주체전법은 하늘과 땅, 바다에서 그 어떤 형태의 전쟁, 작전, 전투에도 대응할수 있는 만능의 보검이다. 인민군부대들의 사격경기들을 몸소 조직해주시고 군종, 병종들의 화력타격훈련도 직접 지도하시며 전군에 명사수, 명포수운동의 불길,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주시는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인민군대의 전투적위력은 천백배로 다져지고있다. 당중앙의 군사전략전술과 영웅적전투정신으로 무장하고 세상에 없는 주체무기들로 장비한 우리 혁명무력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혁명무력을 가지고있는것이야말로 우리 국가와 인민의 막강한 힘이고 커다란 자랑이다.


올해는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혁명무력의 전체 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군으로서의 혁명적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며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야 한다.


주체적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군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백두의 밀림속에서 첫걸음을 떼고 간고한 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무적강군으로 장성강화된 주체적혁명무력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총대중시사상과 령도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우리는 빈터우에서 자력건군의 대업을 실현하고 장기간에 걸치는 혁명의 폭풍우속에서 우리 혁명무력을 세계적인 강군으로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군건설사를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한다.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강국념원, 애국념원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하여 억세게 투쟁해나가야 한다.


전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유일적령군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우리 혁명무력의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백전백승의 기치이시다.


인민군대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시하신 정치사상강군화, 도덕강군화를 쌍기둥으로 틀어쥐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더욱 다그쳐나가야 한다. 수령결사옹위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혁명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오직 백두의 혈통만을 순결하게 이어나가고 당중앙을 총대로 굳건히 보위하는 성새, 방패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혁명적군풍과 군기가 전군에 꽉 차넘쳐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시면 어떤 천만시련도 강행돌파하여 당의 결심은 곧 과학이고 승리라는것을 실천으로 확증해나가야 한다.


전군이 백두산정신으로 무장하기 위한 된바람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백두산정신은 우리 혁명의 개척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받들어모시고 백두의 생눈길을 헤친 강인한 신념과 의지로서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고결하고 숭고한 정신들가운데서 중핵을 이루고있다. 항일의 전통을 계승한 우리 인민군대는 마땅히 백두산정신으로 싸워나가야 하며 바로 여기에 필승불패의 당군으로 영광떨칠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군건설령도사가 푸르싱싱 살아있고 나라를 찾기 위해 피흘려 싸운 항일혁명선렬들의 넋이 깃들어있는 백두산을 안고 살 때에만 혁명군대의 본성을 유지할수 있다는것을 뼈에 쪼아박아야 한다. 누구나 백두산에 올라 손발이 시리고 귀뿌리를 도려내는듯 한 추위도 느껴보면서 총소리만 듣고도 사령부의 의도를 제때에 간파하고 실현한 항일의 오중흡7련대처럼, 단두대우에서도 혁명승리를 확신한 최희숙동지처럼 살며 싸워나갈 신념과 의지를 가다듬어야 한다. 특히 지휘성원들이 《백두산대학》의 영원한 학생이 되여 백두산정신으로 자신들을 끊임없이 단련하고 그 위대한 정신으로 전군을 항일의 7련대, 전화의 근위부대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진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정면돌파전에서 당군으로서의 본때를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시계초침은 인민군대의 발걸음속도를 따라 돌고있고 인민군대의 발걸음속도는 곧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라고 말씀하시였다.


당에서 명령을 내리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것이 우리 혁명무력의 전투적기질이다. 인민군대는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기수가 되여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모든 난관을 맹렬한 공격전으로 강행돌파해나가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적대세력들을 전률시키는 창조와 변혁의 기적적성과들을 다계단으로 이룩해나가야 한다. 군민대단결,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야 한다.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무력이 있기에 우리 조국과 혁명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출처: 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4-25 09:42:5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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