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유엔과 미국은 제재를 가하고 있는 모든 나라의 각종 제재를 전면 해제하라 > 성명/논평/칼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성명/논평/칼럼

KANCC성명 | [성명] 유엔과 미국은 제재를 가하고 있는 모든 나라의 각종 제재를 전면 해제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3-27 08:06 댓글0건

본문


undefined


[성명] 유엔과 미국은 제재를 가하고 있는 모든 나라의 각종 제재를 전면 해제하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국제대유행(펜데믹)으로 지구 곳곳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전쟁보다 더 비참하게 사람 생명을 앗아가는 코로나바이러스를 퇴치하기 위해서는 특정 국가만의 노력으로 될 수 없다. 국제사회가 코로나바이러스를 퇴치하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 

조사, 진단, 격리, 추적, 방역등의 관련조치들을 위한 국제공조가 필수적이며 각 나라들은 특정 이해관계를 떠나 코로나바이러스를 퇴치하기 위한 국제공조에 적극 협력해야 한다. 

이란 등 일부 국가들은 유엔과 미국이 일방적으로 가해진 제재 때문에 제대로 된 치료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조사와 진단에 필요한 각종장비를 수입하지 못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제재의 걸림돌 때문에 일부 나라들은 이란을 돕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 

얼마전 조선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친서를 보낸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을 위해 조선측과 협조할 의향을 표시하였다. 조선은 코리아전쟁이후 지금까지, 70년 넘게 미국의 일방적 제재조치로 인해 국제사회속에서 정상적 외교, 경제활동을 방해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친서에 담긴 조선의 코로나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협조 의사가 진심이라면 제재를 풀면 된다. 조선에 가해진 각종 제재를 풀면 코로나바이러스 퇴치가 훨씬 수월해진다. 

유엔과 미국이 조선과 이란 등 특정 국가에 가해지는 각종 제재 때문에 국제대유행으로 번진 코로나바이러스 전면 퇴치가 늦어지고 있다. 

또한 미국과 추종국가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가 국제대유행병으로 창궐하는 이때에 정치적 음모를 꾸미며 악용하려는 비열한 짓을 하는 조짐이 곳곳에 드러나고 있다. 당장 그만 두어야 한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인류공동의 적이며 인류모두가 합심하여 격멸퇴치해야 한다. 

완전퇴치를 위해서라도 유엔과 미국은 조선과 이란, 쿠바, 러시아, 중국, 시리아, 베네주엘라등 제재를 취하고 있는 모든 나라의 제재를 전면 해제해야 한다. 

2020년 3월 27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4-09 20:43:3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Chair of Delegation Ad…
수도의 관문 순안지구에 펼쳐진 새집들이경사
《세기와 더불어》는 민족의 보물이다.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5일(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3일(토)
민족의 전통이 활짝 꽃펴나는 우리 조국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30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29일(목)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30일(금)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여야 한다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1)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할 때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용진 또 용진 앞으로!
동서남북도 모르고 돌아치다가는 한치의 앞길도 없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론설] 계속전진, 련속공격은 전투승리를 위한 최상의 방략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9일(목)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28일(수)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9일(목)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